전체기사
교계종합
교단/교회
목회
선교
문화
사회
가정/생활
건강
여성/어린이
설교
기독교교육
이단
인물
간증
신학
사설/논평
신간안내
네티즌 칼럼
문병길교수 칼럼
네티즌 커뮤니티
합동, 연금가입...
  은급재단 이사들 손해배상 대상자 될수 ...
(사)월드뷰티핸...
  국제뷰티구호개발 NGO ㈔월드뷰티핸즈(WBH...
대한신학대학원...
  학교측 “진실 규명 위한 법적 조치 강력하...
 
'저희가 아름다...
정원목사 저서의...
20대 국회의원 ...
목양교회 일부장...
이광복목사 은퇴...
세계에서 모여들...
홀트, 미혼한부...
 
 
선 교
2019/12/31 23:12:24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주택도시공사와 업무협약

초록우산어린이재단-서울주택도시공사, 아동의 주거권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2019년 위기아동 주거지원을 위한 임대주택 및 주거복지 서비스 지원 협력

최성주 기자/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이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세용)과 아동주거권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2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주거권 보장이 어려운 위기아동을 발굴하고, 주택을 비롯한 다양한 주거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아동주거권 옹호를 위한 정책개선 활동과 정보공유, 서비스 연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각 기관의 실무담당자 교육을 공유함으로써 아동과 함께 거주하는 주거위기가구의 주거 안정망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6.25 전쟁 당시 전쟁고아 구호 사업에 집중했던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2018년 전국 8곳에 아동옹호센터를 설치하여 아동의 주거권 보장을 위해 활발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SH공사는 저소득층을 비롯한 시민의 주거권 보장을 위해 서울시에서 위·수탁 받아 2018년부터 25개 자치구 지역주거복지센터를 지원하는 서울시 중앙주거복지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SH공사는 위기아동 주거지원을 위해 2020년 주거권 보장이 어려운 위기아동을 위해 임대주택 100호를 매입하여 공급할 예정이다. 해당 주택은 시세의 30% 내 보증금 100만원, 월세 25~35만원 수준이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천주교 서울 대교구 빈민사목위원회가 보증금을 전액지원하며, 2년 단위로 계약하여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는 주택이다.

 
[교단/교회] 이광복목사 은퇴하자 …
[교계종합] 세계에서 모여들며 성…
[선교] 홀트, 미혼한부모 가정…
[교단/교회] 허원배목사, 교회양극…
[교단/교회] 목양교회 일부장로, 관…
[교단/교회] 정원목사 저서의 중심…
[선교] 20대 국회의원 116명 …
[교계종합] 세기총 6·25전쟁 66주…
김종철 감독의 세번째 영화 '증언'
2013-01-07
제자교회 추수감사절 '감사축제'
선교청대 표적감사 의혹
종교개혁 498주년 메시지
2015-10-22
한기총 광복절 메시지
2015-08-08
한장총 광복70주년 기념메시지
2015-08-08
그리스도를 설교하라
2015-05-27
2015년 미래목회포럼 부활절메시지
2015-03-28
회사소개 제휴문의 구독안내 후원안내 광고문의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1029-6 한국프라자 401호 / Tel. 031-429-1674 , 070-8248-1674 / Fax.031-429-1675 cdntv@hanmail.net
Copyright ⓒ Since 1998 기독일보 씨디엔(등록번호 경기아00017 / 등록년월일 2005년 11월 2일 / 발행인 편집인 柳炫宇 / 청소년보호책임자 : 柳炫宇)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 씨디엔의 뉴스 및 콘텐츠를 커뮤니티,카페,블로그에서 무단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