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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N Christian Daily News 통합 RSS</title>
<link>http://cdntv.co.kr</link>
<description>CDN Christian Daily News의 최신글 통합 RSS 피드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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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교계] 다일공동체 '밥퍼' 건물 철거 및 이행강제금 취소 확정, 대법원 승소</title>
<link>http://cdntv.co.kr/bbs/board.php?bo_table=11&amp;amp;wr_id=1210</link>
<description><![CDATA[<p>38년간 소외된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온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본부'(이하, 밥퍼)가 동대문구청과의 행정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p><p>대법원은 오늘(4월 30일), 동대문구청이 제기한 '시정명령 처분 취소 소송' 상고에 대해 심리불속행 기각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로써 동대문구청의 철거 명령 및 이행강제금 부과가 위법하다는 1심과 2심의 판결이 최종 확정되었으며, 밥퍼는 오랜 법정공방을 끝내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약자복지 사역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게 됐다.</p><p><br /></p><p>■ 행정소송 : 오해와 갈등을 넘어 실체적 진실로</p><p>이번 소송은 지난 2022년, 동대문구청이 밥퍼 건물의 증축을 '무단 불법 증축'으로 규정하고 철거 명령과 함께 약 2억 8천만 원의 이행강제금을 부과하면서 법정공방이 시작되었습니다. </p><p>하지만 재판 과정에서 밥퍼의 증축은 당시 서울시 및 동대문구청과의 사전 협의와 토지사용 승낙 하에 진행된 '기부채납을 전제로 한 적법한 절차' 였음이 밝혀졌습니다. </p><p>1심과 2심 재판부는 공통적으로 행정의 '신뢰보호 원칙'과 '비례의 원칙'을 들어, 지자체장이 바뀌었다는 이유로 기존의 행정 협의를 뒤집고 사회복지 시설을 강제 철거하려는 구청의 처분은 재량권을 남용하는 행위라고 판단했습니다.</p>]]></description>
<dc:creator>씨디엔</dc:creator>
<dc:date>2026-04-30T23:58:56+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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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교계] '미국 안보 역할 긍정' 9건 vs '부정' 162건…18대 1의 침묵</title>
<link>http://cdntv.co.kr/bbs/board.php?bo_table=11&amp;amp;wr_id=1209</link>
<description><![CDATA[<p><b>복음언론인회·한국교회언론회, 이란전 종합보도 61,548건 전수 분석 결과 공개</b></p><p><b>"경제지, 시장 가격은 22.2% 다루면서 시장 질서는 0.9%… 24배 격차"</b></p><p><b>"이란 체제 다룬 제목 3.3%, 전쟁 6일 지나자 1.1%로 급락… 사실상 실종"</b></p><p>복음언론인회(회장 김인영, 공동대표 권경희)와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는 4월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이란전 개전(2026. 2. 28)부터 4월 12일까지 44일간 한국 주요 언론 101개 사가 생산한 이란전 관련 기사 6만 1,548건을 BIGKinds 원자료로 전수 수집하여 정량·정성 분석한 보고서 '한국 언론의 이란전 보도 분석'을 발표했다.</p><p>분석 결과, 한국 언론 보도는 ▲미국 안보 역할에 대한 구조적 침묵(긍정 9건 vs 부정 162건) ▲이란 정권의 체제 폭력에 대한 면죄(체제 프레임 3.3%→1.1% 급락) ▲트럼프 개인화에 기울어진 반미 프레임(전체의 17.3%, 1만 628건) ▲경제지의 가격 편중과 질서 실종(24배 격차) ▲외신 인용의 바스켓 편향(로이터 vs 폭스뉴스 12.5배) ▲정치권-언론 합작 프레임 증폭이라는 여섯 가지 구조적 편향을 드러냈다.</p><p>연구 책임자인 권경희 복음언론인회 공동대표는 "6만 1,548건의 제목 중 미국의 안보 역할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기사가 9건이라는 수치 하나만으로도 한국 언론의 이란전 보도에 구조적인 쏠림이 있었다는 판단은 충분하다"고 밝혔다.</p><p>■ 분석 대상과 방법</p><p>분석 대상은 BIGKinds에서 2026년 2월 28일부터 4월 12일까지의 이란전 관련 종합보도 6만 1,548건을 전수 수집한 것이다. 44일간 101개 언론사가 일일 평균 약 1,399건을 생산했다. 이 종합보도에서 키워드를 기준으로 네 가지 하위 기사 군을 추출해 대조 분석했다. ①증시·유가·방산 기사군 ②민간인·어린이·학교·사망 기사군 ③외신 인용 기사군 ④제목 프레임별 분류가 그것이다.</p><p>제목 프레임 분류는 키워드 기반으로 수행했다. '시장 프레임'은 유가·원유·증시·주가·방산·환율·공급망·배럴 등을, '트럼프 프레임'은 트럼프·TACO·타코 등을, '정권 억압 프레임'은 혁명수비대·시위·탄압·처형·검문소·인간사슬·정권 등을, '이란 시민 프레임'은 이란 시민·이란 국민·반정부 시위·이란 청년·이란 여성 등을 기준으로 삼았다. 단일 제목에 여러 프레임이 겹칠 수 있으므로 비율의 합은 100%를 넘을 수 있다.</p><p>외부 자료는 한국 언론의 보도 구조를 해석하기 위한 배경 자료로만 사용했다. OHCHR, IAEA, Amnesty International, Reuters, EIA, Pew Research Center 등의 보고서와 보도를 대조했으며, 분석의 중심은 어디까지나 한국 언론 기사 자체에 대한 정량 분석이다.</p><p>■ 18 대 1의 침묵 — 미국 안보 역할, 긍정 9건 vs 부정 162건</p><p>6만 1,548건의 제목 중 미국의 억지력·동맹 가치·안보 기여·질서 유지를 긍정적으로 언급한 기사는 9건에 불과했다. 반면 미국을 부정적으로 묘사한 기사(오폭·실패·거짓·침략 등)는 162건이었다. 부정이 긍정의 18배에 달한다.</p><p>미국이 한국 안보의 동맹이며, 핵우산을 제공하고, 대북 억지의 핵심 파트너이며, 호르무즈 해상 자유 항행을 보장하는 국가임에도, 한국 언론은 미국의 안보 역할을 긍정적으로 다룬 제목을 44일간 9건밖에 생산하지 않았다. 비판적 보도와 반미 보도는 다르다. 비판적 보도는 미국의 잘못을 사실에 기반해 지적한다. 반미 보도는 미국의 행위 자체를 악으로 전제하고 조롱과 비난을 반복한다.</p><p>트럼프 대통령이 제목에 등장한 기사는 1만 628건으로 전체의 17.3%를 차지했다. 조롱·비난·부정 묘사가 담긴 제목(딜레마·궁지·거짓·오락가락·멍청·TACO·조롱·미친 등)이 상당수였다. 특히 트럼프 프레임은 개전 초기(2.28~3.5) 11.9%에서 확전기 15.8%, 교착기 18.3%, 협상기(4.1~4.12) 21.4%로 꾸준히 올라갔다. 전쟁이 길어질수록 반미 개인화가 강해진 것이다.</p><p>권경희 공동대표는 "한미상호방위조약 체결국의 언론이 동맹국 대통령에 대한 조롱형 프레임을 미국 내 반트럼프 진영의 프레임을 검증 없이 번역해 반복 유통한 것은, 단순한 편집 판단이 아니라 동맹 인식을 구조적으로 훼손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p><p>동맹을 부정적으로 다룬 제목은 79건, 긍정적으로 다룬 제목은 24건으로 부정이 긍정의 3.3배였다.</p><p>■ 이란 정권 면죄 — 체제 보도 3.3%, 전쟁 6일 지나자 1.1%로 급락</p><p>유엔 인권 진상조사단(OHCHR)이 반 인도 범죄를 포함한 중대한 인권침해를 인정한 체제, IAEA가 핵 검증 불능을 보고한 체제, 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을 무기화하고 기독교 개종자를 사형에 처하는 체제가 이란이다. 앰네스티는 12세 아동이 혁명수비대 연계 검문소에 동원됐다고 보고했다.</p><p>그러나 이 체제의 성격을 제목에 담은 기사는 6만 1,548건 중 2,061건(3.3%)에 그쳤다. 개전 초기(2.28~3.5) 9.6%였던 이란 체제 프레임은 확전기(3.6~3.15) 3.7%, 교착기(3.16~3.31) 1.1%, 협상기(4.1~4.12) 1.2%로 급락했다. 전쟁이 길어질수록 이란 정권의 본질은 보도에서 사라졌다.</p><p>핵 관련 제목도 1,323건(2.1%)에 불과했다. 개전 초기 3.0%에서 확전기 1.5%로 떨어진 뒤 회복되지 않았다. IAEA가 이란의 핵시설 접근 거부를 보고한 시점(2026년 2월)과 맞물려 보도가 쏟아져야 할 시기에, 한국 언론은 핵 문제를 사실상 외면했다.</p><p>반면 민간인 피해 프레이밍은 335건, 체제 비판은 365건으로 수치상 비슷하지만, 체제 비판이 개전 초기에 집중되고 피해자 프레이밍은 전 시기에 분산됐다. 시간이 지나면서 독자에게는 '이란 정권이 시민에게 한 일'보다 '미국이 이란에 한 일'이 훨씬 크게 남는 구조가 만들어졌다.</p><p>■ 경제지의 본질 이탈 — 시장 가격 22.2% vs 시장 질서 0.9%, 24배 격차</p><p>이란전 보도의 절반을 생산한 것은 경제지였다. 종합보도에서 경제지/경제매체 비중은 44.0%로 가장 높았고, 외신 인용 기사 군에서는 47.1%, 증시·유가·방산 기사군에서는 53.7%에 이르렀다. 개별 매체로는 YTN이 5,439건(8.84%)으로 가장 많았지만, 그 뒤를 채운 것은 뉴스핌(2,954건), 서울경제(2,522건), 헤럴드경제(2,416건), 한국경제(2,391건) 등 경제지였다.</p><p>경제지 2만 7,945건에서 시장 가격(유가·환율·코스피 등)을 다룬 제목은 6,206건(22.2%)이었다. 시장 질서(동맹 가치·억지력·해상안보 등)를 다룬 제목은 256건(0.9%)에 불과했다. 그 격차가 24배다. 경제지 제목에서 트럼프 관련 제목은 1,856건이었지만 이란 시민 프레임 제목은 51건에 그쳤다.</p><p>권경희 공동대표는 "경제지가 기업을 대변한다면 단기 가격보다 질서의 기반을 읽어야 한다.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면 한국 정유·화학·해운이 즉각 충격을 받는다. 혁명수비대가 해상 통행을 어떻게 무기화하는지, 미국 억지력이 약해질 때 한국 기업의 조달 비용이 어떻게 뛰는지를 경제지가 본업으로 설명하지 못했다는 것은 경제지 본연의 직업적 책무를 다하지 못한 것"이라고 말했다.</p><p>일부 보도에서는 전쟁을 투자 기회로 환원하는 제목도 확인됐다. 'K-방산 구조적 성장기 진입하나', '전쟁통 속에도 싹트는 산업은 이것' 같은 제목이 대표적이다. 전쟁의 인명 피해와 지정학적 위기를 종목 추천의 소재로 소비하는 것은 경제지의 본질과 거리가 멀다.</p><p>■ 외신 인용 편향 — 로이터 2,684건 vs 폭스뉴스 215건, 12.5배 격차</p><p>외신 인용 기사군 1만 1,524건에서 본문 기준 외신 언급 건수는 로이터 2,684건, 뉴욕타임스 1,171건, CNN 817건, AP 261건, 폭스뉴스 215건, 액시오스 92건이었다. 로이터와 폭스뉴스의 격차는 12.5배에 이른다.</p><p>미국 성인의 38%가 폭스뉴스를 정기적으로 이용하고, 프라임타임 시청률 1위(약 299만 명)인 매체의 시각이 한국 보도에서 0.3%만 반영됐다(퓨리서치센터, 2025. 3). 폭스뉴스가 인용된 215건 대부분은 속보성 사실 전달이다. 미국 보수 진영의 안보 논리, 이란 체제 교체 논리, 억지력과 동맹의 전략 비용을 소개하는 기사는 거의 없었다.</p><p>한국 언론은 미국 사회의 실제 시각 분포를 한쪽으로 기울어지게 수입했다. 같은 로이터 기사 안에도 여러 관점이 들어 있지만, 한국 언론이 그중 어떤 요소를 제목과 리드에 올리고 어떤 요소를 후단부로 밀어 넣었는지는 별개의 문제다. 트럼프에 대한 조롱과 불신이 전면에 배치되고, 억지력과 동맹 비용의 언어는 뒤로 밀린 패턴이 반복됐다.</p><p>■ 정치권-언론 합작 프레임 증폭 — 대통령 가짜뉴스 인용 사태</p><p>2026년 4월 10일,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X 계정에 '이스라엘군 병사들이 팔레스타인 소년을 고문한 뒤 옥상에서 던졌다'는 영상을 공유했다. 그러나 이 영상은 'Jvnior'라는 익명 계정이 2024년에 조작·유포한 것으로, 실제로는 2년 전 교전 중 사망한 팔레스타인 무장대원의 시신을 처리하는 장면이었다.</p><p>'Jvnior'는 스스로를 '반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무슬림'이라 칭하며 '미국은 인류의 가장 큰 적이며 지구상의 모든 고통의 근원이다' , '북한은 미국의 괴롭힘에 진정으로 맞서는 유일한 국가다', '기독교는 수 세기 동안 서구의 학살과 노예제를 정당화하는 영적 가리개로 사용되어 왔다' 등의 게시물을 올려온 반미·친북·반유대 계정이다. 이스라엘 외무부는 이 계정을 '반이스라엘 허위 정보를 유포하는 것으로 악명 높은 계정'으로 공식 지목한 바 있다.</p><p>가짜뉴스로 확인된 뒤에도 이재명 대통령은 사과 대신 '시신이라도 국제법 위반'이라며 확전시켰고, 이스라엘의 방위 행위를 위안부 강제 동원과 홀로코스트에 비유했다. 이 발언은 나치가 600만 유대인을 학살한 것을 기리는 '홀로코스트 추모일(욤 하쇼아)' 전날에 나왔다. 이스라엘 외무부는 '용납할 수 없으며 강력하게 규탄한다(unacceptable and warrant strong condemnation)'는 성명을 냈다. 외교 문법에서 좀처럼 쓰이지 않는 최고 수위의 표현이다.</p><p>국민들의 비판이 쏟아지자 이재명 대통령은 비판자들을 '매국노'로 지목했다. '존중해야 존중받는다'며 역지사지를 강조했지만, 정작 이 대통령이 주장하는 '보편적 인권'은 지극히 선택적이다. 대한민국 헌법상 영토인 북한 땅에서 벌어지는 참혹한 인권 유린에는 침묵하면서, 수천 km 떨어진 중동 분쟁에는 도덕적 결벽증을 보이는 태도는 정치적 계산에 의한 선택적 인권이라는 비판을 면하기 어렵다.</p><p>■ K-방산과 이스라엘 기술 동맹의 위기</p><p>이번 사태가 단순한 외교적 결례를 넘어서는 이유는, K-방산의 핵심 기술이 이스라엘과의 협력에 깊이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FA-50의 레이더, KF-21의 정밀 타격 기술, 천궁-II 미사일 방어 체계의 설계 개념 등 무기의 '눈'과 '두뇌'에 해당하는 레이더·전자전 기술의 상당 부분이 이스라엘의 전장 검증 기술에 기반하고 있다. 이스라엘과 척을 진다는 것은 우리 방위산업의 기술적 원천과의 결별을 자초하는 것과 다름없다.</p><p>세계 금융계의 유대인 네트워크, 트럼프 행정부 내의 친이스라엘 세력, 사우디아라비아·UAE 등 이란과 적대적인 중동 우방국과의 관계까지 고려하면, 이번 발언은 한미관계 전체의 뇌관이 될 수 있다. 한국 언론이 이 외교적 위기의 구조적 파급력을 충분히 분석하지 못한 것이 또 하나의 보도 결손이다.</p><p>■ 기독교 박해 보도 실종 — 61,548건 중 '기독교' 제목 27건</p><p>이란은 기독교 개종자에게 사형을 선고하고, 가정교회를 급습하고, 목사를 구금하는 체제다. 유엔은 종교 소수자에 대한 체계적 차별과 박해를 반복 확인해 왔다. 이란 형법은 배교를 명시적으로 처벌하며, 2026년 현재에도 가정교회에서 예배를 드린 혐의로 구금된 기독교인들이 다수 보고되고 있다.</p><p>그러나 6만 1,548건의 이란전 보도에서 기독교·개종·가정교회·종교 박해를 제목에 올린 기사는 27건에 그쳤다. 전체의 0.04%다. 기독교 미디어를 대표하는 국민일보는 이란전 관련 1,083건을 보도했으나, 그중 기독교 관련 키워드가 제목에 포함된 기사는 6건이었다. 반면 트럼프가 제목에 포함된 기사는 243건이었다.</p><p>이란의 종교 박해는 기독교에 국한되지 않는다. 바하이교, 수니파 무슬림, 수피교단, 유대교 등 소수 종교 전반에 대한 차별과 박해가 유엔에 의해 반복 보고돼 왔다. 종교의 자유가 없는 체제의 본질을 알리지 않은 채 전쟁만 다루는 것은 체제의 성격을 의도적으로 가리는 것과 다르지 않다.