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교계종합
교단/교회
목회
선교
문화
사회
가정/생활
건강
여성/어린이
설교
기독교교육
이단
인물
간증
신학
사설/논평
신간안내
네티즌 칼럼
문병길교수 칼럼
네티즌 커뮤니티
합동, 연금가입...
  은급재단 이사들 손해배상 대상자 될수 ...
(사)월드뷰티핸...
  국제뷰티구호개발 NGO ㈔월드뷰티핸즈(WBH...
대한신학대학원...
  학교측 “진실 규명 위한 법적 조치 강력하...
 
'저희가 아름다...
정원목사 저서의...
20대 국회의원 ...
목양교회 일부장...
이광복목사 은퇴...
세계에서 모여들...
홀트, 미혼한부...
 
 
목 회
2019/08/19 16:58:39
교갱협 신임 대표회장 김찬곤목사 추대
24차 영성수련회 개최, 교회갱신 비전 공유

유현우 기자/교회갱신협의회(이사장 이건영, 이하 교갱협)24차 영성수련회를 개최했다.

19일부터 21일까지 예수의 흔적을 가지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안성수양관에서 열린 이번 수련회는 갱신에 초점을 맞춘, 회복과 숨, 동역자들의 연대를 통한 새로운 교회갱신의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모였다.

이사장 이건영 목사는 환영인사를 통해 이곳에 오셨는데 영육간에 편히 쉬면서 회복이 되시길 바란다나라가 혼란스러운 시국에 진정한 갱신은 한국교회를 보고, 섬기는 교회의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 중심에서 살펴보면 더 진정한 갱신의 수련회가 될 수 있다고 본다고 전했다.

이어 교회에서 혹시 갈등을 있다면 내가 지면 결국 교회가 다 이기는 것이라고 생각하길 바란다넉넉히 이길 수 있는 예수님이 일치와 화목을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것이다고 비유했다.

그러면서 교갱 식구들만이라도 나와 다른 것은 다른 것이지 잘못된 것이라고 하지 않으면 좋겠다나와 다른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하는 것은 혁명이지 갱신이 아니다고 당부했다.

이날 개회예배에서 김태일 직전 대표회장은 예수님의 증인이라는 제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사도행정 18절은 증인이 되라는 명령의 말씀이 아닌, ‘증인이 되리라는 예언의 말씀, 약속의 말씀이다이를 혼동하는 분들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예수님을 주인이라고 표현한다면 우리는 주님의 노예가 되는 것이다노예는 목숨까지도 내어놓고 주인의 뜻대로 사는 것이다고 전했다.

또한 주님이신 예수님의 뜻대로 순종하며 사시길 축원한다그러면 누구든지 예수님의 증인이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주님의 노예가 되면 근심걱정 염려할 필요가 없다입을 것과 먹을 것 필요한 것을 다 공급해주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한편, 정기총회는 공동대표가 장봉생목사(서대문교회)의 개회기도, 서기 박성규목사의 회원점명을 통해 개회선언이 됐다. 사업보고가 감사보고, 재정보고에 이어 개정된 정관심의 내용을 박수로 받았다.

임원선출을 위해 직전대표회장이 공천위원을 호명했다. 이후 대표회장 김찬곤목사, 상임총무 현상민목사, 총무 이상화 이재윤 조성민목사, 서기 이권희목사, 부서기 고동훈목사, 회계 박승남목사, 부회계 김근영목사, 감사 박성규 진용훈목사 등으로 구성된 조직이 발표됐다.

김찬곤목사는 부목사 였던 상황에서 교갱협을 처음으로 접했다그동안 모든 상황에서 최우선 순위로 교갱협을 섬기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어 교갱협은 너무 중요한 단체인데 어떻게 해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리인지 고민이 든다교갱협이 교회와 국가적으로 위기 상황에 교회를 위해 다음세대를 위해 의미 있는 단체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교단/교회] 이광복목사 은퇴하자 …
[교계종합] 세계에서 모여들며 성…
[선교] 홀트, 미혼한부모 가정…
[교단/교회] 허원배목사, 교회양극…
[교단/교회] 목양교회 일부장로, 관…
[교단/교회] 정원목사 저서의 중심…
[선교] 20대 국회의원 116명 …
[교계종합] 세기총 6·25전쟁 66주…
김종철 감독의 세번째 영화 '증언'
2013-01-07
제자교회 추수감사절 '감사축제'
선교청대 표적감사 의혹
종교개혁 498주년 메시지
2015-10-22
한기총 광복절 메시지
2015-08-08
한장총 광복70주년 기념메시지
2015-08-08
그리스도를 설교하라
2015-05-27
2015년 미래목회포럼 부활절메시지
2015-03-28
회사소개 제휴문의 구독안내 후원안내 광고문의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1029-6 한국프라자 401호 / Tel. 031-429-1674 , 070-8248-1674 / Fax.031-429-1675 cdntv@hanmail.net
Copyright ⓒ Since 1998 기독일보 씨디엔(등록번호 경기아00017 / 등록년월일 2005년 11월 2일 / 발행인 편집인 柳炫宇 / 청소년보호책임자 : 柳炫宇)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 씨디엔의 뉴스 및 콘텐츠를 커뮤니티,카페,블로그에서 무단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