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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 계 종 합
2018/08/10 01:31:58
인생은 예수님 손에 올려 진 오병이어입니다


[감동칼럼 행복으로 초대 4] 하나님 말씀을 기준삼고, 삶을 말씀으로 분별하기

톰 크루즈 주연의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6-‘폴 아웃’>을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폴 아웃’(fallout)방사능 낙진이라는 뜻으로 영화의 부제목입니다. 이번 시리즈에서 가장 눈에 띄는 장면이라면 주인공인 에단 헌트와 어거스트 워커 그리고 악당인 솔로몬 레인 목에다 위치추적기를 삽입하고 추격하는 모습일 것입니다.

   

영화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에단 헌트와 어거스트 워커의 추격전 장면에는 도망가는 어거스트 워커의 목에 삽입된 위치추적기가 도망가는 위치를 그대로 가르쳐줍니다. 그리고 IMF 요원이 에단 헌트의 목에도 위치추적기를 삽입하여, 두 사람의 위치를 추적하여 이를 추격자인 에단 헌트에게 알려주는 장면이 등장합니다. 위치추적기가 삽입된 두 사람의 위치 모습이 3D로도 보여 집니다. 미래를 보여주는 장면이라고 생각됩니다.

   

위치추적기를 통한 추적과 감시가 어떻게 이뤄지는지를 보여주는 추격 장면은 국가를 위해서 일하는 요원들은 자신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위치추적기달아야 한다는 암묵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은 아닌지요. 영화에서는 또한 핵무기 테러를 통해 구세대의 질서(Old World Order)를 무너뜨리고 새로운 세계 질서(New World Order)를 만들어내야 한다며 악당 솔로몬 레인이 주장합니다. 이 일을 위해 정부기관을 비롯한 사회 각층에서 암약하는 ‘Apostles’(사도들)로 불리는 요원들도 등장합니다.

   

영화를 보면, 액션신도 대역을 없이 실제연기를 하는 톰 쿠르즈의 몸을 살리지 않는 투혼연기 장면을 목격합니다. 톰 크루즈는 촬영하며 실제 골절부상을 자주 입었다면서 위험천만한 액션 연기를 하는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저는 현실감 있는 액션을 추구하고 싶습니다. 가장 감동이 크다고 생각하고, 관객도 그 경험에 몰입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꾸밈없는 현실감 액션과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들어진 액션을 인생과 사람에 비교하면, ‘현실감 액션은 순수하고 정직하며, 꾸밈없고 순진하며 소탈한 사람에 대입됩니다. 그러나 만들어진 액션은 인생을 거짓으로 꾸미고, 과장하고, 진한 화장처럼 감추고, 자기를 포장하며 사는 사람에 대입됩니다.

   

현실감 액션감동도 크고, 관객도 그 경험에 몰입될 수 있습니다. 인생으로 말하면, 감동과 기쁨과 행복이 있고, 진실하고 정직하고, 솔직하고 유쾌하며, 다른 사람들과 소통과 교류하면서 활동성 있게 사는 순수하고 순진한 동네 아저씨인생스타일입니다. 반면 만들어진 액션은 처음에는 놀라지만 과장된 그래픽으로 만들어져 감정 몰입이 되지 않습니다. 인생으로 말하면 독불장군으로 살면서, 기쁨도 없고, 다른 사람들과 대립 각을 세우고, 노란완장을 찬 듯 사람위에 군리하려고 하고, 동네 권력을 스스로 만들어 누리는 동네 허세말쟁이인생스타일입니다.

   

인생은 물과 같습니다. 흘러야 하고, 사랑, 물질, 지식 등 가진 것을 흘러 보내며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진실과 진심으로 오염되지 않은 물처럼 살아야 합니다. 오염되지 않은 물 같은 사랑을 이웃에게 나누어 주는 인생이 행복합니다. 인생이든, 삶이든, 서로의 관계에서 솔직하고, 순수하며 있는 그대로를 보이며,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며, 서로 돕고 꾸밈없이 사는 것이 행복입니다. 반면, 자기를 메이크업해 자기를 남보다 낫게 여기고, 감춘 것이 많게 불투명 사는 인생은 행복하지 못합니다. 감춘 것을 더 감추기 위해, 더 자신을 좋게 메이크업하기 위해 거짓을 앞장세워 무엇인가 자꾸 만들어야하기 때문입니다.

   

영화 속에서 한국교계 안에서 베리칩‘666 짐승의 표다, 아니다논쟁이 있는 현실에서 위치추적기로 사용된 베리칩’(?) 비슷한 것의 등장은 의미심장합니다. ‘베리칩’(verichip)베리피케이션’(verification, 식별용)’(chip, 반도체)이라는 두 단어의 합성어인 확인용 칩’(verification chip)의 약어로 미국의 한 바이오칩 제조 회사인 미국의 어플라이드 디지털 솔루션사에서 지난 2001년에 공개한 상품명입니다.

   

논란이 되고 있는 베리칩은 인체에 삽입이 가능한 일종의 무선 송수신 식별장치’(RFID ; 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를 뜻합니다. 무선 송수신 식별장치(RFID·전자태그)를 내장한 쌀알 크기의 작은 마이크로 칩을 생명체의 몸속에 넣어 신원이나 정보를 확인하는 데 사용합니다. 애완용 동물이나 가축들의 관리를 위한 전자 인식표로 사용되던 이 칩을 미국 식품의약국(FDA)2004년 인간의 몸속에도 심도록 허가하면서 찬반 논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영화 속 위치추적기가 베리칩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지만 영화 속 위치추적기와 실제 베리칩의 크기가 다른 것으로 보아 위치추적기로 해석하고 글을 씁니다)

   

그러나 영화를 보면서는 위치추적기냐? 베리칩이냐?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스토리와 연기자들의 연기와 액션신 같은 재미있는 장면이 중요합니다. 인생의 생명길이것이냐? 저것이냐?’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 말씀을 기준삼아 진실과 진심으로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말씀으로 삶을 분별하며 좁은 길좁은 문을 선택해 직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영적 위치추적기이기 때문입니다.

   

진실과 진심은 힘입니다. ‘좁은 길좁은 문생명길이며 인생 최고의 선택입니다. 모두의 인생길에 진실과 진심만 있다면 화목하고 행복하고, 소통하고 화합하는 일들만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누구나 가려고하는 넓은 길, 아니라 좁은 길을 선택해 간다면 다투고 싸울 일이 없고, 양보하고 서로 높이는 겸손한 인생이 됩니다. ‘영적 위치추적기성경은 인생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전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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