</p><p>■ 헌법적 가치와 대북 억지의 연결</p><p>대한민국 헌법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천명하고 시장경제를 기반으로 한다. 이란 정부는 이 가치의 대척점에 있다. 그러나 논조를 불문하고 주요 종합일간지 어디에서도 이란 체제 프레임이 4%를 넘지 못했다. 이란 정권의 본질에 대한 보도 부재는 특정 성향 매체만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언론 전반의 구조적 경향이다.</p><p>미국이 이란의 핵 프로그램에 군사적으로 대응한 것은 핵 확산 불용(不容)의 의지 표현이며, 이것은 북한의 전략적 판단에도 직접 영향을 미친다. 미국이 이란에 대해 군사적으로 대응할 의지와 능력이 있다는 신호는 곧 북한에 대해서도 같은 원칙이 적용된다는 신호다. 한국 언론이 이란전을 트럼프의 개인적 모험으로 축소하면, 이 전략적 연결고리는 독자의 시야에서 사라진다.</p><p>6만 1,548건 중 북한 관련 키워드가 제목에 등장한 기사는 650건이나, 내용을 들여다보면 대부분 북한 반응 보도이거나 이란전과 무관한 별도의 북한 뉴스였다. 이란전이 대북 억지에 어떤 전략적 신호를 보내는지를 다룬 기사는 거의 없었다.</p><p>■ 매체 군별 분포 — 경제지 44%, 종합지 29%, 방송 19%</p><p>종합보도에서 경제지/경제매체 비중은 44.0%로 가장 높았고, 종합일간지/시사 29.2%, 방송/방송계열 19.2%였다. 매체 군별 제목 프레임을 보면 경제지는 시장 프레임(23.13%)이 가장 높고, 방송은 트럼프 프레임(20.57%)이 높았다. 정권 억압 프레임은 모든 매체군에서 2%를 넘지 못했고, 이란 시민 프레임은 0.31% 이하로 매우 낮았다.</p><p>이 분포는 특정 한두 매체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언론 전반이 이란전을 어떤 구도로 번역했는지를 보여준다. 경제지든 종합지든 방송이든, 이란 정권의 체제 성격과 시민 억압은 전면에 나오지 못했고, 시장과 트럼프가 제목을 지배했다.</p><p><br /></p><p>■ 이란은 이미 한국을 위협했다 — 유조선 7척 억류, 한국케미호 전례</p><p>이란 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했을 때, 한국 유조선 7척이 해협에 갇혔다. 이 중 3척에는 국내 소비량 3일 분에 해당하는 원유가 실려 있었다. 2021년에도 이란 혁명수비대가 한국 국적 화학 운반선 한국케미호를 페르시아만에서 나포하여 75일간 억류한 전례가 있다. 표면적 이유는 해양 환경 오염이었지만, 실질적 이유는 한국이 미국 제재에 따라 동결한 이란 자산 70억 달러의 해제를 압박하기 위한 것이었다.</p><p>한국 독자에게 이란전은 먼 나라의 전쟁이 아니다. 한국 유조선이 갇히고, 한국 국민이 대피하고, 기름값이 1,900원을 넘고, 환율이 1,500원을 돌파하는 현실이다. 이 현실을 만든 것이 누구인지, 그 현실을 완화하려고 누가 군사적 비용을 감수하는지를 한국 언론은 충분히 설명하지 못했다.</p><p><br /></p><p>■ 보고서의 제언</p><p>보고서는 향후 보도에 세 가지 변화를 촉구했다. 첫째, 민간인 피해 보도를 구조 맥락과 함께 다뤄야 한다. 누가 위협의 근원을 만들었는지, 공격 목표와 정권의 시민 보호 실패를 함께 보여줘야 한다. 장면만 있고 구조가 없는 보도는 독자의 시야를 좁힌다. 둘째, 경제지는 가격과 종목 이전에 질서와 원인을 읽어야 한다. 공급망·해상안보·억지력·정권 리스크를 본업으로 되돌려야 한다. 유가 그래프를 전면에 두면서 그 그래프를 만드는 구조에는 작은 공간만 할애한다면, 독자는 결과만 보고 원인은 모른다. 셋째, 외신 인용은 미국 내부 시각 분포를 더 넓게 반영해야 한다. 한국 언론이 특정 바스켓의 외신만 반복 수입할 때 독자 인식도 한쪽으로 기운다.</p><p>권경희 공동대표는 "동맹은 조약문만으로 유지되지 않는다. 국민의 이해와 지지 위에서 작동한다. 국민이 매일 보는 제목이 18 대 1로 미국을 부정하고, 24배로 가격만 말하고, 3.3%만 이란 체제를 설명한다면, 동맹에 대한 국민적 지지 기반은 흔들린다. 그 흔들림은 결국 우리 자신의 안보와 경제로 되돌아온다"고 강조헀다.</p><p>한편 이에 대한 각분야 전문가들은 코멘트를 통하여 한국언론들의 이란전쟁 보도의 문제점을 지적하였다.</p><p><br /></p><p> </p>]]></description>
<dc:creator>씨디엔</dc:creator>
<dc:date>2026-04-30T23:52:34+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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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선교] ㈜예소라트, 지파운데이션 스토어에 2억 원 상당 의류 기부</title>
<link>http://cdntv.co.kr/bbs/board.php?bo_table=14&amp;amp;wr_id=2105</link>
<description><![CDATA[<p>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패션 브랜드 ㈜예소라트(대표 문예솔)가 국내외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2억 원 상당의 의류를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p><p>  이번 기부는 의류 자원 순환을 통해 환경 보호와 나눔을 실천하는 ㈜예소라트의 ‘의류 선순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기부된 의류는 지파운데이션 스토어를 통해 판매되며, 판매 수익금은 국내외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p><p>  ㈜예소라트는 2020년부터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의류 나눔을 지속해오며, 현재까지 누적 8억 원 상당의 의류를 후원했다. 장기적 지원으로 의류가 사회적 가치로 확장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으며, 환경 보호와 취약계층 지원을 함께 실현해오고 있다.</p><p>  ㈜예소라트 문예솔 대표는 “옷은 누군가의 하루를 버티게 하는 가장 가까운 물건이라고 생각한다”며 “예소라트는 그 역할이 한 번의 소비로 끝나지 않고 다른 누군가의 삶에서도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방향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브랜드가 지속적으로 이어가야 할 역할로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p><p>  이에 지파운데이션 이보람 팀장은 “㈜예소라트와 같이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는 기업이 늘어날수록 더 많은 이웃에게 도움을 전달할 수 있다”며 “지파운데이션 스토어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이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물품 지원으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이 지속적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p>  한편, ㈜예소라트는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선택되는 옷을 제작하는 패션 브랜드로, 착용 시 편안함과 지속적인 활용도를 고려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하루 중 가장 오랜 시간 함께하는 의류의 가치에 주목하며, 시간이 지나도 꾸준히 찾게 되는 옷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p>]]></description>
<dc:creator>씨디엔</dc:creator>
<dc:date>2026-04-30T23:49:4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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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문화] 신간-말씀으로 살아낸 시간들</title>
<link>http://cdntv.co.kr/bbs/board.php?bo_table=15&amp;amp;wr_id=1179</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체험과 그 이후의 삶의 변화를 기록한 신앙 고백록이다.</p><p>저자의 방황과 회심, 그리고 오랜 기도 끝에 이루어진 인격적인 주님과의 만남을 출발점으로 전개된다. 이후 말씀 묵상(QT)을 통해 신앙이 삶 속에서 어떻게 실제로 구현되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성경을 ‘인생의 사용 설명서’로 이해하며, 말씀 중심의 삶이 가져오는 변화와 열매를 강조한다. 저자는 일본 선교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사업가에서 목회자로 변화되는 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와 인도하심을 증언한다. 교회 개척과 선교 사역 가운데 겪는 다양한 어려움 속에서도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가는 신앙의 여정을 담아낸다. 또한 큐티를 통한 말씀 묵상이 개인의 인격과 삶을 변화시키는 핵심적인 통로임을 강조한다. 특히 율법 중심의 신앙에서 벗어나 은혜와 복음 중심의 신앙으로 나아가는 깨달음이 중요한 메시지로 제시된다.</p><p>후반부에서는 성령님의 직접적인 양육 가운데 하나님께 들은 말씀을 기록하며, 순종과 십자가, 기도와 사랑의 삶을 깊이 있게 다룬다. 날짜별로 기록된 이 메시지들은 개인 간증을 넘어 독자들에게 영적 통찰과 도전을 제공한다. 노년기에 이르러 인생을 돌아보며 신앙의 본질과 사명을 재조명하는 내용도 함께 담겨 있다. 이 책은 말씀과 성령의 인도하심 속에서 살아가는 신앙인의 삶을 통해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방향을 제시한다.</p><p><br /></p>]]></description>
<dc:creator>씨디엔</dc:creator>
<dc:date>2026-04-30T23:47:37+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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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교계] 세기총 제14차 정기총회, 대표회장에 전기현 장로 재선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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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p>“한국인 디아스포라의 연합과 협력을 위한 새로운 비전 제시”</p><p>세기총 제14차 정기총회, 대표회장에 전기현 장로 재선출 … 복음의 사명 재확인</p><p><br /></p><p>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는 지난 4월 21일 미국 L.A 나성성결교회(담임 이성수 목사)에서 “존귀한 자, 존귀한 일로 서게 하소서”(사 32:8)라는 주제로 제14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전기현 장로를 대표회장으로 연임시키는 한편, 한국인 디아스포라의 연합과 협력을 위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p><p>총회에 앞서 드린 개회예배는 상임회장 박광철 목사의 사회로, 지구촌사랑워십선교단의 오프닝 공연에 이어 상임회장 이상열 목사의 기도, 공동회장 김기태 목사가 성경을 봉독했으며, 성경 요나 1장 12절의 본문으로 제9대 대표회장 심평종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p><p>심평종 목사는 ‘위대한 발견’이라는 제하의 말씀을 통해 1492년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부터 한인 디아스포라의 초기 정착과 캘리포니아 교회 개척의 역사적 의미를 조명한 뒤 “선지자 요나의 삶을 통해,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발견하고 순종할 때 비로소 위대한 하나님의 일들이 이루어진다”고 강조하고, 오늘날 성도들이 각자의 신앙 여정에서 ‘위대한 발견’을 경험할 것을 당부했다.</p><p>설교 후 헌금 시간에는 김희신 목사(예장피어선총회 증경총회장)의 헌금 기도와 지구촌사랑워십선교단(단장: 오주윤 목사)의 헌금 워십이 있었다. 이날 모인 헌금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엄영흠 지회장 선교지 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p><p>특별 기도 시간에는 여러 선교사들이 나와 기도를 인도했다. 김선훈 선교사(콜롬비아 지회장)는 ‘나라와 민족, 위정자를 위해’, 장금주 선교사(키르기스스탄 지회장)는 ‘대한민국 국민과 700만 재외동포를 위해’, 임흥재 선교사(필리핀 지회장)는 ‘러시아-우크라이나, 미국-이란 전쟁 종식과 세계 평화를 위해’ 기도했으며, 정치현 선교사(볼리비아 지회장)는 ‘3만 한국인 선교사와 선교지를 위해’ 기도했다.</p><p>개회예배는 상임회장 원종문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으며, LA 나성성결교회 담임 이성수 목사가 인사한 후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가 광고를 했다. 이성수 목사는 “나성성결교회는 미주 최초의 성결교회”라고 설명한 뒤, “세기총 제14차 정기총회가 한국인 디아스포라의 중심지인 L.A. 그리고 나성성결교회에서 열리게 된 것을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p><p>회무에 들어서 전기현 장로가 의장으로 회의를 주재했다.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는 내빈을 소개했으며, 서기 박광철 목사가 회원 점명을 진행했다. 개회 선언 후 상임회장 김동욱 목사의 기도로 회의가 공식 시작됐다. 서기 박광철 목사가 전 회의록을 낭독했으며, 이어 사업 보고와 대표회장 활동 보고는 영상으로 진행됐다.</p><p>감사 보고와 회계 보고는 참석하지 못한 감사 김춘규 장로와 나득환 장로, 회계 이영한 장로를 대신해서 서기 박광철 목사가 보고했다. 감사장 수여식에서는 정서영 목사(회관건립위원회 위원장), 최순덕 목사(공동회장), 김송자 사모(제2대 대표회장 장석진 목사 아내)에게 회관 건립의 공로에 대해 감사장을 전했으며, 이성수 목사(LA 나성성결교회 담임), 이상열 목사(상임회장), 황진호 집사(문화예술단장), 오주윤 목사(지구촌사랑워십선교단 단장)에게도 지난 한 회기 세기총 사역에 대한 열심에 감사하여 감사장을 전달했다.</p><p>임명장 수여식에서는 문화예술단장 황진호 집사와 미국 LA 지회장 이성수 목사, 라스베가스 지회장 권순혁 목사 등이 각각 임명됐다. 정관 개정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으며, 대표회장 선출의 건과 운영위원 및 임원 인선의 건, 제14회기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 건이 다루어졌다.</p><p>대표회장 선출에서는 전기현 장로가 다시 한 번 대표회장으로 선출됐고, 신구 임원 교체가 이루어진 뒤 회의록 채택을 했으며, 공동회장 육민호 목사가 제14차 총회 선언문을 발표하고 공동회장 김희수 목사의 폐회 기도로 마무리됐다.