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교계종합
교단/교회
목회
선교
문화
사회
가정/생활
건강
여성/어린이
설교
기독교교육
이단
인물
간증
신학
사설/논평
신간안내
네티즌 칼럼
문병길교수 칼럼
네티즌 커뮤니티
합동, 연금가입...
  은급재단 이사들 손해배상 대상자 될수 ...
(사)월드뷰티핸...
  국제뷰티구호개발 NGO ㈔월드뷰티핸즈(WBH...
대한신학대학원...
  학교측 “진실 규명 위한 법적 조치 강력하...
 
'저희가 아름다...
정원목사 저서의...
20대 국회의원 ...
목양교회 일부장...
이광복목사 은퇴...
세계에서 모여들...
홀트, 미혼한부...
 
 
교단 / 교회
2016/08/17 23:27:18
정원목사 저서의 중심사상 건전성 설명회 열려

헤븐교회 합신이대위 공청회 불참 사유 밝혀

공정성 담보 기대 어려워, B목사 법적 절차 진행으로 연기 요청

헤븐교회(담임 홍윤미목사)가 15일 ‘정원 목사 저서의 중심사상 및 신학적 건전성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는 지난 7월 19일 예장합신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하 이대위) 주최로 열린 ‘정원 목사의 저서에 나타난 이단성에 관한 공청회’에 참석할 수 없었던 사유를 밝힌 것.

헤븐교회측은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거액의 현금 협박과 함께 자진사임한 후 온갖 거짓소문을 퍼뜨리고 있는 전 부사역자였던 B목사에 대한 법적 절차가 진행이 되는 상황에서 공청회 일정을 미루거나 서면토론으로 대체하기를 제안했으나 수차례에 걸쳐 총회와 해당노회 및 이대위측에 공문을 보냈으나, 여러달 동안 아무런 회신을 받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대위측에는 2016년 5월 4일부터 공문을 발송하여 이단 사전낙인 단죄의 문제, 피해자측에 한 번의 조사도 없이 ‘탄원서가 거짓으로 드러났다’고 허위기입한 것을 비롯 허위제보를 정당한 절차 없이 보고서 전반에 반영, 내용상 심각한 오류와 왜곡된 결론을 도출한 문제 등을 제기했다.

또한 이후과정의 공정성을 담보하기 위해 정당한 사죄와 해명, 연구 자료와 내규 및 결의 과정을 공개하고 서면 질의응답으로 대체해 주기를 수차례 요청했다고 헤븐교회측은 밝혔다.

이와 함께 정원목사가 소천하여 공청회에 참석할 수 없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연구조사를 멈추지 않고 저자 본인이 참석할 수 없는 공청회를 강행하는 이유에 대한 공식적인 해명을 요구했으나, 이에 대한 어떠한 회신도 없었다고 했다.

헤븐교회는 특히 “정원목사의 이단 혐의를 입증할 신학적 연구 자료에 대한 공유를 수차례 요청하였음에도 공청회 며칠 전까지 아무런 회신이 없었고, 정당한 회신이 없으면 공청회에 참여할 수 없다고 연락했다”면서 “이대위 측은 아무런 설명이나 근거도 없이 ‘귀하가 제기한 문제들이 없었다’라는 일방적인 통보만 공청회를 몇 일 앞두고 보내왔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일방적이고 고압적 자세를 보여 공정한 공청회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서면토론이나 일정연기를 다시 요청하였으나 이대위는 아무 회신 없이 공청회를 강행했다는 것 등을 헤븐교회측이 공청회를 나갈 수 없었던 사유로 제시했다.

홍윤미목사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헤븐교회는 그간 공문으로 제기한 문제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증하면서, 합신 이대위의 연구조사가 신학적, 성경적, 역사적 논증 부재와 근거 자료조차 없이 자의적인 결론을 도출하는 전형적인 이단 몰이였다”며 “이대위는 정원목사의 저서에 나타난 사상이 각종 이단들의 영향을 받아서 구축된 것이라고 주장했으나, 거기에는 아무런 근거가 없을 뿐 아니라 저서의 내용을 왜곡하여 끼워 맞춘 것이다”고 반박했다.

이어 “정원목사의 저서가 성경에 기반한 건전한 기독교 영성을 담고 있음을 논증했고, 신비적 합일추구나 뉴에이지 다원주의, 이방종교적 요소가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이에 대해 선명하게 경계한 저서의 구절만 모아도 100여페이지가 된다”며 “이대위는 저서에 나타난 풍부한 반대증거를 무시하고 정원목사의 사상을 이방 사상이나 다양한 이단 사상을 모방했다거나 혹은 욕구 충족의 기독교로 몰아가 저서와 사상을 폄하 왜곡 모독하였으나 아무 정당한 근거를 찾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헤븐교회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합신 이대위의 주장과는 다르게 정원목사 저서가 철저하게 은혜의 복음이 중심이 되어 신론, 구원론, 인간론, 기독론에서 기존 신학과 상충되는 내용이 없고 성경적인 건전한 내용임을 밝혔다.

또한 정원 목사의 중심사상은 오직 예수님만 사랑하라는 것이었으며, 저서 전체에서 일관되게 강조하고 있는 것은 그리스도에 대한 헌신과 굴복, 은혜의 복음에 입각한 삶의 변화와 열매였다고 설명했다.

정원 목사 저서의 중심사상과 관련된 자세한 신학적 교리적인 내용들은 다음 카페 ‘헤븐교회(정원목사) 진실의 소리(http://cafe.daum.net/heavengarden7)’에 그 내용이 나와 있다.

 
ㅇㄴㅁㄹ
칼빈대학교 축구단 창단
미래목회포럼, 기획목회 사역설...
세기총 사무실 오픈
[교단/교회] 이광복목사 은퇴하자 …
[교단/교회] 허원배목사, 교회양극…
[교계종합] 세계에서 모여들며 성…
[선교] 홀트, 미혼한부모 가정…
[교단/교회] 목양교회 일부장로, 관…
[교계종합] 세기총 6·25전쟁 66주…
[교단/교회] 정원목사 저서의 중심…
[선교] 20대 국회의원 116명 …
김종철 감독의 세번째 영화 '증언'
2013-01-07
제자교회 추수감사절 '감사축제'
선교청대 표적감사 의혹
종교개혁 498주년 메시지
2015-10-22
한기총 광복절 메시지
2015-08-08
한장총 광복70주년 기념메시지
2015-08-08
그리스도를 설교하라
2015-05-27
2015년 미래목회포럼 부활절메시지
2015-03-28
회사소개 제휴문의 구독안내 후원안내 광고문의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1029-6 한국프라자 401호 / Tel. 031-429-1674 , 070-8248-1674 / Fax.031-429-1675 cdntv@hanmail.net
Copyright ⓒ Since 1998 기독일보 씨디엔(등록번호 경기아00017 / 등록년월일 2005년 11월 2일 / 발행인 편집인 柳炫宇 / 청소년보호책임자 : 柳炫宇)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 씨디엔의 뉴스 및 콘텐츠를 커뮤니티,카페,블로그에서 무단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