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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회
2020/12/30 07:39:52
한국열린신학연구원, 문화와 상담복지목회 융합 인재 집중 양성

이순호 학장 확실한 복지목회 대안 제시하고자 설립

유현우 기자/한국교회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상담복지목회 융합 전문 신학원이 설립됐다.

개혁총연총회 남북대회 강동노회는 한국열린신학연구원(학장 이순호 목사)을 설립, 본격적으로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한국열린신학연구원은 문화와 상담복지목회 플랫폼 역할을 감당하는 인재들을 집중적으로 양성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이순호 학장은 본 신학은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개혁총연)에서 인정하는 신학으로써 개혁주의적 기독교 신앙관에 입각하여 학문의 이론과 실천방법을 교수하는 동시에 신앙인격 도야를 통해 인류사회와 교회에 봉사할 유능한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교훈으로 열린사람, 열린 삶, 열린공동체이며 교육 이념은 말씀이신 하나님께서 육신 곧 사람의 형상으로 오신 예수그리스도의 성육신 사건은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깊은 사랑으로 가능했기에 이러한 성육신의 사랑을 이 땅에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신학을 추구한다고 밝혔다.

이 학장은 한국열린신학의 설립 배경에는 사회단체 대한교육복지문화협회가 중심이 되어 있는데 한국교회 복지목회와 지역사회 복지목회를 제도권 안에서 비영리단체를 설립해 확실한 복지 목회의 대안을 제시하고자 한다비영리민간단체는 영리가 아니 공익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민간단체로 정부의 인증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 학장은 사회단체 대한교육복지문화협회는 지역사회의 복지와 선한 영향을 주기 위해 인천광역시 시장명의 비영리민간단체 승인을 받아 본격적인 복지문화증진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상담복지목회와 신학을 융합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부합 한 신학 등 전문 분야 인재를 육성해 새로운 목회 패러다임 시스템을 만들어 지역사회 속에서 교회가 거점 역할을 감당하도록 멀티 교육을 한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이광재 목사는 한국교회의 새로운 목회 페러다임을 제시하며 상담과 복지목회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하여 각 분야별 국내외 저명한 교수진들을 초빙하여 교회가 필요로 하는 상담복지목회의 사명자를 훈련 시키고자 설립 됐다한국열린신학연구원은 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총연) 남북대회 강동노회에 소속되어 있으며 신학부 및 신대원 과정을 운영하며 신학부 졸업생은 교단에서 인준하는 목회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고, 신대원 과정을 마칠 경우 교단에서 인정하는 목회학석사 학위를 받게 된다고 밝혔다.

이 목사는 또 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은 교단의 헌법에 따라 전도사 고시, 강도사 고시, 목사 고시를 거친 후 목사로 임직받고 활동할 수 있다다음세대를 양육하기 위해서는 목회에 대한 시대적 흐름과 변화를 인식해야 하는데 신학연구원에서 이러한 부분을 감안 한 커리큘럼을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을 통해 교육을 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한국열린신학연구원에서는 학부 과정에 복지신학과와 상담심리학과, 찬양선교학과를 개설했으며, 연구원 과정의 경우 목회연구원 6학기 과정을 두었다.

이 밖에 편목과정, 평신도과정도 개설했다. 졸업생들의 경우 개혁 총연에서 실시하는 준목고시와 목사안수를 받을 수 있의며, 목연원과는 2년 수료 후 전도사 고시에 응시할 수 있다.

신대원 졸업자는 준목고시를 거쳐 목사안수를 받을 수 있으며, 계절학기(여름, 겨울)수업으로 신대원부는 1년 과정을 이 수 할 수 있다.

또 여 목사 제도 및 각종 장학제도가 있으며, 본 원을 졸업한 후 성적우수자에게는 외국 신대원에 유학 및 장학혜택이 있다.

특히 4년제 정규대학교와 연계하여 정규 4년제 학사학위 취득 및 장학혜택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재학생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1호선 부평남부역 1번 출구 바로 앞에 설립했다.