</p><p>세기총은 이날 제14차 총회 선언문을 통해 “현대 사회의 복잡한 도전 속에서도 한국인 교회가 복음의 사명을 재확인하고,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힘쓸 것”을 다짐하고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변함없는 구원의 능력임을 믿으며, 교회의 거룩성과 공공성을 회복하고, 한민족과 세계 평화를 위해 기도하며 행동할 것을 선언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총회는 전 세계 한인 교회의 연합과 협력을 강화하고, 복음의 빛을 세상에 밝히는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p><p>총회는 신임 대표회장의 폐회 선언과 함께 마무리됐으며, 오후부터는 제14대 대표회장 취임 예배가 시작됐다.</p><p>사무총장 신광수 목사의 사회로 드린 취임예배는 공동회장 전희수 목사의 기도, 공동회장 권케더린 목사의 성경 봉독이 있었으며, 세기총 제2대 대표회장 장석진 목사가 ‘그는 세례 요한 같다(눅 3:15~20)’라는 제하로 말씀을 전했다.</p><p>장석진 목사는 세례 요한의 신앙과 삶을 깊이 조명하면서 “세례 요한이 자신을 드러내거나 빛 자체가 되려 하지 않고, 오히려 예수 그리스도를 내세워 더욱 큰 빛을 비추는 역할을 담당했다”고 설명한 뒤, 세례 요한의 겸손한 삶과 사명 의식이 오늘날 신앙인들이 본받아야 할 귀한 교훈임을 전하며, 자신을 내세우기보다 하나님을 따르는 자세로 살아갈 것을 권면했다.</p><p>이날 취임 감사예배는 법인이사장 김요셉 목사가 축도를 하며 예배를 마무리했다.</p><p>2부 대표회장 취임식에서는 제2대 대표회장 장석진 목사가 신임 대표회장 전기현 장로에게 깃발과 의사봉을 인계했으며, 전기현 장로는 취임 인사를 통해 세기총의 비전과 목표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p><p>전기현 장로는 취임 인사를 통해 “다시 한 번 세기총 제14대 대표회장으로 선출된 것에 대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세기총 비전센터에 대해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다”고 전하고 “앞으로의 여정에 참여와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p>취임패 증정식에서는 법인이사장 김요셉 목사가 신임 대표회장에게 취임패를 전달했다. 상임회장 이재희 목사가 취임 기도를 했으며, 제9대 대표회장 심평종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대표회장 전기현 장로가 새로운 리더십을 통해 세기총의 발전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는 믿음을 표현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p><p>축사를 전한 미주성결교회 총회장 안충기 목사는 “현재의 교회가 직면한 도전과 변화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며, 새로운 시대에 맞는 선교 패러다임의 필요하다”면서, “세기총의 선교 비전이 바로 이 것”이라며 말하고, 미주성결교회와 세기총이 함께 선교를 위해 협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p><p>세기총 미동북부 회장 김태수 목사도 대표회장 전기현 장로의 리더십과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전기현 장로가 이끌어갈 세기총이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며, “하나님께서 새로운 길을 열어 주실 것”이라는 격려의 말을 전했다.</p><p>마지막으로 세기총 라틴 회장 정득수 선교사는 전 세계적으로 흩어져 있는 한국 기독교인들의 연합과 협력을 강조하며, “평화와 통일을 위한 기도를 계속해야 한다”고 말하고 “하나님께서 이번 총회를 통해 새로운 역사와 사역을 이루실 것”이라는 확신을 전했다.</p><p>총회를 마친 뒤 각 지회장들이 선교 보고를 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득수 선교사(멕시코 지회장), 정치현 선교사(볼리비아 지회장), 이상열 선교사(일본 오사카 지회장), 김선훈 선교사(콜롬비아 지회장), 장금주 선교사(키르기스스탄 지회장), 임흥재 선교사(필리핀 지회장) 등이 각자의 사역을 공유했으며, 이들은 각자의 지역에서의 선교 활동과 그에 따른 기도의 필요성을 나누며, 서로의 사역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p><p>한편 이날 발표된 세기총 제14차 총회선언문은 다음과 같다.</p><p><br /></p><p>제14차 총회 선언문</p><p>전 세계 각지에 흩어져 복음의 불길을 지피며 사명을 감당하는 한국인 교회와 성도들은 하나님 나라의 확장과 세계 선교의 거룩한 사명을 다시금 굳건히 확인하고자 제14차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총회를 개최했다. 우리는 위대하신 삼위일체 하나님을 경배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의 복음이 오늘 이 시대에도 변함없는 구원의 능력임을 엄숙히 선포한다.</p><p>현대 세계는 전쟁과 분쟁, 국제 질서의 재편, 경제의 불안정, 종교 갈등, 그리고 도덕적 가치관의 혼란이라는 거대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 강대국 간의 긴장과 지역적 무력 충돌, 기후 위기와 팬데믹이 남긴 상처, 그리고 인공지능과 디지털 문명이라는 혁신의 물결은 인류의 삶과 미래를 근본적으로 뒤흔들고 있다. 이 격랑의 시대 속에서 교회는 하나님의 변치 않는 진리와 사랑을 더욱 선명하게 선포하고, 세상을 밝히는 빛과 소금으로서 그 사명을 결코 흔들림 없이 감당해야 하는 거룩한 책임을 깊이 깨닫는다.</p><p>특히 이번 총회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한 것은 중대한 역사적·상징적 의미를 지닌다. 로스앤젤레스는 세계 한인 디아스포라 공동체의 핵심 도시로서, 다양한 민족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국제적 중심지이며, 세계 선교의 전략적 거점이다. 그러기에 이번 총회는 단순한 지역 모임을 넘어, 전 세계 한인 교회가 하나 되어 복음으로 세상을 섬기고 미래 세대를 세우는 새로운 선교적 전환점임을 선언하는 역사적인 사건이다. 우리는 이 땅 곳곳에 흘린 선교 선배들의 헌신과 눈물을 기억하며, 디아스포라 교회가 민족 복음화와 세계 선교의 든든한 교량으로서 부름받았음을 진심으로 인식한다. 또한 미국 사회와 세계 무대에서 한인 교회가 지켜온 신앙과 헌신, 교육과 봉사, 그리고 선교적 열정이 앞으로도 대대로 이어질 소중한 유산임을 확신한다.</p><p>이에 전 세계 한인 교회 지도자와 성도들은 성령의 인도하심 아래 기도와 말씀으로 시대를 분별하며, 다음과 같이 신앙과 사명, 역사적 책임을 담대히 선언한다.</p><p>하나, 우리는 성경이 하나님의 절대적 권위임을 굳게 믿고, 이를 온전히 따를 것을 천명한다. </p><p>신구약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완전무결한 진리이며, 신앙과 삶의 유일한 기준임을 확고히 신뢰한다. 시대적 사조나 문화적 유행 어느 것도 성경 진리를 대체할 수 없으며, 모든 교회와 성도는 반드시 말씀 위에 견고하게 설 것이다. 우리는 말씀 중심의 설교와 교육, 그리고 성경적 가치관을 후대에 충실히 전수할 것을 다짐한다.</p><p>하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온 세계에 전파하는 선교 사명을 다시 한 번 결연히 재확인한다. </p><p>지상명령은 변함없이 유효하며, 우리 모두는 각국과 지역에서 복음 전도의 사명을 신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다. 아직 복음을 듣지 못한 미전도 종족과 소외된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한 헌신을 멈추지 않을 것이며, 선교사 지원과 차세대 선교 지도자 양성에도 온 힘을 쏟을 것이다.</p><p>하나, 우리는 교회의 거룩성과 공공성을 회복하겠음을 선포한다. </p><p>교회는 세상 속 빛과 소금으로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도덕적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여 정직과 사랑, 정의와 화해를 구현하는 진정한 공동체가 되고자 결단한다. 더불어 사회적 약자와 소외된 이들을 돌보며, 정의롭고 평화로운 사회 건설에 적극 참여할 것을 굳게 다짐한다.</p><p>하나, 우리는 한민족과 세계 평화를 위해 끝없이 기도하며 행동하겠음을 선언한다. </p><p>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향해 끊임없이 기도하고, 지구촌 곳곳에서 벌어지는 전쟁과 갈등이 속히 종식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교회는 화해와 용서의 복음을 전하는 평화의 사도로서의 부르심을 기억하며, 민족과 국가 간의 갈등을 넘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명을 온전히 감당할 것이다.</p><p>하나, 우리는 전 세계 한인 교회의 연합과 협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을 분명히 천명한다. </p><p>전 세계 각지에 흩어져 있지만 한 마음 한 뜻으로 복음을 붙든 한인 교회들은 교단과 지역, 세대를 넘나들며 상호 협력하고 자원과 정보를 넉넉히 나누며 공동 사역의 영역을 확장할 것이다. 연합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우리는 하나 된 교회로서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해 힘차게 전진할 것을 믿고 고백한다.</p><p>우리는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제14차 총회에 함께한 모든 성도와 지도자들이 하나님 앞에 겸허히 무릎 꿇고, 이 선언이 단지 문서에 머무르지 않고, 삶과 사역 속에서 생생히 실천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성령의 능력으로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며, 세상 가운데 담대히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가겠다는 굳은 결의를 다시 한 번 선포한다.</p><p>앞으로도 우리는 말씀과 기도, 사랑과 섬김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든든히 세우며, 온 세계 만민에게 찬란한 복음의 빛을 밝히는 사명을 변함없이 감당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길을 인도하시고, 사역 위에 은혜와 능력을 부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한다.</p><p>주후 2026년 4월 21일</p><p>(사)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제14차 총회 대의원 일동</p>]]></description>
<dc:creator>씨디엔</dc:creator>
<dc:date>2026-04-30T23:44:54+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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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문화] '맨발쌤' 김도남, 47가지 질문으로 맨발걷기 입문서 출간</title>
<link>http://cdntv.co.kr/bbs/board.php?bo_table=15&amp;amp;wr_id=1178</link>
<description><![CDATA[<p>신간 ‘질문으로 시작하는 초대 맨발걷기’ 출간</p><p>'맨발쌤' 김도남, 47가지 질문으로 맨발걷기 입문서 출간 </p><p>6년간 5,000명과 함께 걸으며 쌓은 현장 지식 집대성 </p><p>"걷기가 아니라 연결이다"…K-어싱 문화 세계로 확산</p><p><br /></p><p>맨발걷기 전도사로 불리는 '맨발쌤' 김도남 사단법인 국제맨발걷기협회 회장이 초보자부터 고수까지 누구나 품어왔던 47가지 질문에 답한 두 번째 저서 『질문으로 시작하는 초대 맨발걷기』를 오는 5월 3일 씽크스마트 출판사를 통해 출간한다.</p><p>이번 신간은 단순한 건강서를 넘어 맨발걷기의 철학과 과학을 대중의 언어로 풀어낸 입문서다. 제조업 23년, 의료사업 6년, 그리고 8년에 걸친 맨발걷기 실천과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쓰인 이 책은 "맨발걷기를 시작하고 싶지만 막연한 두려움을 가진 분들"을 위해 기획됐다. "맨발걷기가 정말 건강에 좋은가요?", "겨울에도 해야 하나요?", "암 환자에게도 도움이 되나요?" 같은 현실적인 궁금증들을 4개 파트로 나눠 체계적으로 답한다.</p><p>책의 핵심은 맨발걷기를 단순한 운동이 아닌 '몸과 대지의 연결'로 바라보는 시각이다. 김 회장은 책에서 "발바닥은 7,000여 개의 신경 말단이 밀집한 감각 기관"이라고 설명하며, 맨발이 지면과 접촉할 때 일어나는 어싱(Earthing) 현상, 즉 지구의 자유전자가 체내로 전달되며 전위 차이가 해소되는 원리를 상세히 소개한다. "맨발걷기는 치료가 아니라 회복이며, 운동이 아니라 연결이다"라는 그의 말은 이 책 전체를 관통하는 철학이기도 하다.</p><p>현장 경험에서 우러난 생생한 조언도 책의 강점이다. 그는 6년간 서울숲맨발걷기학교를 200회 이상 운영하며 약 5,000여 명의 시민과 함께 걸었다. 그 과정에서 "맨발로 걷기 시작하면 발바닥이 아픈데 이게 정상이냐"는 질문을 수없이 받았다. 책은 그 통증이 "감각이 다시 활성화되는 긍정적 신호"라고 설명하고, 90일을 실천했을 때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를 구체적으로 안내한다.</p><p>첫 번째 저서가 맨발걷기의 이론과 가치를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 책은 독자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능동적 구성이 특징이다. 각 파트 말미에 수록된 '셀프 체크리스트'는 독자가 자신의 상태를 직접 점검할 수 있도록 돕는 장치다. 144쪽의 컴팩트한 분량 안에 실용성과 깊이를 동시에 담아냈다는 평가다.</p><p>김도남 회장은 현재 맨발걷기 전문지도자 양성을 위한 1급·2급 전문과정과 단일과정 체계를 기반으로 전국 단위의 지도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더불어 K-맨발봉사단과 연계한 ‘K-맨발동아리 1,000개 구축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국민맨발걷기 축제인 K-어싱축제를 통해 맨발걷기 문화를 국내를 넘어 세계로 확산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p><p>그는 “신발을 벗는 순간, 삶은 다시 연결됩니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독자들에게 첫걸음을 내딛을 용기를 전한다. 맨발걷기가 개인의 건강 습관을 넘어 자연·환경·세대를 잇는 생활문화로 자리잡기를 바라는 가운데, 이를 실천으로 확장해 나갈 그의 다음 행보가 주목된다.</p>]]></description>
<dc:creator>씨디엔</dc:creator>
<dc:date>2026-04-30T23:42:4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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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선교] "후원자 가족과 함께 세대를 아우르는 나눔 문화 확산"</title>
<link>http://cdntv.co.kr/bbs/board.php?bo_table=14&amp;amp;wr_id=2104</link>
