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교계종합
교단/교회
목회
선교
문화
사회
가정/생활
건강
여성/어린이
설교
기독교교육
이단
인물
간증
신학
사설/논평
신간안내
네티즌 칼럼
문병길교수 칼럼
네티즌 커뮤니티
합동, 연금가입...
  은급재단 이사들 손해배상 대상자 될수 ...
(사)월드뷰티핸...
  국제뷰티구호개발 NGO ㈔월드뷰티핸즈(WBH...
대한신학대학원...
  학교측 “진실 규명 위한 법적 조치 강력하...
 
'저희가 아름다...
정원목사 저서의...
20대 국회의원 ...
목양교회 일부장...
이광복목사 은퇴...
세계에서 모여들...
홀트, 미혼한부...
 
 
목 회
2019/07/01 15:26:09
칼빈대학교 목회교육원 세미나 개최

윤호균목사 목회의 마스터 키는 자신과의 싸움

유현우 기자/칼빈대학교 목회교육원 세미나가 1말씀으로 돌아가자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에는 신약신학에 대해 김근수 총장이, 실천신학에 대해 윤호균 목사(용기총 대표회장, 화광교회), 역사 신학에 대해 이상규박사(전 고신대 총장) 등이 강사로 나섰다.

목회자의 영성을 주제로 강의한 윤호균목사는 목회에게 필요한 자세와 한국교회의 침체원인에 대해 진단했다. 윤목사는 절망적인 상황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하늘산기도원에 가게 되었다강사로 초청되었을 때 여기가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설교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어 말씀을 전하는 중 갑자기 뜨거운 것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느꼈다마치 불속에 들어가는 체험을 하며 옷이 땀으로 다 젖는 경험을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것이 성령체험인지 나중에 알았고, 그 이후부터 기도원에서 27주 동안 말씀을 전하게 되었다목회를 하려면 성령체험을 해야 하고, 성경은 하나님이 열어주셔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엘리야, 이사야, 바울과 예수님의 제자들도 다 불(성령)을 받았다목회자가 먼저 뜨겁고, 회개하고, 기도해야 성도들도 따라서 뜨거워진다고 피력했다.

또한 윤목사는 목회의 마스터 키자신과의 싸움이라고 정의하며 바울의 고백들을 열거했다.

윤모사는 바울이 육체의 가시를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 기도했지만 하나님은 족하다고 하셨다목회자에게는 가시가 있는데 경제적인 것, 육체적인 것, 사람 등으로 가시를 주시지만 그것 때문에 하나님 앞에 엎드릴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

이어 바울은 자신을 쳐서 복종시키고 날마다 죽는다는 고백으로 하나님 앞에 낮아졌다목회는 내가 노력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성도는 주님이 보내주시는 것이다고 피력했다.

한국교회가 침체된 원인에 대해서도 윤목사는 언급했다. 그는 에스겔서, 이사야서 등에 보게 되면 심판의 자리에 가장 나중에 서는 사람이 목회자다목회자가 강단에서 예수님의 자리를 차지하면 안된다고 우려했다.

이어 바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전하기 위해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겼다한국교회 목회자들의 강단에 십자가 설교가 없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윤목사는 제가 CTS총재로 설교 모니터닝을 함께 하는데 분석결과 설교자의 65%가 십자가 설교, 오직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는 내용이 빠졌다설교가 도덕과 윤리 정치적인 이야기로 채워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말씀에 자신의 것을 더하면 안 된다오직 예수, 오직 성경에 대해 말씀을 전하고 기도의 자리에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단/교회] 이광복목사 은퇴하자 …
[교계종합] 세계에서 모여들며 성…
[선교] 홀트, 미혼한부모 가정…
[교단/교회] 허원배목사, 교회양극…
[교단/교회] 목양교회 일부장로, 관…
[교단/교회] 정원목사 저서의 중심…
[선교] 20대 국회의원 116명 …
[교계종합] 세기총 6·25전쟁 66주…
김종철 감독의 세번째 영화 '증언'
2013-01-07
제자교회 추수감사절 '감사축제'
선교청대 표적감사 의혹
종교개혁 498주년 메시지
2015-10-22
한기총 광복절 메시지
2015-08-08
한장총 광복70주년 기념메시지
2015-08-08
그리스도를 설교하라
2015-05-27
2015년 미래목회포럼 부활절메시지
2015-03-28
회사소개 제휴문의 구독안내 후원안내 광고문의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1029-6 한국프라자 401호 / Tel. 031-429-1674 , 070-8248-1674 / Fax.031-429-1675 cdntv@hanmail.net
Copyright ⓒ Since 1998 기독일보 씨디엔(등록번호 경기아00017 / 등록년월일 2005년 11월 2일 / 발행인 편집인 柳炫宇 / 청소년보호책임자 : 柳炫宇)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 씨디엔의 뉴스 및 콘텐츠를 커뮤니티,카페,블로그에서 무단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