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교계종합
교단/교회
목회
선교
문화
사회
가정/생활
건강
여성/어린이
설교
기독교교육
이단
인물
간증
신학
사설/논평
신간안내
네티즌 칼럼
문병길교수 칼럼
네티즌 커뮤니티
합동, 연금가입...
  은급재단 이사들 손해배상 대상자 될수 ...
(사)월드뷰티핸...
  국제뷰티구호개발 NGO ㈔월드뷰티핸즈(WBH...
대한신학대학원...
  학교측 “진실 규명 위한 법적 조치 강력하...
 
'저희가 아름다...
정원목사 저서의...
20대 국회의원 ...
목양교회 일부장...
이광복목사 은퇴...
세계에서 모여들...
홀트, 미혼한부...
 
 
교단 / 교회
2017/08/08 19:33:14
합동 이대위 이단사상연구대상자 소환조사 실시
김성로 정동수 목사 소명 기회로 참석, 이인규 대표도

김풍일목사 소환 연기, 임보라 목사 소환 불응

예장합동(총회장 김선규목사) 산하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진용식 위원장, 이하 이대위)가 이단사상연구대상자 소환조사를 7일 했다.

합동 총회회관에서 진행된 소환조사는 당초 오전과 오후까지 일정이 있었으나 오전에는 진행되지 않고, 오후 1시부터 김성로목사(춘천 한마음교회)를 시작으로 진행됐다.

오전에 진행되지 않은 이유는 개인적인 이유로 소환조사를 미루었다고 알려진 김풍일목사(=김노아, 세광중앙교회)가 나오지 않아서 그런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이날 김성로 목사와 김풍일목사 외 정동수 목사(사랑침례교회), 임보라 목사(섬돌향린교회), 이인규 대표(평신도이단대책협의회) 등이 소환조사 대상이었는데 현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에 후보로 나선 김풍일목사가 24일 한기총 임시총회를 의식하고 25일로 미룬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이번 소환조사는 이대위가 연구하고 있는 대상자에게 직접 소명을 듣기 위해 자리로 대상자는 김성로목사는 이날 4층 합동총회 임원회실에서 이대위원들과 만났다.

김성로목사측 관계자는 “오해가 될 만한 부분이 있었다”면서 “그렇게 오해할 수 있는 부분을 설명하여 바로 잡고 오해로 인해 물의가 된 점 등에 대해 이번 소명 기회에 잘 설명이 좋겠다”고 말했다.

이외에 정동수목사가 소명의 기회를 사용했고, 네이버에서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라는 카페를 운영 중인 이인규 대표(평신도이단대책협의회)도 이단 사상 조사 대상자로 소환됐다.

이날 동성애 관련 논란이 일고 있는 임보라 목사는 출석하지 않았다.

/유현우 기자

 
[교단/교회] 이광복목사 은퇴하자 …
[교계종합] 세계에서 모여들며 성…
[선교] 홀트, 미혼한부모 가정…
[교단/교회] 허원배목사, 교회양극…
[교단/교회] 목양교회 일부장로, 관…
[교단/교회] 정원목사 저서의 중심…
[선교] 20대 국회의원 116명 …
[교계종합] 세기총 6·25전쟁 66주…
김종철 감독의 세번째 영화 '증언'
2013-01-07
제자교회 추수감사절 '감사축제'
선교청대 표적감사 의혹
종교개혁 498주년 메시지
2015-10-22
한기총 광복절 메시지
2015-08-08
한장총 광복70주년 기념메시지
2015-08-08
그리스도를 설교하라
2015-05-27
2015년 미래목회포럼 부활절메시지
2015-03-28
회사소개 제휴문의 구독안내 후원안내 광고문의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1029-6 한국프라자 401호 / Tel. 031-429-1674 , 070-8248-1674 / Fax.031-429-1675 cdntv@hanmail.net
Copyright ⓒ Since 1998 기독일보 씨디엔(등록번호 경기아00017 / 등록년월일 2005년 11월 2일 / 발행인 편집인 柳炫宇 / 청소년보호책임자 : 柳炫宇)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 씨디엔의 뉴스 및 콘텐츠를 커뮤니티,카페,블로그에서 무단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