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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 계 종 합
2018/09/30 01:36:45
교회언론회, 한겨례 편향된 기사에 일침

유현우 기자/한겨레신문은 927일자 1면과 5, 두 면에 걸쳐 동성애/난민 혐오 가짜뉴스 공장은 에스더였다라는 기사를 내 보냈다. 여기에서 에스더는, 에스더기도운동본부를 말하는 것이다. 그동안 에스더기도운동본부는 동성애 문제, 북한 구원 문제, 이슬람 문제 등을 놓고 기도하는 선교단체이다.

이에 대해 한국교회언론회는 논평을 통해 한겨레의 보도는 정상적인 선교단체를 가짜뉴스 공장이라는 매우 투박하고, 불명예스런 집단으로 몰아가면서, 이를 극우 기독교 단체로 연결시키고, 그로 인하여 기독교 전체를 공격하려는 의도로 보여 진다과연 한겨레가 분석했다는, 에스더가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가짜 뉴스라는 것들이 정말 가짜인가라고 반문했다.

한겨레는 에스더가 만든 가짜 뉴스라며, 몇 가지를 예시했는데 동성애 커플 거부 목사 징역형, 메르스 에이즈 결합 슈퍼바이러스 창궐, 동성애 합법화하면 수간도 합법화, 동성애 케이크 제작 거부 미국인 벌금 폭탄 등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대해 한국교회언론회는 바이러스는 의학적으로 보면, 두 가지 이상이 동시에 감염될 수 있다고 알려졌다. 그런데 두 가지의 바이러스에 동시 감염될 경우, 질병의 진행을 악화시키는 경우가 있다. HIV(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C형 간염에 동시에 감염되면 상태가 악화되는 것으로 나타난다따라서 에이즈 환자에게 있는 HIV, 동성애 퀴어 축제 때 무분별한 성관계로 인하여 다른 바이러스에 감염된다면, 위험하다는 것은 충분히 예견되는 것이며, 이를 우려하는 입장이었던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동성애가 합법화하면 수간(獸姦)도 합법화된다는 것은, 외국의 사례에서 드러난 것이다. 캐나다는 2005년에 동성애를 합법화시킨 나라인데, 2016년에는 수간을 합법화 시켰다이것이 가짜 뉴스인가라고 물었다.

또한 언론회는 미국에서 동성애 케이크를 만드는 것을 거부한 사람에게 거액의 15만 달러 벌금 폭탄을 물리게 된 기사는, 한겨레와 합작 법인인 미국의 자유주의 인터넷 신문인 허핑턴포스트가 2014년에 보도한 내용이다동성애 커플 주례를 거부한 목사에게 징역형을 내리겠다고 한 것은 사실이며, 이는 지난 2014년 미국 아이다호 주에서 있었던 사건이다. 이런 현상은 왜 발생한 것인가? 동성애를 혐오하거나 비난하지 않아도, 동성애/동성혼을 인정할 경우, 발생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이를 알리는 것이다고 반박했다.

이와 함께 언론회는 동성애를 하면 에이즈에 걸린다는 것을 가짜뉴스라고 주장했다그런데 이는 올해 대한감염학회가 춘계학술대회에서 발표한 내용으로, 2006년부터 20181월까지 18세 이상 에이즈 감염자 1,474명을 대상으로 역할 조사를 했을 때, 양성 혹은 동성 간 성 접촉을 통하여 감염된 사람이 60%를 차지한다는 결과에서 나타난 것이다고 근거를 제시했다.

그러면서 이는 이성간 성 접촉으로 인한 감염 34.6%보다 월등히 높은 것이라며 특히 18~29세에서는 동성 및 양성 간 성 접촉으로 인한 감염이 71.5%였고, 18~19세의 경우에는 92.9%로 더 높게 나타났다. 그런데도 동성애와 에이즈가 상관있다는 것이, 가짜 뉴스라고 몰아세울 수 있는가라고 꼬집었다.

덧붙여 무슬림이 늘어나면 강간율이 높다는 것은 무슬림을 난민으로 받고 있는 유럽에서 일어나는 팩트를 근거로 하여, 경고한 것이라고 본다한겨레는 기독교선교단체를 가짜뉴스 공장이라고 매도하였다. 이에 대한 분명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언론회는 한겨례의 보도 편향성 문제와 함께 설립당시 받은 도움을 잊은 것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교회언론회는 한겨레는 진보민족정론지를 표방하고 있다. 그렇다면 정론을 펼치고 있는 것인가? 아니면 2011년 국가인권위원회와 한국기자협회가 합작하여, 발표한 국민의 알권리를 완전 무시한 인권보도준칙에 충실하려는 것인가라며 한겨레가 정말 국민들에게 부끄럽지 않고, 실망스럽지 않은 진보 정론을 견지하며, 공정한 보도를 하는 언론인가를 진지하게 묻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한겨레는 지난 해 자사의 기자들끼리 술자리에서 싸움이 붙어, 동료 기자를 폭행하여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다그런데 보도를 자제하여, 은폐하려고 하지 않았나? 또 올해에는 기자 한 명이 마약(필로폰)을 투약하는 사건도 있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런 언론이 기독교의 선교단체를 극우 기독교 단체로 몰아가고, 언론들이 당연히, 속 시원하게 보도하여, 국민들의 보건과 건강에 관련된 문제를 제대로 알 수 있도록, 그 궁금증과 알권리를 충족시켜 주지도 못하면서, 이에 대한 반성조차 없는 언론을 어떻게 생각하며 신뢰하겠는가라며 한겨레는 향후 4차례에 걸쳐 이런 기사를 내 보낸다고 하는데, 누가 이런 기사를 믿겠는가라고 반문했다.

이와 함께 한겨레가 설립될 당시, 소액주주로 가장 많이 참여하고 도와 준 것은 우리 기독교인들이었다그런데 지금은 언론 권력이 생겼다하여, 은혜를 입은 기독교를 말살하는 역할에 앞장서고 있는 것이 한겨레이다고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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