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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회
2019/07/30 20:14:55
제52차 초교파 청년·대학연합 하계성회

좌절을 딛고 비전 향해 힘차게 가라

최성주 기자/주인 의식을 가지고 이 땅을 끌어갈 꿈을 품어야 할 청년들이 세상 문화와 물질문명 속에 자신의 위치와 역할을 잃고 귀한 세월을 낭비하며 심각한 가치관의 혼돈과 윤리의 부재로 방황하고 있다.

매년 수많은 청년이 초교파 청년·대학 연합성회에 참가해 삶의 목표를 수정하고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발견해 삶의 터전에서 능력 있는 그리스도인으로, 교회를 이끌어 갈 힘 있는 일꾼으로 변화되고 있다. 흰돌산수양관에서 729일부터 81일까지 열린다.

성회에 참석한 한 청년은 영적 변혁의 기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면서 삶의 지표를 새롭게 다지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 늘 방황하던 나에게 신앙의 표준을 알려주는 자리였다면서 삶 속에서 성경 말씀을 실천하기 위해 언제나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취업을 준비하던 한 청년은 성회 참석 후 취업을 하게 됐다면서 울면서 하나님께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갔던 것들이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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