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교계종합
교단/교회
목회
선교
문화
사회
가정/생활
건강
여성/어린이
설교
기독교교육
이단
인물
간증
신학
사설/논평
신간안내
네티즌 칼럼
문병길교수 칼럼
네티즌 커뮤니티
합동, 연금가입...
  은급재단 이사들 손해배상 대상자 될수 ...
(사)월드뷰티핸...
  국제뷰티구호개발 NGO ㈔월드뷰티핸즈(WBH...
대한신학대학원...
  학교측 “진실 규명 위한 법적 조치 강력하...
 
'저희가 아름다...
정원목사 저서의...
20대 국회의원 ...
목양교회 일부장...
이광복목사 은퇴...
세계에서 모여들...
홀트, 미혼한부...
 
 
교단 / 교회
2018/04/06 15:57:36
합동 한성노회 전주남목사 노회장 직무 정지
법원 “본안판결 확정시까지... 노회장 직무 집행하여서는 아니 된다”

유현우 기자/예장합동 한성노회 분쟁에 핵심 인물인 전주남목사에 대해 법원이 한성노회 노회장 직무집행정지를 결정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1민사부는 6일 ‘2018카합20227 직무집행정지 및 직무대행자선임가처분’ 사건에서 “채무자(전주남 목사)는 본안판결 확정시까지 대한예수교장로회 한성노회 노회장의 직무를 집행하여서는 아니 된다”고 주문했다.

이 사건에서 채무자 전주남 목사는 채권자 서상국 목사가 노회원들에게 노회장을 사임하겠다는 의사표시를 한 것을 들어 더 이상 노회장의 지위에 있지 않다며 이 사건 신청을 할 당사자 적격이 없다는 주장을 해왔다.

이에 대해 재판부는 “채권자가 한성노회의 회원들에게 사임하겠다는 뜻이 담긴 문자메시지를 전송한 사실은 앞서 본 바와 같으나, 노회장의 선임에 일정한 절차를 거치도록 되어 있는 이상 위와 같은 문자메시지를 보냈다고 하여 사임과 관련하여 아무런 절차를 거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즉시 채권자가 노회장의 자격을 상실한다고 할 수는 없다”면서 받아들이지 않았다.

또한 “회장이 유고한 때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와 함께 재판부는 “총회 헌법은 임시회를 소집할 때 회의할 안건과 회집 날짜를 10일 전에 각 회원에게 통지하도록 하고, 통지서에 기재한 안건만을 의결하도록 정하고 있다”며 “2차 임시노회에서 채권자를 노회장에서 사임시키고 불신임하는 내용의 결의를 하면서, 같은 장소와 일시에 실행위원회를 개최하여 채무자를 노회장으로 선임하는 결의를 하고, 제2차 임시노회를 통해 실행위원회의 결의를 받아들였는바, 이는 목적사항을 넘어선 결의라고 봄이 상당하다”고 했다.

아울러 “한성노회 노회장의 임기가 2개월 가량 남아있는 상황이었으므로, 제2차 임시노회에서 반드시 노회장을 선임하여야 할 급박한 사정이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재판부는 “이 사건 결의에는 현저히 정의관념에 반하는 중대·명백한 하자가 있다고 볼 여지가 있으므로, 채무자에 대한 직무집행을 정지하여야 할 피보전권리가 소명된다”고 했다.

반면 직무대행자의 선임을 함께 구한 부분에 대해서는 필요성이 인정되기 어렵다고 보았다.

 
[교단/교회] 이광복목사 은퇴하자 …
[교계종합] 세계에서 모여들며 성…
[선교] 홀트, 미혼한부모 가정…
[교단/교회] 허원배목사, 교회양극…
[교단/교회] 목양교회 일부장로, 관…
[교단/교회] 정원목사 저서의 중심…
[선교] 20대 국회의원 116명 …
[교계종합] 세기총 6·25전쟁 66주…
김종철 감독의 세번째 영화 '증언'
2013-01-07
제자교회 추수감사절 '감사축제'
선교청대 표적감사 의혹
종교개혁 498주년 메시지
2015-10-22
한기총 광복절 메시지
2015-08-08
한장총 광복70주년 기념메시지
2015-08-08
그리스도를 설교하라
2015-05-27
2015년 미래목회포럼 부활절메시지
2015-03-28
회사소개 제휴문의 구독안내 후원안내 광고문의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1029-6 한국프라자 401호 / Tel. 031-429-1674 , 070-8248-1674 / Fax.031-429-1675 cdntv@hanmail.net
Copyright ⓒ Since 1998 기독일보 씨디엔(등록번호 경기아00017 / 등록년월일 2005년 11월 2일 / 발행인 편집인 柳炫宇 / 청소년보호책임자 : 柳炫宇)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 씨디엔의 뉴스 및 콘텐츠를 커뮤니티,카페,블로그에서 무단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