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교계종합
교단/교회
목회
선교
문화
사회
가정/생활
건강
여성/어린이
설교
기독교교육
이단
인물
간증
신학
사설/논평
신간안내
네티즌 칼럼
문병길교수 칼럼
네티즌 커뮤니티
합동, 연금가입...
  은급재단 이사들 손해배상 대상자 될수 ...
(사)월드뷰티핸...
  국제뷰티구호개발 NGO ㈔월드뷰티핸즈(WBH...
대한신학대학원...
  학교측 “진실 규명 위한 법적 조치 강력하...
 
'저희가 아름다...
정원목사 저서의...
20대 국회의원 ...
목양교회 일부장...
이광복목사 은퇴...
세계에서 모여들...
홀트, 미혼한부...
 
 
선 교
2018/03/27 08:51:25
2018년 사순절 생명나눔 포럼 개최
장기기증 활성화와 생명나눔의 의미

최성주 기자/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이사장 임석구 목사)은 “최근 2018년 제 1회 사순절 생명나눔 포럼을 기독교대한감리회 16층 본부교회에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 주최하고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대표 홍성국 목사)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생명나눔 포럼은 ‘장기기증 활성화와 생명나눔의 의미’라는 테마로 총 4명의 강사가 강연자로 나섰다. 포럼 순서는 먼저 ‘장기기증 활성화와 감리교 생명나눔운동의 역할’이라는 제목으로 이상윤 목사(감리교미래정책연구원장)가 주제발표 하였으며 이어 ‘장기기증 활성화의 거버넌스’라는 제목으로 강치영 회장(한국장기기증협회)이 강연했다. 또한 제3 강연자로는 ‘뇌사자 장기이식에 관한 올바른 인식 및 생명나눔운동의 방향’ 제목으로 장경숙 국장(한국장기조직기증원)이 강연하였으며, 끝으로 ‘온누리 안은행의 생명나눔운동’ 제목으로 전석진 대표(온누리안은행)가 마지막 강연했다.

이날 주제강연에서 이상윤 목사는 장기기증 법과 제도의 문제를 언급하면서 “장기기증운동 확산을 위해서는 기증자에 대한 예우와 보상이 적절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으며 이어 강치영 회장은 “정부주도로서 장기기증운동이 아니라 민관협력체계와 역할분담이 거버넌스를 통해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어 3강연자로 나선 장경숙 국장은 “부정적 언론 보도가 지난 5년간 장기기증을 신청한 신청자들이 취소하는 사례로 이어졌다”며 “많은 오해와 잘못 알려진 부분이 있는 만큼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장기기증의 인식을 개선시켜 나가야 한다”고 말했으며 마지막 발표자인 전석진 대표는 “지역사회와의 네트워크와 sns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해서 생명나눔운동을 펼쳐가야 한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이번 포럼을 기획한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 상임이사는 조정진 목사는 “이번 포럼을 통해 우리나라 장기기증 운동의 현 시점을 진단하고 개선시켜 나갈 수 있는 다양한 학문적 논의 촉진시키고 나아가 장기기증 운동이 활발한 사회적 논의로 개진되기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포럼을 주최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아직 해외 다른 나라들에 비해 장기기증운동과 학문적 활동이 저조한 우리나라에서 이번 계기로 생명나눔운동의 긍정적인 확산을 기대하고 나아가 생명나눔운동 단체들의 발전적인 생명나눔 운동 콜라보레이션이 기대한다”고 포럼 취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사회평신도국의 후원으로 열렸으며 닫는 예배 설교자로 강승진 감독(서울연회)이 참석하여 말씀을 전했다.

 
[교단/교회] 이광복목사 은퇴하자 …
[교계종합] 세계에서 모여들며 성…
[선교] 홀트, 미혼한부모 가정…
[교단/교회] 허원배목사, 교회양극…
[교단/교회] 목양교회 일부장로, 관…
[교단/교회] 정원목사 저서의 중심…
[선교] 20대 국회의원 116명 …
[교계종합] 세기총 6·25전쟁 66주…
김종철 감독의 세번째 영화 '증언'
2013-01-07
제자교회 추수감사절 '감사축제'
선교청대 표적감사 의혹
종교개혁 498주년 메시지
2015-10-22
한기총 광복절 메시지
2015-08-08
한장총 광복70주년 기념메시지
2015-08-08
그리스도를 설교하라
2015-05-27
2015년 미래목회포럼 부활절메시지
2015-03-28
회사소개 제휴문의 구독안내 후원안내 광고문의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1029-6 한국프라자 401호 / Tel. 031-429-1674 , 070-8248-1674 / Fax.031-429-1675 cdntv@hanmail.net
Copyright ⓒ Since 1998 기독일보 씨디엔(등록번호 경기아00017 / 등록년월일 2005년 11월 2일 / 발행인 편집인 柳炫宇 / 청소년보호책임자 : 柳炫宇)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 씨디엔의 뉴스 및 콘텐츠를 커뮤니티,카페,블로그에서 무단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