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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 계 종 합
2018/10/02 10:57:46
“공개사과, 관련자들 징계 및 사법 처리해 주시길”

김화경목사, 성석교회 관련 불법 서류 발급 규탄

유현우 기자/한국공익실천협의회 대표 김화경목사가 1일 합동총회회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성명서를 발표했다. ‘총회장 이승희 목사님을 중상모략 음해하지 마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한 김화경목사는 “(합동)총회 썩은 정치꾼들이 악을 행하며 총회장 이승희 목사님을 중상모략 음해하는 것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말했다.

김목사는 “103회 총회 기간에 불법 발급된 불법 서류는 총회장 이승희 목사님이 알고 허락 한 것이다는 헛소리로 첫출발의 총회장님을 중상모략 음해하고 있다합동기독신문에도 103회 총회 현장에서 강ㅇㅇ목사를 비롯한 몇몇 인사들이 공격적으로 총회장의 허락을 받았다면서 총회본부 직원을 압박해서 대표자 증명을 발급해 갔다고 보도했다고 전했다.

이어 총회장 이승희 목사님이 불법 서류 발급을 알고 지시하지 않았다면 범죄자들을 발본색원 사법처리하여 총회장 이승희 목사님의 누명을 벗겨 드리므로 총회 권위 위상을 회복시켜 주시기를 호소한다고 말했다.

이어 성석교회는 총회 전산망 어느 곳에도 속하지 않은 별명부에 있는바, 총회 사무국은 불법 서류 발급지시 의혹 속에 2018. 9. 12자로 직전총회장 직인 찍어 임00 목사를 성석교회 대표자임을 증명하는 증명서성석교회는 서경노회 소속의 불법 서류를 발급하여 사문서 위조 동 행사 죄의 큰 범죄를 저질렀지만 103회 총회장 이승희 목사님과 임원회가 취소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에 103회 총회는 이유 불문 성석교회에 범죄를 저지른 것에 대하여 공개사과하고 관련자들을 징계 및 사법 처리해 주시기를 호소한다고 했다.

김화경목사는 합동 103회 총회 감사부의 성석교회 관련 감사 결과 보고 내용도 언급했다.

그는 정치부 보고는 1)‘97결의와 다르기 때문에 위원회 조직의 목적과 원 취지가 다르다’ 2) 정치부 보고 175번은 ‘97회 결의는 제명된 회원 복권에 관한 건이고 교회 복귀의 건이 아니기에 헌의 취지 내용과 다른 정치부 보고는 잘못됐다. 3)정치부 보고 시 ‘175번은 헌의부에서 넘겨 준 사실이 없고 유인물에서 삭제 된 구두보고는 잘못된 것이다. 4)정치부 보고 녹취록을 확인한 결과 총회 석상에서 보고 할 때 성석교회 복귀의건서경노회복귀청원의건으로 잘못 보고함으로 더욱 문제가 있다고 보고 했다“103회 총회 기간에 사무국에 0문서 위조, 동 행사 죄의 서류 발급을 주도한 의혹에 한국공익실천협의회는 변호사와 증거 자료 법률 검토 끝냈는바,2018. 10. 1. 부로 형사고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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