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교계종합
교단/교회
목회
선교
문화
사회
가정/생활
건강
여성/어린이
설교
기독교교육
이단
인물
간증
신학
사설/논평
신간안내
네티즌 칼럼
문병길교수 칼럼
네티즌 커뮤니티
합동, 연금가입...
  은급재단 이사들 손해배상 대상자 될수 ...
(사)월드뷰티핸...
  국제뷰티구호개발 NGO ㈔월드뷰티핸즈(WBH...
대한신학대학원...
  학교측 “진실 규명 위한 법적 조치 강력하...
 
'저희가 아름다...
정원목사 저서의...
20대 국회의원 ...
목양교회 일부장...
이광복목사 은퇴...
세계에서 모여들...
홀트, 미혼한부...
 
 
목 회
2018/09/30 18:19:05
일터와 교회가 어떻게 교차될 수 있는가?
Intersection Seoul 2018 Faith & Work 컨퍼런스
유현우 기자/‘일터와 교회가 어떻게 교차될 수 있는가’를 탐구하는 Intersection Seoul 2018 Faith & Work 컨퍼런스가 오는 10월 7-9일 서울 올림픽로 예한교회(담임 이승현 목사)에서 개최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교회와 일터의 좀 더 유연하게 넘나들고(Intersection), 나아가 그 경계를 허물기 위한 한 단계 진일보한 이중직-이중소명(BiVocational)을 다루게 된다.
목회자들에게는 사례를 받는 목회 아니라 직접 일을 하거나 직장을 가지고도 그 자체를 목회의 연장선 혹은 자체로 여기고, 일터를 교회의 연장선 혹으 그 자체로 여길 수 있도록 사고의 폭을 넓혀주고자 한다.
또 평신도들에게는 일과 신앙의 이분법적 사고를 넘어, 소명의 자리인 사업장이나 직장에서도 충분히 일 자체를 사역으로 여기고, 그리스도의 제자를 삼는 사명까지 감당하도록 도전하고자 한다.
3일간 오후 7시 열리는 저녁 세션은 공개된다. 7일 ‘일터와 교회는 어떻게 교차될 수 있는가?’를 주제로 방선기 대표(직장사역연합)와 Ray Chang(Ambassador Church), 8일 ‘일터와 교회가 교차되는 크리스천 라이프와 사역’ 이강락 대표(KR컨설팅)와 Bryan Dywer(Alpine Church), 9일 ‘일터와 교회가 교차되는 크리스천 비즈니스와 이중직’ 추상미 대표(보아스필름)와 David Kim(Telos Ventures)가 각각 강연한다.
이틀간 오전·오후 시간에는 다양한 강연이 진행된다. 8일에는 Ray Chang의 ‘일과 신앙’과 ‘새로운 교회개척 전략’, Bryan Dywer의 ‘사역의 새로운 패러다임 시프트’와 ‘이중소명: 이중직에서의 제자사역’, 임성빈 총장(장신대)의 ‘새로운 시대의 교회론’ 등이, 9일에는 Barnabas의 ‘이중소명: 이중직 창업’, David Kim의 ‘비즈니스와 신앙’, 문애란 대표(G&M)의 ‘말씀으로 인도받고 성령의 힘으로 일하는 크리스천’, <팀 켈러의 일과 영성> 북콘서트 등이 각각 이어진다.
 
[교단/교회] 이광복목사 은퇴하자 …
[교계종합] 세계에서 모여들며 성…
[선교] 홀트, 미혼한부모 가정…
[교단/교회] 허원배목사, 교회양극…
[교단/교회] 목양교회 일부장로, 관…
[교단/교회] 정원목사 저서의 중심…
[선교] 20대 국회의원 116명 …
[교계종합] 세기총 6·25전쟁 66주…
김종철 감독의 세번째 영화 '증언'
2013-01-07
제자교회 추수감사절 '감사축제'
선교청대 표적감사 의혹
종교개혁 498주년 메시지
2015-10-22
한기총 광복절 메시지
2015-08-08
한장총 광복70주년 기념메시지
2015-08-08
그리스도를 설교하라
2015-05-27
2015년 미래목회포럼 부활절메시지
2015-03-28
회사소개 제휴문의 구독안내 후원안내 광고문의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1029-6 한국프라자 401호 / Tel. 031-429-1674 , 070-8248-1674 / Fax.031-429-1675 cdntv@hanmail.net
Copyright ⓒ Since 1998 기독일보 씨디엔(등록번호 경기아00017 / 등록년월일 2005년 11월 2일 / 발행인 편집인 柳炫宇 / 청소년보호책임자 : 柳炫宇)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 씨디엔의 뉴스 및 콘텐츠를 커뮤니티,카페,블로그에서 무단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