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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 교회
2019/07/01 13:20:43
소강석목사, 합동 104회 부총회장 후보로 추대

칼빈주의와 개혁신학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겠다

경기남노회 임시노회로 모여 소강석목사 만장일치 결의

유현우 기자/합동 경기남노회가 제122회기 1차 임시노회를 열고 소강석목사(새에덴교회)를 총회 부총회장 후보로 1일 추대했다.

소강석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로 대전중앙교회에서 개혁교단과 합동교단이 하나 되는 총회장소로 들어갈 때 눈물을 흘리며 들어갔다그리고 십 수년이 흘렸고, 그동안 총회에서 요구한 것을 단 한 번도 거절한 적이 없었다고 전했다.

이어 각기관 상비부에 청원을 응락하고 섬겨왔다저는 총회임원이나 정치부 등의 일을 해본 적이없고, 농어촌부나 신학부에서 작게 총회를 섬겨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종교인과세, 스쿠크법 등 교회생태계를 깨트리는 정서와 대처하다보니 교단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꼈다한국교회의 혼돈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단과 교단장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여러 목사님들의 권유와 여러분의 추대를 받게 되었다칼빈주의와 개혁신학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신학의 정통성을 세우면서 한국교회를 이끌어가는 퍼스트 리더이자 최고의 장자교단으로 세울 것이다한국교회를 세우는 일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새에덴교회 프라미스홀에서 진행된 임시노회는 1부 개회예배로 이우용목사가 사회를, 부노회장 위철량목사가 기도를 이우행목사가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이라는 제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사무처리 시간에는 이우행목사의 사회 시작해 회원호명 시간을 통해 110명의 목사회원과 3명의 장로회원이 참석해 113명으로 개회가 선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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