<description><![CDATA[<p>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고액후원자와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고 교류하는 ‘필란트로피 제주컬쳐데이’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p><p>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제주도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고액후원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기아대책의 비전, 후원의 가치를 공유하고 세대를 아우르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기아대책 고액후원자 모임인 ‘필란트로피클럽’ 회원 및 가족 구성원, 추천 지인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여자들은 여미지 식물원투어와 송악산 등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 속에서 쉼을 경험하고 서로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p><p>24일 오후 6시부터 진행된 메인 프로그램 ‘별이 빛나는 기대의 밤’은 방송인 이선영 홍보대사가 MC를 맡아, 보이는 라디오 형식으로 진행됐다. 팬텀싱어 출신 성악가 안세권의 특별 무대를 시작으로, 뮤지컬 배우 양준모 홍보대사가 오는 10월에 열릴 결연아동 축구대회 ‘제 4회 호프컵(HOPE CUP)’의 취지를 소개했다. 이어 뮤지컬 배우 홍지민 홍보대사는 기아대책의 국내외 다양한 사업 속에 이어져 온 돌봄과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며, 후원자들과 함께 동행의 의미를 되새겼다.</p><p>최창남 희망친구 기아대책 회장은 “이번 제주컬쳐데이는 후원자와 그 가족이 나눔의 여정을 함께 걸어가는 동반자임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공동체가 스스로 변화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기아대책의 비전과 가치가 앞으로도 후원자 한 분 한 분의 삶과 다음 세대에까지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dc:creator>씨디엔</dc:creator>
<dc:date>2026-04-30T23:40:57+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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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문화] 대한민국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제23회 사랑의 음악회 성료</title>
<link>http://cdntv.co.kr/bbs/board.php?bo_table=15&amp;amp;wr_id=1177</link>
<description><![CDATA[<p>대한민국 공연예술의 중심 무대,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이 감동의 음악으로 가득 찼다.</p><p> 사단법인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중앙회(이사장 최공열, 이하 국장협)와 사단법인 한국장애인음악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펠리체예술단(대표 고재오)과 국장협 나눔챔버오케스트라, 워너스 기획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사)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사)한국장애인총연맹,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장애인개발원, KBS 한국방송, YTN, 국민일보, WBC복지TV, CTS기독교TV 후원으로 진행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제23회 사랑의 음악회 ‘공감의 선율’이 지난 4월 24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며 큰 감동을 선사했다.</p><p>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기념해 매년 열리는 이 음악회는, 예술을 통해 장애의 경계를 허물고 모두가 하나 되는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특히 국내 대표 공연장인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된 만큼, 예술성과 상징성 면에서 더욱 의미 있는 행사로 평가 받았다.</p><p> 공연은 현악 앙상블(10중주)의 오프닝 무대로 시작되었으며, 이어 2025년 전국장애인합창대회 대통령상 대상 수상팀인 ‘코웨이물빛합창단’을 비롯하여 역대 전국장애인합창대회 수상 합창단, 비장애인 합창단이 함께한 연합합창 무대가 이어졌다. 바이올리니스트 김정연의 ‘A.Skoumal – Variations on a Gypsy Theme’ 독주는 무대의 열기를 끌어올리며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p><p> 2부 무대는 발달장애예술가로 구성된 펠리체예술단과 나눔챔버오케스트라, 비장애인 오케스트라가 함께한 연합오케스트라와 피아니스트 서형민의 협연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진 국장협 장애인문화예술학교 소속 첼리스트 이찬주와 ‘랄로 첼로 협주곡 3악장’ 협연 무대가 이어졌으며 연합 오케스트라의 ‘드보르작 교향곡 9번 신세계 교향곡 4악장’ 연주 무대는 예술적 완성도를 더하며 깊은 울림을 남겼다.</p><p> 공연의 대미는 2부 마지막 연합 합창단과 연합오케스트라가 함께한 ‘남촌’, ‘아름다운 나라’ 무대였다. 300여 명의 연주자가 만들어내는 하모니는 객석을 가득 채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주었다. 그에 더해 앵콜곡으로 이어진 ‘Oh Happy Day’는 예술의 전당을 감동의 절정에 이르게 했다. 공연이 끝난 뒤에도 객석에서는 환호와 박수가 이어졌고, 많은 관객들이 자리에서 쉽게 떠나지 못했다.</p><p> 한 관객은 ‘장애와 비장애를 초월한 예술의 힘을 느낄 수 있는 공연이었다.’며, 이런 무대가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렸다는 점이 더욱 감동적이라고 전했다.</p><p>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상임이사이자 펠리체예술단 대표 고재오는 ‘이번 음악회를 통해 발달장애 예술가들의 활동 저변이 더욱 확대되기를 바라며, 그들이 가진 무한한 예술적 잠재력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우리 사회와 정부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p><p>본 공연은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유튜브 채널(<a href="http://www.youtube.com/%EA%B5%AD%EC%A0%9C%EC%9E%A5%EC%95%A0%EC%9D%B8%EB%AC%B8%ED%99%94%EA%B5%90%EB%A5%98%ED%98%91%ED%9A%8C)%EC%9D%84" rel="nofollow">www.youtube.com/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을</a> 통해 온라인으로 관람할 수 있다.</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씨디엔</dc:creator>
<dc:date>2026-04-30T23:39:06+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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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사설/논평] [한국교회언론회] 가정과 자녀를 지키는 것은 기성 세대의 몫이다</title>
<link>http://cdntv.co.kr/bbs/board.php?bo_table=41&amp;amp;wr_id=369</link>
<description><![CDATA[<p>지난 21일 여러 시민 단체가 특정 단체와 그 책임자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하였다. 가정과 자녀 수호협회,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학부모단체연합이 주최하고,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동성애동성혼합법화반대전국교수연합,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 국민주권행동, 반동성애국민연대, 인권수호변호사회,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복음언론인회 등 수십 개 단체가 주관하여 규탄대회를 가졌다.</p><p>규탄의 대상은 군인권센터 임0훈 소장이다. 그가 공익 활동을 해온 가정과 자녀 수호협회 정0욱 공동대표를 일차적으로 190여 가지 죄목으로 고소한 때문이다. 임0훈 씨가 만든 군인권센터는 2009년 9월 이후 수많은 군대 내 문제에 개입하였으며, 인권을 빌미로 지금까지 군이 유지해 오던 제도와 법률, 규율과 규정이 바뀌는 데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해 왔다.</p><p>이날 규탄대회에서 나온 요구사항을 보면 군인권센터 소장의 지금까지의 행위들이 드러난다. 13가지 요구사항이 있었는데, 공익 활동을 해온 가정과 자녀 수호협회 정0욱 공동대표를 명예훼손과 모욕으로 고소한 것, 엄정한 군기가 유지돼야 할 특수한 계급사회인 군대를 파괴하는 일에 앞장서고 정치적 편향성을 노골화해 온 것, 본인은 병역거부자이면서 대한민국 국가안보에 심대한 위험을 초래할 국가보안법 폐지 운동에 앞장선 것, 북한의 위협이 상존하는 상황에서 국가 안전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수호 목적을 부정하며 군대 파괴와 군 기강 훼손에 앞장선 것, 군대를 동성애자 놀이터로 곡해하고 있는 것, 악의적으로 박0주 대장 부부의 공관병 갑질 사건을 부각시켜 군의 명예를 짓밟은 것, 사드 배치 반대 및 기무사 해체 요청 등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하였다.</p><p>우리 사회에서 이런 인사들이 활개를 치며 국가의 질서와 군의 기강을 흔들도록 만들어진 분위기는, 그만큼 우리 사회가 건강하지 못하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것은 가정과 그 자녀들이다. 그러나 그가 주장하는 동성애는 가정과 사회 공동체를 흔드는 역할을 한다. 또한 군대 내 동성애를 허용할 경우 그곳은 국가의 국방과 안보를 책임지는 공간이 아니라, 왜곡된 문화가 확산되는 장소로 변질되어 군의 본래 기능이 크게 약화될 수 있다.</p><p>우리 사회가 건강하려면 가정과 자녀를 지키고, 국가의 질서가 확립되며, 국가 체제를 굳건하게 유지하려는 국민 간의 약속이 이행되어야 한다. 고소된 사건을 수사하고 조사하는 경찰과 검찰 역시 건전하게 가정과 자녀를 지키려는 시민 활동가에 대해 공정하고 객관적인 판단을 내려야 한다.</p><p>또 최근 서울시장 후보로 나온 여당의 한 인사는 서울광장의 동성애 퀴어축제 사용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는데, 서울광장은 모든 서울 시민이 거리감 없이, 불쾌감 없이 가족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유지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p>]]></description>
<dc:creator>씨디엔</dc:creator>
<dc:date>2026-04-30T23:36:36+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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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문화] 존 파이퍼 신앙 상담소: 가정</title>
<link>http://cdntv.co.kr/bbs/board.php?bo_table=15&amp;amp;wr_id=1176</link>
<description><![CDATA[<p>&lt;생명의말씀사 X 디자이어링갓&gt;</p><p>가장 사랑받는 신학자 존 파이퍼의 디자이어링갓(desiringGod)이 새로운 독자를 위한 프로젝트를 한국에서 최초로 선보입니다! 디자이어링갓은 온 세상이 하나님을 더욱 깊이 즐거워하도록 전 세계 크리스천에게 바른 신앙과 성경적 세계관을 전수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특히 2013년 시작해 지금까지 많은 성도의 고민을 해결해 온 팟캐스트 “Ask Pastor John”의 2천 개가 넘는 에피소드에서 핵심 주제별로 가장 빛나는 QnA를 30개씩 모아 책으로 엮었습니다. 성경의 진리 안에서 견고하고 현실적인 위로와 방향을 제시하는 존 파이퍼의 특별한 조언을 만나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p><p>“존 파이퍼가 당신의 질문을 받습니다”</p><p>우리는 살아가며 많은 질문을 만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 앞에서 답을 찾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우리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해 구체적인 답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어떤 성경의 원리를 어떤 상황에 적용해야 할지 막연하기만 합니다.</p><p>이 책에는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탁월한 신학자이자, 33년간 목회 현장에서 교회를 섬겨온 존 파이퍼의 진리를 향한 사랑과 성도를 향한 사랑이 모두 담겨 있습니다. 어디서도, 누구에게도 쉽사리 꺼낼 수 없던 성도들의 마음속 이야기를 함께 듣고 공감하며, 존 파이퍼의 조언에서 소망과 격려와 힘을, 그리고 당신을 사랑하는 하나님을 발견해 보세요.</p><p>▣ 사연 06. 이혼이 고민될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p><p>“목사님, 남편이 변하지 않고, 우리 부부는 계속되는 싸움과 갈등에 지쳐서 요새는 대화도 나누지 않습니다. 이혼을 해야 할 것 같은데 목사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p><p>▣ 사연 11. 배우자가 깊이 우울해할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p><p>“제 아내는 경계선상의 우울 상태가 지속되는 시기가 있는데, 그것이 저희 가정의 기쁨에 상당한 영향을 미칩니다. 이럴 때 저는 어떻게 도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 문제를 이야기하려고 하면 아내는 오히려 자신이 실패자라고 느끼고 더 깊이 가라앉습니다. 목사님, 제가 아내를 돕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p><p>▣ 사연 19. 자녀를 망칠까 봐 두려운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p><p>“한 사람의 인격을 18년, 아니 그 이후까지 잘 형성하도록 책임져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나 무겁게 느껴집니다. 제 안의 상처와 죄를 아이에게 그대로 물려줄까 봐 두렵습니다. 출산 자체도 두렵지만, 무엇보다 아이의 마음을 망치는 것이 가장 두렵습니다. 제게 어떤 조언을 해주시겠습니까?”</p><p>▣ 사연 30. 손주 양육, 조부모의 역할은 무엇일까요?</p><p>“저희는 아이들을 주님의 교훈과 훈계 가운데 양육하려고 애쓰고 있지만, 부모님 세대가 ‘사랑’이라고 여기는 다른 방식으로 아이들을 대해서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존중을 잃지 않으면서 조부모와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까?”</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씨디엔</dc:creator>