최근에는 한국열린평생교육원을 인천광역시 북부교육지원청의 승인을 얻어 개설했다.

이광재 목사는 “21세기는 평생교육시대라고 한다교회의 평생교육원이 필요한 이유는 평생교육원을 통해 지역사회가 건강해지고 교회의 좋은 영향력이 전해지며, 교회가 지역과 소통해 지역이 교회를 신뢰하고 함께 발맞추어 나갈 수 있는 지역공동체로 거듭나게 하기 위해서다고 강조 했다.

이 목사는 교회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찾아내 개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영성, 치유, 코칭, 상담, 복지 등의 교회만이 가지고 있는 영력들을 평생교육원 과목에 넣을 수 있다면, 교회는 평생교육원을 잠재적으로 전도의 패러다임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교회의 평생교육원은 문화의 시대에 교육적 방법으로 복지 차원에서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교회가 더 낮아지며 투명하게 지역에 자신을 드러내고 지역이 교회와 함께 소통하는 최고의 전도전략으로 활용 되어질 경우 자연적 성장의 효과가 극대화 시 킬 수 있다는 것이 이광재 목사 말이다.

이에 따라 한국열린평생교육원은 교육청의 승인을 통해 합법화하였고 교회만의 특화되어 있는 힐링이나 코칭, 상담, 복지, 인문학을 통한 다양한 강좌를 통해 지역사회 문화사역 플랫폼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교육 할 계획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문화와 상담복지 목회의 전문성을 기하기 위해 한국열린신학연구원(학장 이순호)은 최근 정규종합대학교인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총장 장일홍)와 신학생 교육 위탁 등에 관한 업무협약(MOU)를 맺었다.

이와 관련하여 이순호 학장은 이번 협약은 교단신학교라는 학위취득의 단점을 보완하고 교단신앙의 산실이며 교단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신학교의 안정과 규모를 동시에 꾀하고 이를 통해 4년제 정규 학위측득을 통한 길을 열었다한국열린신학연구원 신학생들은 신학원 추천으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에 신,편입생으로 입학하게 되면 입학금, 전형료 면제는 물론, MOU장학혜택과 국가장학금(한국장학재단)을 통해 등록금 부담없이 신학원과 정규 대학교를 동시에 진학하여 졸업하여 신학과 정규학위 취득을 동시에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 최초의 사이버대학교인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총장 장일홍)가 시대 변화에 발빠르게 특성화, 전문화 교육으로 각 광을 받고있는 대학교다.

동 대학교는 상담복지계열에 사회복지학과, 아동보육학과, 상담심리학과, 통합예술치료학과, 국방상담리더십학과 실용융합계열에 실용영어학과, 부동산금융자산학과, 뷰티건강디자인학과, 창업경영컨설팅학과, 소방방재안전학과 등 2개 대학, 10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100% 인터넷 동영상으로 공부하는 것 외에는 일반대학과 동일한 학사운영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특히 직업을 가지고 있어도 인터넷 강의로 진행되는 수업의 특성 덕분에 직장인들도 얼마든지 관심있는 분야에서 공부하고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인터넷만 되는 곳이라면 전 세계 어디든지 공부할 수 있어 가까운 동남아 국가와 미국, 브라질 등 전 세계에서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손덕기 교수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는 2001년 지식기반사회를 맞이해 실용적 지식과 창의적 지성, 인간에 대한 예의와 애정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국 최초로 개교한 사이버대학교다매년 10만여 명씩 이미 200만명이 넘는 학생들이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의 교육서비스를 경험했다고 말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는 온라인 지원서를 작성해 입학서류를 제출하면 온라인 전형평가를 거쳐 합격자가 발표된다.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동등 이상 학력 소지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MOU 체결기관 기관장 추천을 받거나 장애인, 한국장학재단에서 선발된 자는 다양한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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