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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 교회
2018/01/31 23:41:16
“4차원 영성 실천으로 성령의 영적 법칙 계승 앞장서자”

최명우 목사 설교, 새벽을 깨우는 새벽찬양팀의 열심을 격려하고 축복하는 시간 가져

최명우 목사, 4차원영성포럼 신년기도회에서 “4차원 영성을 믿음생활에 적용할 것강조

최성주 기자/올 한 해 동안 4차원 영성의 실천을 다짐하는 ‘4차원영성포럼 신년기도회가 지난 145층 예루살렘성전에서 있었다. 4차원영성포럼 회장 홍순길 장로의 사회로 시작된 신년기도회에서 건축·조달분과위원장 이영윤 장로가 대표로 기도를 드렸고 갈릴리찬양대 지휘자 구성우 안수집사와 솔리스트 신문경 집사가 특송을 드렸다.

이날 최명우 목사는 디모데후서 21~2절을 본문으로 축복의 말씀을 전했다. 여기서 최명우 목사는 생각을 긍정적으로 품으면 꿈이 생기게 되고 그 꿈을 바라보고 믿고, 말하면 하나님께서 그것을 기적으로 이뤄주시는 것이라며 이와 같은 4차원의 영성은 조용기 목사께서 성령의 가르침 으로 깨닫게 된 영적 비결이므로, 이것을 계승하여 전파하고 널리 알리는 것이 4차원영성포럼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사도바울이 혼자서 사역을 하고 끝낸 것이 아니라 믿음의 후계자인 디모데에게 복음을 잘 전달했던 것처럼 우리도 4차원의 영성을 배우고 그것을 삶 속에서 실천함으로써 확증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최명우 목사는 지식적으로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체험적으로 알아야 그것이 살아있는 지식이 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4차원의 영성을 지식적으로만 배울 것이 아니라 삶 속에서 몸으로 체득하여 그것을 후손들에게 잘 전달하는 복음의 릴레이 역사에 앞장서 나가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나라와 민족을 위해, 한국교회의 부흥을 위해, 4차원 영성의 실천과 생활화를 위해 한 목소리로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우리 교회 4차원영성포럼은 성령께서 우리의 생각을 통해, 꿈을 통해, 믿음을 통해, 말을 통해 역사하신다는 조용기 원로목사의 4차원 영성원리를 실생활에 실천하고 국내외 보급과 확산을 통해 교회 부흥과 성령운동에 앞장서기 위해 2013년 창립됐고, 지난해 우리 교회 정식 기관으로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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