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교계종합
교단/교회
목회
선교
문화
사회
가정/생활
건강
여성/어린이
설교
기독교교육
이단
인물
간증
신학
사설/논평
신간안내
네티즌 칼럼
문병길교수 칼럼
네티즌 커뮤니티
합동, 연금가입...
  은급재단 이사들 손해배상 대상자 될수 ...
(사)월드뷰티핸...
  국제뷰티구호개발 NGO ㈔월드뷰티핸즈(WBH...
대한신학대학원...
  학교측 “진실 규명 위한 법적 조치 강력하...
 
'저희가 아름다...
정원목사 저서의...
20대 국회의원 ...
목양교회 일부장...
이광복목사 은퇴...
세계에서 모여들...
홀트, 미혼한부...
 
 
교 계 종 합
2018/02/14 16:56:07
한기총 선관위 상대 직무정지 가처분 예고
김희선장로 선관위 직무유기 검찰 고발하겠다

유현우 기자/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선거가 또 다시 법원 판결에 따른 영향을 받을 예정이다.

한기총 회원단체인 글로벌선교회 소속 김희선장로가 선관위에 진정한 내용이 제대로 확인되지 않아 선관위 전원에 대한 직무유기와 직무정지가처분, 그리고 총회관련해서도 개최금지 가처분을 진행할 것이라는 기자회견이 14일 열렸다.

김희선장로는 한기총 선관위에 김노아 후보에 관한 신학교, 목사고시, 안수 등 의혹에 관해 원본을 조사해 밝혀 줄 것을 요청 했지만 확인해 보니 졸업증서만 와 있는 것을 보았다원본 등에 관한 확인 조사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선관위의 직무유기에 해당해 검찰에 관련자 모두를 고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기총 선관위의 안일한 태도와 더 이상 불법관행 등의 모습, 총대들의 모습을 보며 충격을 금할 수 없다한기총 수장이 되겠다는 사람에 대해 자격 의혹 제기를 한 것을 밝히면 되는데 왜 당당히 밝히지 않는지 모르겠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김 장로는 한기총 구성원들과 언론에서 지속적으로 김노아 목사에 관한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만큼 반드시 밝혀야 한다면서 “6개군데 단체에서 확인 결과 모두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특정 교단의 총회장이 후보를 지지하면서 선거운동을 하고 다니는 것은 명백한 선거법 위반이라면서 선관위 이 또한 진정서를 공식적으로 제출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교단/교회] 이광복목사 은퇴하자 …
[교계종합] 세계에서 모여들며 성…
[선교] 홀트, 미혼한부모 가정…
[교단/교회] 허원배목사, 교회양극…
[교단/교회] 목양교회 일부장로, 관…
[교단/교회] 정원목사 저서의 중심…
[선교] 20대 국회의원 116명 …
[교계종합] 세기총 6·25전쟁 66주…
김종철 감독의 세번째 영화 '증언'
2013-01-07
제자교회 추수감사절 '감사축제'
선교청대 표적감사 의혹
종교개혁 498주년 메시지
2015-10-22
한기총 광복절 메시지
2015-08-08
한장총 광복70주년 기념메시지
2015-08-08
그리스도를 설교하라
2015-05-27
2015년 미래목회포럼 부활절메시지
2015-03-28
회사소개 제휴문의 구독안내 후원안내 광고문의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1029-6 한국프라자 401호 / Tel. 031-429-1674 , 070-8248-1674 / Fax.031-429-1675 cdntv@hanmail.net
Copyright ⓒ Since 1998 기독일보 씨디엔(등록번호 경기아00017 / 등록년월일 2005년 11월 2일 / 발행인 편집인 柳炫宇 / 청소년보호책임자 : 柳炫宇) All rights reserved.
기독일보 씨디엔의 뉴스 및 콘텐츠를 커뮤니티,카페,블로그에서 무단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