<dc:date>2026-04-30T23:35:34+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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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선교] 지파운데이션, 지구의 날 맞아 ‘임직원 옷장 비움 캠페인’ 전개</title>
<link>http://cdntv.co.kr/bbs/board.php?bo_table=14&amp;amp;wr_id=2103</link>
<description><![CDATA[<p>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지구의 날을 맞아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임직원 옷장 비움 캠페인’을 4월 13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p><p>  이번 캠페인은 대우에스티, 시엔느, 한국지방재정공제회 등 4개 기업 임직원이 참여하는 ESG 사회공헌 활동으로, 의류와 잡화를 기부해 자원순환을 촉진하고 이를 통해 국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p><p>  캠페인 기간 동안 참여 기업 임직원은 사내에 설치된 기부함에 의류 및 잡화를 자율적으로 기부하게 된다. 기부된 물품은 지파운데이션의 검수 과정을 거친 후, 협력 사회복지기관 내 스토어인 ‘같이상점’을 통해 재판매되며, 판매 수익금은 취약계층 지원과 사회복지기관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p><p>  이번 활동은 의류 및 잡화 재사용을 기반으로 탄소배출 저감과 자원순환을 유도하고, 기업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일상 속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의가 있다. 특히 환경 보호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동시에 실현하는 ESG 경영 실천 사례로서 의미를 더한다.</p><p>  지파운데이션 이보람 팀장은 “지구의 날을 계기로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의류 및 잡화 기부를 통해 환경 보호와 나눔을 동시에 실현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임직원의 참여가 자원순환 문화 확산으로 이어지고 취약계층 지원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가 구축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p>]]></description>
<dc:creator>씨디엔</dc:creator>
<dc:date>2026-04-30T23:30:1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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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선교] "10년간 쌓아온 마음돌봄 지원… 우울감 68% 감소 등 성과 공유"</title>
<link>http://cdntv.co.kr/bbs/board.php?bo_table=14&amp;amp;wr_id=2102</link>
<description><![CDATA[<p>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롯데백화점과 함께 ‘리조이스(RE:JOICE)’ 캠페인 10주년 기념 마음돌봄 포럼 ‘보이스, 바이 리조이스 (Voice, by RE:JOICE)’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p><p>지난 22일 서울시 중구 소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진행된 이번 포럼은 ‘리조이스’ 10주년 및 누적 사회공헌기금 100억 원 달성을 기념해 마련됐다. 희망친구 기아대책 최창남 회장, 롯데백화점 이성현 커뮤니케이션 부문장, 서울시복지재단 유연희 사업1본부 본부장 등 관계자와 마음돌봄에 관심 있는 시민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p><p>이날 기아대책과 롯데백화점은 리조이스 캠페인의 주요 성과, 사회적 가치 등을 담은 ‘임팩트 리포트’를 발간하며 관련 내용을 소개했다. 임팩트 리포트에 따르면 대표 사업인 ‘리조이스 심리상담소’의 경우 2024년 기준 누적 상담 건수 2만 7천여 건을 기록했으며 참여자들의 우울감이 68% 감소하고 67%가 지인에게 상담을 추천하는 등 긍정적인 변화가 확산되고 있다는 설명이다.</p><p>이와 함께 향후 계획도 공유했다. 기아대책과 롯데백화점은 리조이스 심리상담소를 주요 권역별로 확대하고, 베트남·인도네시아 등 롯데백화점 해외 진출 지역에서도 리조이스 캠페인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소멸 위기 지역과 이주 노동자 밀집 지역을 찾아,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원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p><p>이성현 롯데백화점 커뮤니케이션 부문장은 “마음 돌봄이 필요한 많은 분들에게 상담과 치유의 기회를 전하며 우리 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여정을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롯데백화점은 기업이 사회와 함께 성장해야 한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고객과 사회에 긍정적인 가치를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p>최창남 희망친구 기아대책 회장은 “지난 10년 동안 리조이스는 마음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상담과 회복의 기회를 전하며 희망의 통로가 되어 왔다. 이는 롯데백화점과 기아대책이 서로의 전문성과 진심을 모아 함께 만들어 온 뜻깊은 협력의 결과”라며 “기아대책은 앞으로도 기업과 NGO의 협력이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는 좋은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p><p>한편 기아대책과 롯데백화점은 캠페인을 통해 심리 지원을 위한 ‘리조이스 심리상담소’, ‘마음돌봄 프로그램’과 가족돌봄청소년을 위한 ‘리조이스 드리머즈’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접근이 용이한 상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롯데백화점과 마트 내 심리상담소를 개소했으며, 일반 상담소 대비 절반 수준의 비용으로 전문 상담을 제공한다.</p>]]></description>
<dc:creator>씨디엔</dc:creator>
<dc:date>2026-04-30T23:29:17+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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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선교] AJ네트웍스, 지구의 날 맞아 지파운데이션 스토어에 2억 2천만 원 상당 물품 기부</title>
<link>http://cdntv.co.kr/bbs/board.php?bo_table=14&amp;amp;wr_id=2101</link>
<description><![CDATA[<p>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AJ네트웍스가 지구의 날을 맞아 2억 2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p><p>  이번 기부는 지구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사용 가능한 자원을 다시 순환하고, 이를 사회적 나눔으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이 보유한 물품의 가치를 재조명해 환경 보호와 취약계층 지원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동시에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p><p>  AJ네트웍스는 2억 2천만 원 상당의 IT 기기 및 백팩 등 총 4,092점을 전달했으며, 이는 지파운데이션 스토어에 판매되어 수익금으로 국내외 취약계층을 지원할 예정이다. AJ네트웍스는 2024년 9월 미혼한부모 및 독거노인 대상 추석 특식 지원을 시작으로 ‘나는 너의 산타’ 캠페인 참여, 중고 노트북 기부 등 지파운데이션과 함께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p><p>  AJ네트웍스 관계자는 “지구의 날을 계기로 기업이 보유한 자산을 보다 의미 있게 활용하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 특히 지파운데이션과 오랜 기간 협력해 온 만큼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활용 가능한 자원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고민하며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p><p>  이에 지파운데이션 전민혁 과장은 “지구의 날을 맞아 자원순환과 나눔을 결합한 의미 있는 기부에 함께해 주신 AJ네트웍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파운데이션은 기부 물품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이 국내외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한편, AJ네트웍스는 IT솔루션과 로봇, 산업장비, 물류용 파렛트 등 다양한 분야의 렌탈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B2B 종합 렌탈 전문 기업으로, 기업의 축적된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기업 자산 효율을 극대화하는 통합 플랫폼 사업자로 도약하고 있다.</p>]]></description>
<dc:creator>씨디엔</dc:creator>
<dc:date>2026-04-30T23:27:34+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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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문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일상의 두려움을 이겨 내는 용기 있는 믿음을 배워요!</title>
<link>http://cdntv.co.kr/bbs/board.php?bo_table=15&amp;amp;wr_id=1175</link>
<description><![CDATA[<p>용기를 위한 90일 어린이 큐티</p><p>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일상의 두려움을 이겨 내는 용기 있는 믿음을 배워요!</p><p><br /></p><p>학교생활, 친구 관계, 새로운 도전, 교회 생활, 가족 갈등…. 우리 아이들도 일상에서 다양한 상황을 마주하며 많은 문제를 겪고, 두려움을 느낍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일상의 두려움을 이겨 내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용감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90일간의 성경 묵상을 담고 있습니다. 각 장은 성경 구절, 묵상 글, 흥미로운 지식 코너/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임무를 주는 코너, 그리고 기도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문 곳곳에는 예수님을 상징하는 ‘닻’ 그림을 숨겨 두어, 아이들이 즐겁게 숨은그림찾기를 하며 예수님이 우리를 하나님께 붙들어 주시는 닻임을 기억하게 합니다.</p><p>저자는 당당하고 강한 사자의 특성을 통해 ‘유다 지파의 사자’로 불리신 예수님을 소개합니다. 아이들은 이를 통해 예수님을 의지하면서 세상 속에서 담대하게 살아가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또한 하나님의 자녀인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그리고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계획이 무엇인지 발견하게 됩니다.</p><p>이 책은 무엇보다 아이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실제적인 고민을 다루면서,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신뢰하며 용기 있는 믿음을 갖도록 독려합니다. 구체적으로는 정직, 용서, 이웃 사랑과 같은 신앙적 가치를 일상의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하나님의 귀한 말씀을 한 구절 한 구절 묵상하면서, 아이들이 세상 속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작은 사자’로 성장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p><p><br /></p><p>[이렇게 활용해요]</p><p>1. 성경 구절: 각 장 처음에 나오는 성경 말씀을 천천히 서너 번 읽어요.</p><p>2. 묵상 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묵상하며 용기 있게 살아가는 믿음을 배워요. </p><p>3. ‘알고 있니?’ 코너: 본문과 관련된 역사나 과학 지식, 여러 가지 흥미로운 정보를 읽어요.</p><p>‘으르렁거릴 준비해!’ 코너: 일상에서 용기 내어 실천할 수 있는 행동 지침을 익혀요.</p><p>4. 숨은그림찾기: 예수님을 상징하는 ‘닻’ 그림이 숨어 있는지 살펴봐요. 예수님은 우리를 하나님께 붙들어 주시는 닻과 같으신 분임을 기억해요.</p><p>5. 기도문: 하나님과 대화를 나누는 기도로 마무리해요.</p><p><br /></p><p>[추천 독자]</p><p>- 일상에서 두려움과 고민을 마주하는 초등학생 어린이</p><p>- 초등 자녀에게 말씀 묵상 습관을 길러 주고 싶은 부모님 </p><p>- 아이들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정체성에 대해 가르쳐 주고자 하는 주일학교 교사</p><p>- 어린이 선물용으로 묵상집을 찾는 성도 및 교회 공동체</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씨디엔</dc:creator>
<dc:date>2026-04-30T23:24:54+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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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선교] 지파운데이션-미래에셋증권㈜, 임직원 가족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패밀리 페스티벌’ 개최</title>
<link>http://cdntv.co.kr/bbs/board.php?bo_table=14&amp;amp;wr_id=2100</link>
