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교계종합
교단/교회
목회
선교
문화
사회
가정/생활
건강
여성/어린이
설교
기독교교육
이단
인물
간증
신학
사설/논평
신간안내
네티즌 칼럼
문병길교수 칼럼
네티즌 커뮤니티
합동, 연금가입...
  은급재단 이사들 손해배상 대상자 될수 ...
(사)월드뷰티핸...
  국제뷰티구호개발 NGO ㈔월드뷰티핸즈(WBH...
대한신학대학원...
  학교측 “진실 규명 위한 법적 조치 강력하...
 
'저희가 아름다...
정원목사 저서의...
20대 국회의원 ...
목양교회 일부장...
이광복목사 은퇴...
세계에서 모여들...
홀트, 미혼한부...
 
 
교단 / 교회
2018/07/05 01:54:47
합동 충남노회, 총회 부서기로 윤익세목사 후보추천

윤익세 목사 총신문제 해결 및 투명한 행정시스템 구축에 힘 쏟을 것

유현우 기자/예장합동 충남노회(노회장 윤익세 목사)2일 충남 아산 사랑의교회에서 1381차 임시노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윤익세 목사를 총회 부서기 후보로 추천했다.

윤익세 목사는 칼빈대 대학원장과 총회재판국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재경호남협의회 대표회장을 맡고 있는 등 예장합동 교단에서 활발히 활동해온 인사다. 윤 목사는 제100회 총회 때 부서기 후보로 나서 최종투표까지 갔으나 낙선했고 이번에 부서기직에 재도전하는 것이다.

이날 윤익세 목사는 자신을 후보로 추천해준 노회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드러내며 부서기가 돼 총신대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할 것을 밝혔다.

윤 목사는 노회원들의 바람대로 부서기가 돼 총회장과 서기를 도와 총신 문제 해결에 힘이 되고 싶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총신대를 개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또한 투명한 행정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앞장서 누구에게나 공평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을 추진하고 싶다. 힘이 있는 사람이건 없는 사람이건 총회에서 공평하게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해 총회에서 더 이상 이런 문제로 잡음이 나지 않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남제일노회는 제103회 총회 부서기 후보로 김용대 목사를 추천했고 목포서노회도 조만간 이형만 목사를 부서기 후보로 추천할 것으로 알려졌다. 103회 총회에서 부서기직을 놓고 치열한 경합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교단/교회] 이광복목사 은퇴하자 …
[교계종합] 세계에서 모여들며 성…
[선교] 홀트, 미혼한부모 가정…
[교단/교회] 허원배목사, 교회양극…
[교단/교회] 목양교회 일부장로, 관…
[교단/교회] 정원목사 저서의 중심…
[선교] 20대 국회의원 116명 …
[교계종합] 세기총 6·25전쟁 66주…
김종철 감독의 세번째 영화 '증언'
2013-01-07
제자교회 추수감사절 '감사축제'
선교청대 표적감사 의혹
종교개혁 498주년 메시지
2015-10-22
한기총 광복절 메시지
2015-08-08
한장총 광복70주년 기념메시지
2015-08-08
그리스도를 설교하라
2015-05-27
2015년 미래목회포럼 부활절메시지
2015-03-28
회사소개 제휴문의 구독안내 후원안내 광고문의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1029-6 한국프라자 401호 / Tel. 031-429-1674 , 070-8248-1674 / Fax.031-429-1675 cdntv@hanmail.net
Copyright ⓒ Since 1998 기독일보 씨디엔(등록번호 경기아00017 / 등록년월일 2005년 11월 2일 / 발행인 편집인 柳炫宇 / 청소년보호책임자 : 柳炫宇)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 씨디엔의 뉴스 및 콘텐츠를 커뮤니티,카페,블로그에서 무단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