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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 교회
2018/11/30 23:22:06
2018 광림 스데반 가족 페스티벌

광림사회봉사관 컨벤션홀에서 160 가정 약 500여 명 참여

30~40대 젊은 가정을 위한 믿음과 사랑의 축제

최성주 기자/“하나님 안에서 사랑하는 가족, 교구 식구들과 함께 재미있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아이들과 찍은 가족사진도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되겠네요. 광림 스데반 가족 페스티벌의 귀한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광림교회 30, 40대 젊은 가정을 위한 믿음과 사랑의 축제 <2018 광림 스데반 가족 페스티벌>17, 광림사회봉사관 4층에서 160여 가정에서 약 500명의 스데반선교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풍성한 은혜를 나누며 즐겁게 마쳐졌다.

엔테오스찬양단의 찬양 인도로 시작된 1부예배에서 이광진 목사는 시편 1281-2절 말씀을 통해 여호와를 경외하며 하나님의 길을 가는 믿음의 아버지들에게 형통의 복을 내려 주시길당부했다.

이어진 화합의 시간에서 교구별로 한조를 이뤄 성경 인물, 지명, 숫자 맞추기’, ‘가위 바위 보’, ‘탁구공 탑 쌓기등의 레크레이션 게임을 하면서 함께 웃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4층 컨벤션홀 로비 공간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페이스 페인팅과 팝콘이 제공되었고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에어바운스도 설치됐다.

 

참석한 회원들에게 가족사진 찍어줘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스데반 가족 페스티벌>에선 특히 실제 사진관과 똑같은 두 곳의 스튜디오가 운영되어 축제에 참석한 가족들에게 특별하고도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 남선교회 사무실로 USB를 가져오면 가족의 환한 웃음이 담긴 선명한 사진을 담아갈 수 있다.

2부 식사시간에는 미스터피자 드림팀의 환상적인 도우쇼를 보면서 본사에서 준비한 갓 구운 다양한 피자와 24종 샐러드바를 아이들과 함께 푸짐하게 먹었다.

3부 순서에서 박봉규 집사와 함께 오카리나를 배우는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고, 또 다른 컨벤션홀에서는 크리스마스의 정취를 미리 느끼게 해 준 이한진 브라스 밴드의 매혹적인 재즈 공연이 있었다.

담임목사와의 시간에서 김정석 담임목사는 미래의 소망, 교회의 중심이 되는 스데반 가족 공동체가 광림교회의 주축이 되어 섬김과 나눔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완성해 가길권면했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경품 추첨에서 노트북, 통돌이 오븐, 자전거, 에어프라이기, 공기청정기 등의 선물들이 스데반 회원 가족에게 골고루 돌아갔다.

남선교회 감충원 집사(비전본부장)앞으로도 30, 40대의 젊은 가정들의 연합모임을 활성화시켜 스데반선교회 부흥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하면서 참석한 모든 스데반가족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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