<description><![CDATA[<p>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미래에셋증권㈜(대표 김미섭, 허선호)과 함께 임직원 가족 대상 사회공헌 프로그램 ‘패밀리 페스티벌’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p><p>  2025년 상반기 이후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회사의 문화와 가치를 체험하고, 나눔을 실천하며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미래에셋센터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4월 18일과 19일 이틀간 임직원과 가족 총 530명이 참가했으며, 이는 전년 하반기 행사 대비 약 세 배 규모다.</p><p>  참가자들은 사내 방송 부스 체험과 투어를 통해 기업 공간을 경험하는 한편, 다양한 사회 공헌 체험 활동에 참여했다. 사회 공헌 체험은 업사이클링 키보드 키링 만들기, 볼펜 꾸미기 등 두 개의 부스가 운영됐다. 각 체험은 ‘1+1 나눔 프로그램’ 형태로 진행되어 참가자가 제작한 물품 중 하나는 본인이 소지하고 다른 하나는 지파운데이션 협력기관을 통해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p><p>  이 외에도 기술 체험 부스, 마술 공연,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공연 등 가족 단위로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즐거움과 함께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었다.</p><p>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모여 다양한 나눔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p><p> 이에 지파운데이션 배소진 이사는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신 덕분에 즐겁게 나눔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지파운데이션은 앞으로도 기업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br /></p><p> </p>]]></description>
<dc:creator>씨디엔</dc:creator>
<dc:date>2026-04-30T23:05:0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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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사회일반] 성결대학교, 베트남 푸토의료보건대학과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cdntv.co.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591</link>
<description><![CDATA[<p>성결대학교(<a href="">www.sungkyul.ac.kr,</a> 총장: 정희석)는 교육 국제화 역량 강화와 글로벌 이미지 제고를 위해 베트남 푸토의료보건대학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p><p>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상호 협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보건·의료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실질적인 교류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협력 방향과 비전을 공유했다.</p><p>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 및 교원 교류 프로그램 운영 ▲공동 교육과정 및 연수 프로그램 개발 ▲보건·의료 분야 공동 연구 ▲글로벌 현장실습 및 인턴십 기회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p><p>특히 성결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동남아시아 지역과의 교육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며 글로벌 교육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푸토의료보건대학 역시 한국의 선진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교육 품질을 향상시키고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p><p>성결대학교 정희석 총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양 기관이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파트너십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 협력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글로벌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p><p>한편, 성결대학교는 지속적인 국제 교류 확대를 통해 교육 국제화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 역시 글로벌 이미지 제고를 위한 전략적 행보의 일환으로 평가되고 있다.</p><p><br /></p><p> </p>]]></description>
<dc:creator>씨디엔</dc:creator>
<dc:date>2026-04-30T23:02:56+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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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문화] 역사 속을 달리는 ‘제15회 예루살렘 국제마라톤’ 성료</title>
<link>http://cdntv.co.kr/bbs/board.php?bo_table=15&amp;amp;wr_id=1174</link>
<description><![CDATA[<p>사진설명-<b>제15회 예루살렘 국제 마라톤 _ 사진 제공: 스포츠 포토그래피</b></p><p>2026년 4월 17일, "암 이스라엘(Am Yisrael Runs, 이스라엘이 달린다)"이라는 주제로 제15회 예루살렘 국제 마라톤 대회가 개최됐다. 이스라엘 각지에서 온 수많은 참가자들이 이스라엘 의회인 크네셋과 구시가지 성벽, 술탄의 연못, 시온산, 독일 콜로니, 레하비아, 아르몬 하낫지브 산책로, 사허 공원 등 예루살렘 도시 내 역사적인 명소와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다양한 코스를 따라 달리며 한 마음으로 일상으로의 복귀를 기원하며 국가적 회복력 및 희망을 보여줬다.</p><p>국제 예루살렘 마라톤은 하프 마라톤, 10km, 5km, 1.7km 가족 레이스, 그리고 특별 800m 커뮤니티 레이스 등 다섯 가지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폭염 속에서도 끝까지 하나됨으로 함께 달리며 어려운 시기에도 굴하거나 멈추지 않고 앞으로 전진하는 이스라엘의 정신을 보여줬다. </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씨디엔</dc:creator>
<dc:date>2026-04-30T22:59:48+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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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문화] 예루살렘 ‘책의 성소’, 유럽 관광언론이 선정한 ‘세계 최고의 박물관’ 수상</title>
<link>http://cdntv.co.kr/bbs/board.php?bo_table=15&amp;amp;wr_id=1173</link>
<description><![CDATA[<p><b>사진설명-예루살렘 책의 성소(사진_ Wikimedia Commons (CC BY-SA 3.0))</b></p><p>이스라엘 관광청은 예루살렘의 이스라엘 박물관 내에 위치한 ‘책의 성소(Shrine of the Book)’ 전시공간이 이탈리아 관광언론협회(GIST)가 수여하는 ACTA 국제관광상(International Tourism Award) ‘최고의 박물관(Best Museum)’ 부문을 수상했다고 전했습니다.</p><p>‘책의 성소’ 건축물은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되고 중요한 문헌 중 하나인 사해문서를 보존·전시하는 공간으로서, 이번 수상은 지닌 학술적·문화적 가치와 독창적인 전시 경험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p><p>ACTA 국제관광상은 이탈리아 관광프레스 그룹(Italian Tourist Press Group, GIST)이 주관하는 국제 관광 어워드로, 전 세계 관광지, 문화시설, 관광 프로젝트 중 창의성, 콘텐츠 경쟁력, 문화적 가치, 방문객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하는 상입니다. ACTA어워드는 관광 전문 기자 및 미디어 전문가들이 직접 평가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단순한 관광업계 시상이 아닌 “글로벌 관광 콘텐츠의 경쟁력”을 인정받는 상이라 평가받으며, 문화유산, 지속가능 관광, 혁신 관광 콘텐츠 등 글로벌 관광 트렌드를 반영하는 프로젝트들을 통해 매년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습니다.</p><p>1965년에 개관한 ‘책의 성소’는 건축가 아르망 바르토스와 프레데릭 키슬러가 설계한 상징적인 전시 공간으로, 이스라엘 박물관 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약 2,000년 전 기록된 사해문서를 보존하는 공간으로, 고대 근동과 서구 문명의 정신적·문화적 기원을 이해하는 데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장소입니다.</p><p>특히 건축 자체가 하나의 상징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하얀 돔은 사해문서가 발견된 항아리 뚜껑을 형상화한 것이며, 맞은편의 검은 현무암 벽은 ‘빛과 어둠’, ‘진리와 혼돈’의 대비를 표현합니다. 이는 쿰란 문서 중 하나인 ‘빛의 아들과 어둠의 아들의 전쟁’을 상징적으로 반영하며 이는 성경이 증언하는 하나님의 진리가 어둠 가운데서도 빛으로 드러난다는 메시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p><p>관람객은 원형 구조의 전시 공간을 따라 이동하며, 수천 년의 시간을 넘어온 고대 문헌과 직접 마주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p><p>이번 수상은 이스라엘 박물관 개관 60주년의 일환으로 대 이사야 두루마리 전권을 전시하는 “광야의 목소리(A Voice from the Desert)”특별전과 맞물려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p><p>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되고 완전한 성경 사본 중 하나로 평가되는 대 이사야 두루마리(Great Isaiah Scroll)는 기원전 2세기의 것으로 예측되며, 길이 약 7미터에 달하는 이사야서 전체 66장을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p><p>이사야 두루마리 전문이 공개되는 것은 수십 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며, 성경 전통의 근원을 보다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는 매우 드문 기회를 제공합니다.</p><p>이번 전시는 국제적 권위를 지닌 사해문서 연구자인 Marcello Fidanzio 교수가 총괄하며, 이스라엘 박물관 큐레이터와 협력하여 진행되었습니다.</p><p>전시는 단순한 고대 유물의 전시를 넘어 필사본 연구(필로로지), 잉크 성분 분석, 필사자 식별 연구, 다중분광 촬영 기술 등 최신 과학기술과 학문적 연구를 통해 사해문서의 기록 방식과 제작 과정, 역사적 맥락까지 함께 조명하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p><p>이스라엘 관광부 관계자는 “‘책의 성소’는 단순히 과거를 보존하는 공간이 아니라, 오늘날에도 살아 숨 쉬는 역사와 신앙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장소”이며, “이번 수상은 전 세계 방문객들에게 인류 보편의 유산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온 연구자와 큐레이터들의 헌신을 함께 인정받은 결과”라고 밝혔습니다.</p><p><br /></p><p>‘책의 성소’ 공식 홈페이지 </p><p><a href="https://www.imj.org.il/en/wings/shrine-book" rel="nofollow">https://www.imj.org.il/en/wings/shrine-book</a></p><p><br /></p>]]></description>
<dc:creator>씨디엔</dc:creator>
<dc:date>2026-04-30T22:57:46+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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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선교] 참외롭지않아…치솟는 물가 속, 계절을 나누다</title>
<link>http://cdntv.co.kr/bbs/board.php?bo_table=14&amp;amp;wr_id=2099</link>
<description><![CDATA[<p>사랑의전화복지재단(이사장 심정은)은 최근 제철 참외 3톤(3,000kg)을 전국 노인복지 및 사례관리 기관을 통해 취약계층 어르신 1,000명에게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p><p>최근 유가 상승과 전반적인 물가 인상으로 식재료 가격 부담이 커지면서, 특히 과일과 같은 신선식품은 취약계층에게 점점 더 접근이 어려운 품목이 되고 있다. 이로 인해 일상적인 식생활 수준의 격차가 벌어지는 이른바 ‘식생활 격차’ 문제도 현실화하고 있다.</p><p>이번 지원은 재단의 제철 과일 지원 프로젝트 ‘참외롭지않아’의 일환으로 진행됐다.</p><p>재단은 제철 과일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어르신들의 식생활을 보완하는 동시에, 안부를 전하는 정서적 연결을 함께 이어가고 있다. 이는 단순한 식품 지원을 넘어, 취약계층의 식탁에서 점점 사라지고 있는 ‘일상의 기본’을 다시 채우는 역할을 한다.</p><p>특히 이번 지원 물품은 6·25 참전유공자 어르신(97세)에게도 전달됐다.</p><p>해당 복지관 관계자는 “어르신은 현재 홀로 생활하고 계시며, 정서적 돌봄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이같은 지원이 어르신에 대한 지속적인 돌봄과 안부 확인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p><p>심정은 이사장은 “과일 한 번 사는 것도 망설여지는 시대가 됐다”라며 “이럴 때일수록 누군가의 안부를 묻고, 일상에 작은 여유를 더하는 연결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p><p>이어 “앞으로도 식탁을 통해 이어지는 소통과 관계의 가치를 바탕으로 정서적 지지를 병행하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p><p>사랑의전화복지재단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독거 어르신, 해외 아동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 사업과 공익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p><p> </p>]]></description>
