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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 교회
2019/03/31 18:21:24
광림교회 남선교회 ‘김포 은빛마을’에 생필품 전달

최성주 기자/3월 10일 주일 오후, 광림교회 남선교회총연합회와 10, 11, 1선교구 임원들은 김포 <은빛마을>을 찾아가 나눔과 돌봄의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먼저 예배 처소인 푸른언덕교회에서 엔테오스찬양단의 인도로 찬양과 기도 시간을 갖고, <은빛마을>이 필요로 하는 사항들에 대한 통성기도를 한 후 준비해 간 성금과 쌀,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은빛마을>은 25년전 조화자 원장이 시작한 소규모 아동복지시설이며, 가정해체나 방임 등 부모로부터 소외된 아동청소년에게 가정과 유사한 대안가정의 돌봄을 제공하는 곳으로 현재 10명의 아동과 이들을 돌보는 보육교사들이 함께 지내고 있다. 조 원장은 “광림교회에서 지난 번 왔을 때 선물로 주었던 츄리닝이 아이들에게 잘 맞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어 좋았고, 또 냄새가 나는 아이들 방 외부에 공기정화기를 달아 주어서 쾌적하게 되었다”고 감사의 말을 전하였다. 
아울러 지난해 방문 이후 달라진 점은 은빛마을 입구에 <은빛카페>가 들어선 것이다. 아동 그룹홈은 원칙적으로 19세 미만의 아이들만 돌본다. 그렇지만 나이가 들었다고 이들을 외면할 수가 없기에 그전부터 태권도 지도, 수영강사, 치위생사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다. 이번에 카페를 만든 것도 아이들에게 바리스타 자격증을 가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 카페 설립은 지난번 5선교구 연합회장으로 은빛마을을 방문했던 강인호 권사가 인테리어 업체 소개를 비롯 많은 조언과 도움을 주었다. 강 권사는 “나눔과 베품은 지속적인 돌봄이 필요합니다. 오랜 기간 사업을 하면서 많은 부침도 겪었지만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풀면서 은혜를 느끼게 됩니다”라고 했다. 강 권사는 은빛마을의 이야기를 인터넷으로 공유하고 현재 이곳에 있는 요한과 슬기 두 아이의 할아버지 역할도 감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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