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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교
2017/11/15 14:10:12
CTS 특별모금생방송 'CTS WEEK' 진행 중
최성주 기자/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특별모금생방송 CTS WEEK - ‘오직 믿음으로‘>가 닷새간의 대장정을 시작했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11월 13일부터 17일까지를 <CTS WEEK> 주간으로 선포하고 오전 8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3시간 동안 생방송을 진행한 CTS기독교TV(이하 CTS). 하나님께서 주시는 감동과 은혜, 그 기적의 순간이 이어졌던 첫날 생방송의 감동을 전한다.

■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

‘나의 믿음 / 감사, 은혜, 기적’을 주제로 진행된 월요일 방송에서는 CTS 방송을 통한 영혼 구원의 놀라운 역사들이 전해졌다. 사이비종교에 심취해 있던 이정희 성도(서울 온누리교회). 극심한 경제난 속에 스스로 목숨을 끊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던 어느 날 우연히 시청하게 된 CTS의 방송 설교를 듣던 중 회심, 이제는 하나님의 자녀가 됐다. 그 놀라운 구원의 역사에 감사하며 CTS의 영상선교에 후원 동역자가 된 이정희 성도는 2016년 이미 CTS멀티미디어센터 1층에 마련된 영상선교후원동판 에 이름을 올렸고, 올해에는 남편의 칠순 잔치 비용을 영상선교에 써달라며 CTS에 후원금을 전달해 남편의 이름도 동판에 올렸다. 이정희 성도로부터 시작된 구원은 이제 손주까지 일곱 사람을 전도하고, 소주 7병을 마시던 남편이 완전히 단주하게 될 만큼 놀라운 기적의 역사로 이어지고 있다고.

■ “왜 ‘7000미라클’인지 알겠어요. 7천 명의 기도용사들을 느꼈어요!”

이번 <CTS WEEK>에는 이정희 성도 외에도 영혼 구원의 간증이 이어졌다. CTS 대표프로그램 <7000미라클 땅끝으로>의 주인공이었던 파주 은빛공동체 강인희 목사는 그의 사역을 소개한 방송을 통해 한 승려에게 복음이 전해지는 귀한 통로가 됐다. 어려운 역경 속에서도 사역을 이어가던 남편 목사가 천국에 간 후, 지역의 독거어르신과 장애인들에게 반찬을 만들어 배달해주는 남편의 사역을 그대로 이어받아 21년째 펼치고 있는 강인희 목사. 강 목사의 사역이 소개된 8월 1일 CTS <7000미라클 땅끝으로> 방송을 보고 한 승려가 복음을 영접한 것이다. CTS 방송을 보고 순간 강력한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며 하나님을 믿기로 결단했다는 승려는 그 길로 강 목사를 찾아와 시내 한복판에서 안수기도까지 받고 갔다고. <CTS WEEK>에 출연한 강인희 목사는 “왜 ‘7000미라클’인지 알겠다”, “CTS 방송을 통해 기도로 동역하는 7천 명의 기도 용사들이 있음을 느꼈다”고 간증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특별모금생방송 CTS WEEK - ‘오직 믿음으로‘>에서는 낙도, 오지에서 땅 끝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는 사역 현장을 찾아가는 <7000미라클 땅끝으로>, 영성 있는 말씀과 기도로 현대인들을 치유하는 중보기도프로그램 <콜링갓>, 말씀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CTS 두란노 성경교실>, 아름다운 간증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는 아름다운 교회 만들기를 위한 <교회행전>, 은혜와 감동이 있는 간증 토크쇼 <내가 매일 기쁘게> 등 CTS의 많은 프로그램을 통한 영혼 구원, 치유와 회복, 섬김과 나눔의 간증들이 쏟아졌다.

■ 감사, 은혜, 기적의 메신저 CTS

이번 <특별모금생방송 CTS WEEK> 첫날 생방송에 출연한 한기채 목사(기독교대한성결교회 중앙성결교회 담임)는 CTS를 통한 영상선교의 소중함을 이야기했다. 2014년 <CTS평신도아카데미>, 2016년 <4인 4색>으로 영상선교에 동참했던 한기채 목사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우리는 믿음의 본질을 회복해야 한다”며 “믿음을 지키려는 성도들을 돕고, 믿음을 지키려 노력하는 다양한 신앙의 모습을 찾아내고 전파하는 CTS의 복음 사명이 너무나 귀하다”고 강조했다.

<콜링갓>의 진행자 브라이언 박 목사와 방송인 조향기 씨가 MC를 맡은 이날 방송에는 2004년 CTS <42번가의 기적>의 진행을 맡는 등 각별한 동역을 이어온 배우 한인수 장로, 인기 아역배우에서 이제는 복음을 전파하는 대표 기독 배우 이혜근 집사, KBS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CTS <교회행전>의 사회를 맡아 종횡무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개그우먼 김경아 집사 등의 출연자들이 함께 해 복음의 메신저로 활약했다.

■ ‘오직 믿음’의 기적은 계속된다!

계속해서 <특별모금생방송 CTS WEEK>는 CTS아트홀에서 열리는 찬양과 말씀 집회를 시작으로 △화 – 가정의 믿음 △수 – 사회의 믿음 △목 – 세계의 믿음 △금 – 믿음의 통로 CTS’라는 요일별 다양한 주제로 CTS의 프로그램과 사역에 대한 비전을 나눌 예정이다. 또 배우 박시은, 아나운서 최윤영, 개그우먼 조혜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이 시대의 크리스천들과 전 세계 오지에서 사역하는 해외 선교사, CTS 방송선교를 통해 동역해준 후원자들의 기도와 후원 사례들을 나눈다.

그동안 <특별모금생방송 CTS WEEK>를 통해서 한국교회 다양한 성도들의 감동적인 중보와 후원 이야기들이 전해져왔다. 올해 4월 방송에서는 한 중학생 자매가 정성껏 써내려간 감사를 담은 손 편지와 함께 저금통을 후원한 사연이 소개돼 훈훈한 감동을 전한 것은 물론 다음 세대를 위한 CTS의 미디어 사역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됐다. 또 2016년 10월 CTS 프로그램 <내가 매일 기쁘게>에 출연했던 한 태국 선교사는 방송을 통해 요청했던 중보기도에 응답받은 간증을 <특별모금생방송 CTS WEEK>를 통해 나누기도 했다.

CTS 감경철 회장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은 올해, CTS는 개인의 믿음, 가정의 믿음, 사회의 믿음, 세계의 믿음을 바로 세우는 역할을 충실하게 감당하고자 한다”며 “그동안 믿음의 통로로 귀하게 쓰임 받아온 CTS가 한국교회, 전 세계 부흥의 불길을 일으키길 소망하며 CTS의 영상선교사역에 함께 동참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지난 시간 복음전파를 위해 사명을 다했던 CTS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크리스천으로 살아가는 많은 성도와 시청자들과 함께 “오직 믿음으로”라는 고백을 함께 하며 복음과 말씀으로 무장하고 다시 한 번 예수님을 향한 뜨거운 믿음을 회복하고 은혜를 나누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CTS는 각 지역 케이블과 SkyLife 183번, IPTV(KT Ollehtv 236번, SK BTV 301번, LG U+ 180번), 해외위성, CTS APP을 통해 전 세계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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