<dc:creator>씨디엔</dc:creator>
<dc:date>2026-04-30T22:55:01+09:00</dc:date>
</item>
<item>
<title>[선교] 지파운데이션, 제7회 기부런 캠페인 ‘런포더문’ 개최</title>
<link>http://cdntv.co.kr/bbs/board.php?bo_table=14&amp;amp;wr_id=2098</link>
<description><![CDATA[<p><br /></p><p><br /></p><p>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국내외 취약계층 여성 지원을 위해 4월 20일부터 5월 22일까지 제7회 기부런 캠페인 ‘RUN for the MOON(이하 런포더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p>  런포더문은 5월 28일 ‘세계 월경의 날’을 기념해 여성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월경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2020년부터 매년 이어오고 있는 지파운데이션의 대표 캠페인이다. 지금까지 총 10,622명의 참가자가 함께했으며, 이를 통해 국내외 취약계층 여성 9,689명을 지원해왔다.</p><p>  캠페인은 참가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버추얼 러닝 형식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는 5.28km 또는 10km 코스 중 하나를 선택해 달릴 수 있으며, 참가비는 1인당 3만 원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런포더문 기념 메달과 안내지, 그리고 기업 후원으로 구성된 리워드 키트(기초 화장품, 선크림, 마스크팩 등)가 제공된다.</p><p>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은 국내외 취약계층 여성을 위한 생리대 지원, 맞춤형 속옷 지원, 위생시설 개보수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내외 취약계층 여성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p><p>  이번 캠페인에는 배우 박유나가 홍보대사로 참여하며 국내외 취약계층 여성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깨끗한나라, 동아제약, 잇츠한불, PFD, 싸이클린, 댕기머리, 로하스메디, 잇츠미, 아미코스메틱, 더스킨팩토리, 프랭클린, 미래생활, 동구밭, 앱스플라이어코리아, 유어네임히어, 주식회사 미성뉴트리션, LG디스플레이, 에드워드 등 18개 기업이 참여해 국내외 취약계층 여성의 건강한 월경 환경 조성을 위한 나눔에 동참한다.</p><p>  지파운데이션 박충관 대표는 “런포더문은 월경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 동시에 취약계층 여성들에게 꼭 필요한 지원을 직접적으로 전달하는 캠페인”이라며 “더 많은 분들이 함께 참여해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나눔에 동참하고, 이러한 참여가 모여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p>  지파운데이션은 캠페인 오픈과 함께 다양한 참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리워드 키트 수령 후 6월 14일까지 참가 인증 게시물을 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며, 캠페인 참여와 함께 국내외 취약계층 생리대 정기 후원을 신청할 경우 선착순으로 추가 경품을 제공한다.</p><p>  런포더문 캠페인 신청 및 자세한 내용 확인은 공식 홈페이지 (<a href="https://www.runforthemoon.com/)%EC%97%90%EC%84%9C" rel="nofollow">https://www.runforthemoon.com/)에서</a> 가능하다.</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씨디엔</dc:creator>
<dc:date>2026-04-30T22:53:15+09:00</dc:date>
</item>
<item>
<title>[선교] 새 학기 맞아 전국 대학 캠퍼스에 꽃핀 생명나눔의 감동</title>
<link>http://cdntv.co.kr/bbs/board.php?bo_table=14&amp;amp;wr_id=2097</link>
<description><![CDATA[<p>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유재수, 이하 본부)는 2026년 새 학기를 맞아 전국 6개 대학교에서 진행한 장기기증 캠페인 결과, 총 949명의 대학생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하며 생생한 나눔의 열기를 전했다고 밝혔다.</p><p>이번 캠페인은 3월 10일, 부산에 위치한 동명대학교에서 사회봉사단 학생들과 함께 홍보 활동을 시작하며 출발을 알렸다. 캠페인 현장에서는 장기기증에 대한 선입견을 해소하는 OX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청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그 결과 동명대학교(71명), 부산가톨릭대학교(215명), 부산외국어대학교(225명), 상지대학교(33명)를 비롯해 서강대학교(57명), 연성대학교(348명) 등 총 6개 대학 학생들이 생명을 나누는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서약했다.</p><p><br /></p><p>전국 6개 대학교서 장기기증 캠페인 전개… 대학생 949명 희망등록 동참</p><p>지난 3월 16일부터 양일간 부산가톨릭대학교에서는 ‘사회 공헌의 날’을 기념하여 장기기증 캠페인을 펼쳤다. 그 결과 215명의 학생이 생명나눔을 약속하며 진정한 사회 공헌의 가치를 실천했다. 이어 지난 3월 24일부터 진행된 부산외국어대학교 장기기증 캠페인에서는 사회기여센터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홍보 활동을 펼치며 총 225명의 학생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하는 값진 성과를 거두었다. 같은 날 강원도 원주의 상지대학교 동악관 앞에서도 재학생 자원봉사자들이 캠페인을 펼쳐 33명의 재학생이 장기기증을 약속했다.</p><p>특히 2024년부터 2년 연속 장기기증 희망등록 최다 참여라는 기록을 세운 연성대학교는 상반기 캠페인 기간 중 348명의 학생이 희망등록에 참여하며 올해도 최다 참여라는 기록을 이어갔다.</p><p>이어 3월 30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서강대학교 캠페인에서는 수어봉사 중앙동아리 ‘손짓사랑’과 이냐시오인재센터 수강 학생들이 3년째 본부와 협력하며 인식개선에 앞장섰다. ‘손짓사랑’ 회장 이나경 씨(경영학부 3학년)는 “우리 동아리가 추구하는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마음’이라는 가치가 생명나눔의 지향점과 맞닿아 있다.”라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p><p>또한 지난 3년간 꾸준히 캠페인에 동참해 온 전 동아리 회장 정세희 씨(미디어&amp;엔터테인먼트학과 3학년) 역시 “학우들과 소통하며 장기기증의 필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통해 장기기증이 특별한 일이 아닌 일상 속 자연스러운 가치로 자리 잡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p><p>이날 캠페인 부스를 찾아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한 새내기 정하윤 씨(정치외교학과 1학년)는 “장기기증이 희생이 아니라, 세상을 떠나는 순간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숭고하고 자연스러운 나눔이라는 생각이 들어 바로 참여했다.”라며, “장기이식 대기자들의 간절함을 잊지 않고, 주변 친구들에게도 올바른 정보를 적극적으로 전하고 싶다.”라는 따뜻한 소감을 남겼다.</p><p><br /></p><p>청년 세대, 국내 장기기증 운동의 실질적 주역으로 부상</p><p>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통계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국내 장기기증 희망등록자 196만 1천여 명 중 20대와 30대가 차지하는 인원은 52만 7천여 명으로 전체의 약 27%에 달한다. 이는 장기기증을 긍정적이고 유연하게 받아들이는 청년 세대의 인식개선 결과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p><p>본부 김동엽 상임이사는 “자신의 가치를 실천으로 증명하는 청년 세대가 이제 우리나라 장기기증 운동의 실질적인 주역으로 우뚝 섰다.”라며, “본부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가치관과 인식 변화에 발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캠퍼스 내 생명나눔 문화를 더욱 견고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p>]]></description>
<dc:creator>씨디엔</dc:creator>
<dc:date>2026-04-30T22:51:03+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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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선교] 방송인 유재석, 지파운데이션에 5,000만 원 기부…여성청소년 위한 지속적인 나눔 실천</title>
<link>http://cdntv.co.kr/bbs/board.php?bo_table=14&amp;amp;wr_id=2096</link>
<description><![CDATA[<p>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방송인 유재석이 국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을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p><p>  이번 기부는 생리용품 구매와 위생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청소년들이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진행됐다. 지파운데이션은 전달받은 기부금으로 생리대, 속옷, 여성청결제 등으로 구성된 생리대 키트를 제작해 국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에게 전달할 예정이다.</p><p>  유재석은 2020년 4월 지파운데이션을 통한 기부를 시작으로 인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후원금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4억 원을 기부했다. 7년간 이어진 유재석의 나눔은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일상 지원을 비롯해 아동·청소년의 교육 및 영양 지원, 복합 위생 시설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p><p>  유재석은 “우리 사회의 모든 여성청소년들이 걱정 없이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길 바란다”며 “일상 속 불편으로 인해 아이들이 위축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어른으로서 작지만 따뜻한 응원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p><p>  이에 지파운데이션 박충관 대표는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생리 빈곤 문제에 관심을 기울여 주고 계신 유재석 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일상은 우리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부분인 만큼 도움이 필요한 여성청소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p>  지파운데이션은 2019년부터 취약계층 여성 및 여성청소년을 위한 보건위생 지원사업을 펼쳐오고 있으며, 생리대 키트뿐만 아니라 속옷 지원, 위생 시설 개보수, 성인지 교육 및 정서 지원 활동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p>]]></description>
<dc:creator>씨디엔</dc:creator>
<dc:date>2026-04-30T22:46:49+09:00</dc:date>
</item>
<item>
<title>[사회일반] 성결대학교, 제35주기 故 영암 김응조 목사 추모예배 개최</title>
<link>http://cdntv.co.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590</link>
<description><![CDATA[<p>성결대학교(<a href="">www.sungkyul.ac.kr,</a> 총장: 정희석)는 4월 16일 예성80주년기념관 5층 대강당과 영암 김응조 목사 묘소에서 제35주기 故 영암 김응조 목사 추모예배를 개최했다.</p><p>이번 추모예배는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가 주최하고 영암 김응조 목사 기념사업회가 주관하여 진행됐으며, 교직원과 재학생, 성결교단 관계자, 유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p><p>예배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예배에서는 묵상기도와 찬송, 성경봉독, 특송(신학대학 찬양팀 솔라피데), 말씀, 고(故) 영암 김응조 목사의 약력 소개, 추모 영상 상영, 추모사, 축도 순으로 진행됐으며, 2부 묘소 기도회에서는 기도와 찬송, 성경봉독, 특송(신학대학·신학과·기독교교육상담학과 학생회), 말씀, 축도 순으로 이어졌다.</p><p>특히 이번 예배에서는 신학대학 찬양팀 솔라피데와 신학대학·신학과·기독교교육상담학과 학생회가 특송을 통해 고인의 신앙과 헌신을 기리는 시간을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p><p>이날 1부 예배에서 영암기념사업회 증경회장 고용복 목사는 故 영암 김응조 목사가 남긴 신앙의 유산을 바르게 이어받는 후학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하며, 김응조 목사가 보여준 신앙과 인격을 함께 세우는 교육의 중요성을 역설했다.</p><p>이어진 묘소 기도회에서는 영암기념사업회 고문 위광필 목사가 김응조 목사의 생애를 조명하며, 이를 바탕으로 한 교육과 그 정신을 기억하는 삶의 필요성을 강조했다.</p><p>故 영암 김응조 목사는 일제강점기 시절 민족운동과 복음 전파에 앞장섰으며, 이후 성결교단 목사로서 목회와 교육, 신학 연구에 헌신한 인물이다. 특히 성결대학교의 전신인 성결교신학교를 설립하고 초대 교장을 역임하며 한국 교회와 신학 교육 발전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p><p>성결대학교 정희석 총장은 “故 영암 김응조 목사의 신앙과 교육 정신은 오늘날 성결대학교의 정체성과 교육 이념의 근간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그 유산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p><p>한편, 성결대학교는 이번 추모예배를 통해 성결교단의 역사와 신앙 전통을 재조명하고, 공동체 구성원들이 그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p><p><br /></p><p> </p>]]></description>
