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1.1 200 OK Date: Mon, 23 Sep 2019 17:22:08 GMT Server: Apache Cache-Control: no-store Content-Type: application/json;charset=UTF-8 Content-Language: ko-KR Connection: close Transfer-Encoding: chunked 1ff8 { "feedResult" : { "result" : "FAIL", "message" : "입점 및 송고 승인 날짜 이전의 뉴스는 처리되지 않습니다.", "feedXml" : { "outlink" : "http://cdntv.co.kr/s02_1.htm?mode=read&read_no=14", "orgid" : "14", "act" : "C", "datetime" : "20040323000000", "category" : "culture", "title" : "꽃내음 물씬 풍기는 봄의 향연", "text" : "한국관광공사(사장 : 유 건)는 2004년 4월의 가볼만한 곳으로 충남 서산 개심사, 경 기 용인 호암미술관 희원, 팔공산 동화사와 벚꽃도로, 전남 나주의 배과수원권을 각 각 선정 발표하였다. ◈ 벚꽃을 만나는 서산으로의 여행 - 충남 서산 개심사 위 치 :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신창리(개심사) - 풍요롭고 넉넉한 인심을 자랑하는 서산은 찬란한 문화, 위대한 종교와 철학이 싹 튼 터전이며 해양성 기후 속에 위치한 청정지역이다. 백제의 미소로 불리며 현존 마 애불 중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 알려진 서산마애삼존불상, 초지와 벚꽃의 어울림 속 에서 풍요로움으로 아름다운 빛을 발하는 가축개량사업소 등 서산의 이곳저곳에는 향기로운 봄내음이 가득하다. 우거진 숲과 기암괴석, 그리고 활짝 피어난 벚꽃으로 마치 속세의 시름이 잊혀진 선경(仙境)에 와 있는 듯한 감동마저 느끼게 하는 “마 음이 열리는 절집” 개심사와, 조선의 500년 역사가 살아 숨쉬는 해미읍성을 둘러보 며 이 4월,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 서산의 숨결을 느껴보자. ◈ 향긋한 봄날의 문화나들이 - 경기 용인 호암미술관 희원(熙園) 위 치 : 경기도 용인시 포곡면 가실리 204번지 호암미술관 - 봄빛이 완연해지는 4월에는 꽃내음 가득한 한적한 공간, 경기 용인의 호암미술관, 그리고 전통정원 희원(熙園)을 찾아보자. 에버랜드 매표소 정문에서 셔틀버스를 이 용하여 호암미술관 앞에 내려 일렁이는 호수가 옆으로 펼쳐지는 석인(石人)의 길을 차분히 산책해 보자. 석인의 길, 보화문, 죽림, 간정으로 이어져 파란 하늘을 그대 로 담고 있는 법연지(法蓮池)가 있는 주정(主庭)까지 이르면, 희원 안에 가득한 봄 의 기운에 취할 지경이다. 희원에서 여유로운 산책을 즐긴 후, 호암미술관에서 호암 미술관소장품전 등 다양한 미술작품들도 만나본다면, 시끌거리며 신나는 유원지에서 보내는 하루에 못지않을 아름다운 봄날로 기억될 하루가 될 것이다. ◈ 굽이굽이 4월, 봄꽃을 따라 - 팔공산 동화사와 벚꽃도로 위 치 : 대구광역시 동구 도학동 산35 등 주변 (팔공산 동화사 인근) - 4월은 어딜 가나 꽃으로 만발한 아름다운 계절이다. 꽃구경도 하고, 우리의 의미 있는 문화유적 답사도 함께 할 수 있는 대구로의 봄나들이는 어떨까. 팔공산(八公山)은 대구의 진산(鎭山)으로 벚꽃도로를 따라 동화사, 파계사 등 천년 고찰이 골짜기마다 들어서 있어 불상, 탑, 마애불이 산재하고 있어 봄꽃구경 이외에 도 의미있는 사찰 답사를 함께 할 수 있다. 동화사에서는 마애불좌상, 비로암 석조 비로자나 불상 등 여러 보물 답사가 포인 트이며, 인접한 파계사와 부인사, 갓바위를 연결한 순환도로변에 핀 벚꽃구경은 사 찰답사 가는 길목의 싱그러운 간주곡이 될 것이다. ◈ 배꽃 내음 가득한 과거로의 여행 - 전남 나주 배과수원권, 고분권 위 치 : 전남 나주시 금천면 및 봉황면ㆍ세지면 일대(배과수원권) - 4월, 이화(梨花)에 월백(月白)하고... 배꽃은 눈처럼 희고 달빛처럼 환하다. 어 느 시인은 달빛 부서지는 배꽃아래 마시는 술맛은 세상 최고의 맛이라 했다. 4월 중 순의 나주는 배꽃 천지이다. 특히 배과수원이 밀접해 있는 금천면 배박물관 근처와 봉황ㆍ세지면의 지방도로변은 배꽃으로 유명하며, 은은하고 소박하면서도 매혹적인 배꽃향기는 지나가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나주의 4월은 배꽃 외에도 영산포 영산강변에 조성된 노오란 유채꽃밭에서 봄을 만끽할 수 있고, 고대인의 문화와 삶 을 보여주는 반남고분유적권 역시 의미있는 답사코스이다.", "image" : null, "reporterName" : "씨디엔", "reporterEmail" : "cdntv@hanmail.net", "violationMessages" : [ ], "dateForDateTime" : "2004-03-23 00:00:00", "hasViolation" : false }, "feedRequestParameter" : { "cpId" : 593028, "orgId" : "14", "xml" : "\n\n\t20040323000000\n\t\n\t\t\n\t\t\t씨디엔\n\t\t\tcdntv@hanmail.net\n\t\t\n\t\n\t\n\t\tculture\n\t\n\t<![CDATA[꽃내음 물씬 풍기는 봄의 향연]]>\n\t\n\t\n\t\n\t\t\n\t\n", "mode" : "REAL", "action" : "REGIST" } }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