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교계종합
교단/교회
목회
선교
문화
사회
가정/생활
건강
여성/어린이
설교
기독교교육
이단
인물
간증
신학
사설/논평
신간안내
네티즌 칼럼
문병길교수 칼럼
네티즌 커뮤니티
합동, 연금가입...
  은급재단 이사들 손해배상 대상자 될수 ...
(사)월드뷰티핸...
  국제뷰티구호개발 NGO ㈔월드뷰티핸즈(WBH...
대한신학대학원...
  학교측 “진실 규명 위한 법적 조치 강력하...
 
'저희가 아름다...
정원목사 저서의...
20대 국회의원 ...
목양교회 일부장...
이광복목사 은퇴...
세계에서 모여들...
홀트, 미혼한부...
 
 
목 회
2018/07/31 22:54:41
김덕장 목사 ‘제17회 내적치유세미나’ 첫주 개강

성경 속 인물 역시 상처의 쓴 뿌리로 힘들어한 것 볼 수 있어

성경적으로 점검하고 문제 해결해 기쁨 속 신앙생활 해야

유현우 기자/순복음부흥사회 전 회장 김덕장 목사가 인도하는 17회 내적치유세미나730일 순복음맑은샘기도원에서 시작됐다.

이번 세미나는 816일까지 3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쓴 뿌리 치유 대물림의 내력 치유 하나님의 관계 회복 및 은사를 열어주는 과정 등의 주제로 강의가 이어진다.

세미나는 서울, 대전, 광명, 김포 등지에서 목회자 및 사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고 첫 강의는 쓴 뿌리 치유를 주제로 시작됐다. 김덕장 목사는 강의를 통해 쓴 뿌리 치유의 중요성을 말하며 참석자들이 자신의 상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치유 받아야 함을 강조했다.

김덕장 목사는 행복한 상처는 없다. 상처는 다 쓰라린 경험이고 쓴 뿌리로 남는 경우가 많다. 성경 속의 인물들 역시 상처의 쓴 뿌리로 인해 힘든 삶을 산 사람들이 있음을 볼 수 있다면서 쓴 뿌리가 있다면 캐내고 치유해야 하나님께서 주신 기쁨을 누리며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고 했다.

이어 김 목사는 현실의 모습은 내 영의 모습을 나타낸다. 여러분들이 현재 지치고 힘들고 아픔가운데 있다면 자신을 되돌아보고 잘못된 원인을 찾아 해결해야 한다면서 성경적으로 삶을 점검하고 문제를 해결해 기쁨 가운데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그는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우리의 모든 죄와 문제를 해결하셨다. 그런데 어떤 집안을 보면 아버지 세대와 자녀 세대에서 비슷한 상처가 되풀이되며 아파하는 경우를 볼 때가 있다. 이것은 예수님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사람들이 본성대로 행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며 우리가 본성대로 살지 말고 예수님의 삶을 따라 살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첫 강의를 마무리하며 김 목사는 여러분들이 겪은 문제는 성경 속 인물들도 겪었던 문제라며 그렇기에 우리는 성경을 통해 문제의 이유와 해결책을 찾아낼 수 있다. 여러분들이 이번 세미나를 통해 성경적으로 내적치유를 받고 자유함을 얻길 바란다고 했다.

 
[교단/교회] 이광복목사 은퇴하자 …
[교계종합] 세계에서 모여들며 성…
[선교] 홀트, 미혼한부모 가정…
[교단/교회] 허원배목사, 교회양극…
[교단/교회] 목양교회 일부장로, 관…
[교단/교회] 정원목사 저서의 중심…
[선교] 20대 국회의원 116명 …
[교계종합] 세기총 6·25전쟁 66주…
김종철 감독의 세번째 영화 '증언'
2013-01-07
제자교회 추수감사절 '감사축제'
선교청대 표적감사 의혹
종교개혁 498주년 메시지
2015-10-22
한기총 광복절 메시지
2015-08-08
한장총 광복70주년 기념메시지
2015-08-08
그리스도를 설교하라
2015-05-27
2015년 미래목회포럼 부활절메시지
2015-03-28
회사소개 제휴문의 구독안내 후원안내 광고문의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1029-6 한국프라자 401호 / Tel. 031-429-1674 , 070-8248-1674 / Fax.031-429-1675 cdntv@hanmail.net
Copyright ⓒ Since 1998 기독일보 씨디엔(등록번호 경기아00017 / 등록년월일 2005년 11월 2일 / 발행인 편집인 柳炫宇 / 청소년보호책임자 : 柳炫宇)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 씨디엔의 뉴스 및 콘텐츠를 커뮤니티,카페,블로그에서 무단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