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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회
2018/08/31 17:07:02
2018년 여교역자 위한 자립형 가정사역 컨퍼런스
최성주 기자/여교역자들의 포지션에 급격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갈수록 사라지는 심방사역, 갈수록 커지는 가정사역은 현대목회의 핵심 키워드다.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개인주의적 가치관이 가져온 결과다. 가정보다 교회가 우선이던 5060세대와 달리, 교회보다 가정이 중요한 3040세대. 행복한 가정을 꿈꾸는 현대성도들의 욕구를 채워주는 일은 이제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1년에 한번 외부강사를 초청하는 위탁형으로는 더 이상 가정사역의 수요를 감당할 수 없는 시대가 된 것이다. 21세기 가정사역의 새로운 형태인 자립형 가정사역은 교회가 자체 강사, 콘텐츠, 조직을 가지고 발달단계를 따라 자체적으로 가정사역을 시행하는 형태다.

자립형 가정사역으로 전환하는 교회들이 급증하면서, 전문성을 갖춘 가정사역 담당자를 찾는 교회도 늘어나고 있다. 심방사역의 축소와 함께 가정사역적 역량을 갖춘 여교역자들은 청빙 1순위이다.

이와 관련하여 여교역자를 위한 자립형 가정사역 컨퍼런스27일 하이패밀리 주최(대표 송길원 김향숙)로 양평 하이패밀리 본부에서 개최됐다.

이번 컨퍼런스는 개 교회에서 가정사역담당자로 활발한 사역을 펼치는 여교역자들이 강사로 나서서 생생한 사역의 현장을 구체적으로 공개했다.

문의) 031-772-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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