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 계 종 합
2010/05/06 21:25:32
바울사관아카데미 제6차 공개 컨퍼런스 개최

“성경으로 돌아가 말씀을 정확히 알자”

성경을 깊이 있게 연구하여 성경 속에 숨겨진 하나님의 뜻을 정확하고 드러내고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세우는 말씀훈련이 눈길을 끈다.

바울사관아카데미(이사장 이기웅목사, 원장 신옥주목사)는 목회자와 성도들을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세우고, 진정한 하나님의 일군으로 양육하는데 힘쓰고 있다.

특히 영육간의 온전함을 추구하며, 작은교회 목회자들을 섬기는 한편 각 지역교회가 부흥하고 성도와 목회자, 교회와 교회가 하나되어 다함께 일어나는 한국교회를 꿈꾸고 있다.

이사장인 이기웅목사(영광제일교회)는 “지금 우리는 죄악이 관영하고, 교회와 성도는 영적 고갈에 빠져 있으며, 영적 권위가 힘을 잃고, 신비주의와 은사주의가 지나치게 강조되어 하나님의 뜻을 저버린 채 참된 그리스도인의 빛을 잃는 시대에 살고 있다”며 “주님의 길을 예비하고 잠든 교회와 영혼을 깨우는 바른 사명자들을 세우기 위해 바울사관아카데미를 창립했다”고 목적과 취지를 설명했다.

바울사관아카데미에서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영광제일교회에서 은사론(방언, 은사, 표적, 율법), 기도론, 바울서신, 선지서 등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2008년 8월부터 수차례 공개컨퍼런스와 지역컨퍼런스, 캠프 등을 개최한 바 있다. 강사는 임택권 박사, 정인찬 박사, 정성구 박사, 이기웅 목사, 박영률 목사, 신옥주 목사 등이 등단해 메시지를 전했다.

오는 31일부터 6월 1일까지는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제6차 공개 컨퍼런스가 열린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목회자와 성도들을 그리스도 안에서 건강한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우는 방안을 집중 모색한다.

주강사는 신옥주목사가 맡았으며, 성경을 통전적으로 해석하는 강의를 전한다. 무엇보다 성경을 문자적·문법적·문맥적·역사적·정경적·점진적 원칙에 입각해 해석,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원장 신옥주목사(영광제일교회 담임)는 “한국교회가 재정비되기 위해서는 오직 성경으로 돌아가 하나님의 뜻을 올바르게 드러내는 목회자들이 더욱 많아져야 한다”며 “이 시대의 참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하나님의 사람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목사는 특히 “한국교회 목회자들이 먼저 성경을 바로 알아야 한다”며 “성경으로 성경을 해석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전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사역”이라며 “성경의 뜻을 정확하게 풀어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는 일에 힘쓸 것”이라고 피력했다.

이병준목사는 “목회자 개인, 교회의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로서 성경을 성경대로 해석하지 않고 오도된 내용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취지로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있다”며 “성경 전체에 기록돼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인류 구속 사역을 깊이 있고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훈련 및 교육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개 세미나는 많은 이들을 섬기기 위해 등록금 전액을 무료로 하며, 아카데미 사역에 동참하기 원하는 이들은 자율적 헌금과 헌신으로 함께하고 있다. 또 헌금 전액은 역시 더 많은 이들을 섬기기 위해 교재 및 홍보물 제작 비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문의/ 바울사관아카데미 032-666-9101 http://paulacade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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