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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5 00:45:15
합동 윤선율 장로부총회장, 후보자격 문제 없을 듯

경서노회 청원 내용 법리적으로 설득력 약해

유현우 기자/예장합동 104회 총회임원 후보 등록이 마치고 본격적인 후보자 경선이 물밑에서 진행되고 있다.

목사 부총회장 후보로 단독 출마한 소강석목사(새에덴교회)와 함께 손발을 맞출 인물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장로부총회장 경선이 뜨겁다.

후보로 등록한 윤선율 장로(대흥교회, 안동노회)와 임영식 장로(아천제일교회, 경서노회)가 맞붙었는데 임영식 장로 측에서 먼저 윤선율 장로에 대해 공격이 들어온 것.

경서노회가 윤선율 장로에 대해 총회총대 및 부총회장 자격에 미달한다는 내용의 청원서를 제출해 현재 선관위 심의분과에서 다루고 있는 상태다.

경서노회는 윤선율 장로가 장로신문의 사장이기 때문에 총회규칙에 의해서 총회 총대가 될 수 없고, 당연히 후보로 출마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총회 공 기관 근무자 및 기독신문사를 비롯한 언론사 사장, 주필 또는 그 직원은 총회 총대가 될 수 없다는 총회규칙 324항이다.

이에 대해 윤선율 장로측은 당연직 직책일 경우에는 겸임금지 조항에 예외가 된다면서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

총회규칙 제32(겸임금지)헌법, 총회 규칙 및 제 규정이 정한 당연직 또는 총회의 결의를 통해 허용한 경우를 제외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윤선율장로를 방어하고 나선 김종희목사(성민교회)장로신문 사장인 윤선율 장로는 총대가 될 수 없기에 부총회장에 입후보할 자격이 없다고 하나 윤선율 장로는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으로 당연직으로 장로신문 발행인이며 사장의 업무를 한다. 당연직이기 때문에 저촉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김 목사는 또 만에 하나 겸직 위반이 된다고 해도 통지받은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해소해야 한다는 총회규칙 제33(겸직위반)에 따라 선관위가 이중직이라는 결정을 내린 때 본인에게 통보하여 30일 이내에 해소하면 된다면서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윤선율장로는 논란을 피하기 위해 지난 628일 장로신문 사장직 사표를 제출했다.

윤선율 장로에게 제기된 또 다른 논란은 장로장립을 받은 나이다. 임영식 장로측은 장로장립은 만 35세가 되어야 한다는 1999년 개정 헌법을 제기하면서, 윤선율 장로가 30세로 장로장립을 받았기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는 1999년에 개정된 헌법의 소급적용은 안될 것으로 보인다.

윤 장로측은 윤 장로가 198012월에 장로장립을 받은 것으로써, 지금은 으로 계산하지만 20년 전까지는 29세에서 30세에 도달하는 그 시점부터 나이가 30살이 되는 때였으므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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