<dc:creator>씨디엔</dc:creator>
<dc:date>2026-04-30T22:45:1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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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선교] 지파운데이션, 국내 결식 우려 아동 위해 ‘사소한 식당’ 운영…120명 아동 식사 지원</title>
<link>http://cdntv.co.kr/bbs/board.php?bo_table=14&amp;amp;wr_id=2095</link>
<description><![CDATA[<p>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겨울방학 동안 결식 우려 아동 120명을 대상으로 ‘사람이 소중한 식당’(이하 사소한 식당)을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p><p>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24년 기준 국내 결식 우려 아동은 약 27만 4천 명에 달한다. 학기 중에는 학교와 지역아동센터 급식을 통해 기본적인 식사를 이어갈 수 있지만, 방학 기간에는 돌봄 공백으로 식사 지원이 줄어들어 결식 위험이 커진다. 특히 맞벌이 가정과 한부모·조손가정 증가로 가정 내 돌봄 여건이 제한되면서 방과 후와 주말, 방학 기간에 식사 공백이 발생하고 있다.</p><p> 지파운데이션은 이러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2024년부터 사소한 식당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다. 이번 사업에서는 결식 우려 아동 12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식당을 운영해 아동들이 직접 요리하고 함께 식사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후, 가정에서도 식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식료품 키트를 지원했다.</p><p> 이를 통해 결식 우려 아동들은 방학 기간 중 정기적인 식사 지원을 바탕으로 결식 위험을 완화하고 보다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었다. 또한 또래와 함께 요리하고 식사하는 과정에서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르는 한편, 정서적 안정감과 또래 간 관계 형성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보였다.</p><p> 사소한 식당에 참여한 한지수(가명) 아동은 “사소한 식당을 통해 방학에도 친구들을 만나 같이 요리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면서 “식료품 키트를 활용해 집에서도 가족과 함께 요리하며 가족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식사 시간이 더 의미 있게 느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p><p> 지파운데이션 홍영미 팀장은 “사소한 식당을 통해 아동들이 또래와 함께 식사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유대감을 형성하고 사회성을 키울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 ‘사람이 소중합니다’라는 가치를 실천해 주신 후원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씨디엔</dc:creator>
<dc:date>2026-04-30T22:16:41+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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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문화] 기질의 한계를 뛰어넘는 성령 충만한 삶의 비밀</title>
<link>http://cdntv.co.kr/bbs/board.php?bo_table=15&amp;amp;wr_id=1172</link>
<description><![CDATA[<p><b>‘타고난 나’를 발견하고 ‘새로운 나’로 발화하기</b></p><p>우리의 행동에 무의식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이 있다. 바로 잉태되는 순간부터 결정되는 기질이다. 기질은 타고나는 특성이기에 본질적으로 바뀔 수 없다. 이런 점에서 격언처럼 사용되는 “사람은 절대 안 변한다”라는 말이 꽤 신빙성 있어 보인다. 하지만 성경의 인물들을 보면, 그 말은 사실이 아님을 알게 된다. 다혈질 베드로는 사복음서에서 줄곧 제멋대로 행동하며 엉뚱한 말만 늘어놓는다. 그러나 사도행전에서는 매우 단호하고 유능하며 생산적인 사람으로 변한 모습을 보여 준다. 그가 변할 수 있었던 비밀이 바로 『성령과 기질』에 담겨 있다.</p><p>이 책은 다혈질, 담즙질, 우울질, 점액질이라는 4기질로 자신의 독특한 성향을 파악하도록 돕는다. 그리고 기질상 약점에 주목하여 우리가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하나님과 그분의 능력을 믿는다면 우리는 더 이상 ‘타고난 나’에 갇혀 지낼 필요가 없다. 저마다 기질이라는 거대한 토양에 뿌리내리고 있으나 성령님의 능력 안에서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날 수 있다. 바로 지금, 이 책이 ‘새로운 나’로 꽃 피우기 원하는 당신을 부른다.</p><p><br /></p><p>현대인이 겪는 정서적 문제에 대한 가장 안전한 처방</p><p>한번쯤 이런 질문들을 해 보았을 것이다. ‘나는 왜 이토록 쉽게 화를 낼까? 어째서 끊임없이 두려워할까? 우울감은 왜 시시때때로 나를 찾아와 괴롭히는 걸까?’ 누구나 분노, 두려움, 우울을 경험한다. 이는 독설, 비판, 증오, 불안, 염려, 소심함 등 다양한 모양으로 나타나지만 그 원형은 하나다. 저자인 팀 라헤이는 이 모든 문제의 가장 깊은 곳에 있는 원인을 건져 올린 후 매우 실질적이며 유용한 처방을 제시한다. 그리고 인간에게 있어 부작용 없는 가장 유익한 변화는 성령님의 도우심으로만 가능하다고 밝힌다.</p><p>33년 이상 목사와 상담가로 사역하며 2천 쌍 이상의 부부를 상담한 팀 라헤이는, 풍성한 현장 경험과 성경적 지식을 친절하고 유쾌하게 풀어낸다. 이기심과 두려움을 극복하는 법, 분노를 이기는 법, 염려하지 않는 법, 죄책감에서 벗어나는 법, 성령 충만한 삶을 사는 법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p><p>모든 그리스도인은 죽는 그날까지 자신의 연약함을 직면하고, 그것을 하나님 안에서 다루어 나갈 수 있어야 한다. 이 지난한 여정을 혼자서 감당하기보다는 공동체가 함께 이루어 가기를 권하고 싶다. 우리 모두가 겪는 정서적 문제는 공동체 안에서 충돌하고 얽히며 관계를 흔들어 놓기 마련이다. 서로의 기질과 연약함을 이해할 때 그 뒤엉킨 실타래가 풀린다. 매번 넘어졌던 곳에서 이 책과 함께,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무엇보다 성령님과 함께 다시 일어서게 될 것이다. </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씨디엔</dc:creator>
<dc:date>2026-04-30T22:15:3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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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사회일반] 성결대학교, 신 비앤텍(주)과 산학협력 협약 체결</title>
<link>http://cdntv.co.kr/bbs/board.php?bo_table=21&amp;amp;wr_id=589</link>
<description><![CDATA[<p>성결대학교(<a href="">www.sungkyul.ac.kr,</a> 총장: 정희석)는 산업 현장과 연계한 실무형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강화를 위해 신 비앤텍(주)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장학금 4,000만 원을 유치했다.</p><p>이번 협약은 성결대학교 정희석 총장과 신 비앤텍(주) 정백운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 비앤텍(주)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협약식에서 정백운 회장은 성결대학교의 우수 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장학금 4,000만 원을 기탁하며 산학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p><p>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ICT, 정보보안, AI 등 첨단 분야를 중심으로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맞춤형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교수진과 기업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특강 및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p><p>이와 함께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운영하고, 취약계층의 사회적·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등 대학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는 데에도 협력하기로 했다.</p><p>또한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로 발전시키기 위해 신의성실의 원칙에 따라 상호 협의 없이 개정하거나 폐기하지 않는 한 협약의 효력을 매년 자동 연장하기로 했다. 아울러 정보와 자원의 상호 활용은 물론, 각종 문화 행사 교류와 상호 방문을 통해 유대 관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p><p>성결대학교 정희석 총장은 “신 비앤텍(주)과의 협력은 학생들이 산업 현장의 흐름을 직접 이해하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정백운 회장이 기탁한 장학금은 첨단 산업 분야의 인재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p><p>정백운 신 비앤텍(주) 회장은 “대학의 젊은 인재들이 현장을 경험하며 성장하는 것이 곧 기업과 국가의 경쟁력”이라며 “성결대학교와 함께 미래 기술 환경 변화를 선도할 수 있는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한편, 성결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산학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p><p><br /></p><p> </p>]]></description>
<dc:creator>씨디엔</dc:creator>
<dc:date>2026-04-30T22:12:04+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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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문화] 배우고 익혀서 삶으로 살아내는 크리스천 직장인을 위한 8가지 복음적 처방</title>
<link>http://cdntv.co.kr/bbs/board.php?bo_table=15&amp;amp;wr_id=1171</link>
<description><![CDATA[<p><b>‘하나님의 출근 수업’ 오늘 내 회사에 적용하기</b></p><p>“하나님, 저 언제까지 이 회사 다녀야 해요?”</p><p>한국인이 직장에서 보내는 시간은 하루 평균 9시간. 출퇴근과 업무 준비 시간까지 합치면 11시간이 넘는다는 통계도 있다. 내 커리어가 곧 나를 설명하는 네임택(name tag)으로 여겨지는 사회에서, 크리스천의 직장 생활은 사명감의 무게만큼 고민도 깊은 영역이다. </p><p>대기업 재무실 출신으로 목사가 된 저자는, 이론이 아닌 현장의 언어로 이 질문에 답한다. 『하나님의 출근 수업』은 거대한 목표나 비전 설정이 아니라 오늘 하루를 치열하게 살아내는 ‘생존의 활력(Vitality)’이 곧 하나님 나라에 참여하는 시작임을 역설한다. 워크북인 ‘현장 실천편’은 책에서 배운 성경적 원리를 독자 자신의 일터로 번역하도록 돕는다.</p><p><b>함께할 때 효과도 배가 되는 세트 구성 </b></p><p>두 책은 각각 독립적으로도 읽을 수 있으나, 세트로 함께 사용할 때 ‘이해에서 적용’, ‘개인 묵상에서 공동체 나눔’으로 이어지는 완전한 변화의 여정이 완성된다.</p><p>청장년부 소그룹, 직장인 셀, 구역 모임에서 단행본으로 방향을 세우고, 워크북으로 나눔을 진행하면 8주 커리큘럼이 자동 완성된다. 교재 준비 부담 없이 일과 신앙의 통합을 다루는 현실적인 소그룹 교재 세트다.</p><p>매주 단행본의 해당 챕터를 읽고, 워크북의 ‘출근길 질문’으로 문제의식을 파악하라. ‘책상 앞 묵상’으로 말씀에 뿌리내린 뒤, ‘나눔 질문’으로 소그룹에서 나눔을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소명 노트’를 작성하며 실제 내 상황에 적용하고, 한 주 동안 ‘크리스천의 업무 일지’를 통해 내 삶을 기록한다. 다음 모임에서 일주일의 변화를 나누며 점검하는 방식이다. </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씨디엔</dc:creator>
<dc:date>2026-04-30T21:58:27+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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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선교] 성결대학교, ‘Revive Now Campus’ 캠퍼스 부흥과 복음화 위한 연합 집회</title>
<link>http://cdntv.co.kr/bbs/board.php?bo_table=14&amp;amp;wr_id=2094</link>
<description><![CDATA[<p>성결대학교(<a href="">www.sungkyul.ac.kr,</a> 총장: 정희석)는 지난 4월 9일 ‘Revive Now Campus in 성결대학교’ 행사를 개최했다.</p><p>이번 행사는 성결대학교 교목실을 중심으로 아이자야씩스티원과 성결미니스트리가 주최·주관하고, W.O.G(World of God) 도시선교회, 새중앙교회, 사랑의교회 등이 함께 협력해 캠퍼스의 부흥과 복음화, 전도 공동체 간 연합을 목적으로 마련됐다.</p><p>행사는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사회과학대학(중생관) 앞 광장에서 다양한 부스 프로그램으로 시작됐다. W.O.G(World of God) 도시선교회의 신앙 상담 부스를 비롯해 기독교 동아리(CCC, IVF, YWAM, 주사랑, 애양, 마르튀스), 학과 기도모임 등이 참여해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굿즈 부스 운영과 함께 커피차, 붕어빵, 닭강정 나눔 행사가 진행돼 새신자 유입과 참여를 유도했다.</p><p>이어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기념관 5층 대강당에서 저녁 집회가 열렸다. 집회에서는 홍정수 목사(학교기도불씨운동)가 말씀을 전했으며, 아이자야씩스티원의 찬양을 통해 현장에 모인 학생들과 교직원, 지역 청년들이 함께 예배하는 시간을 가졌다.</p><p>특히 이번 행사에는 교내 15개 학과 기도모임이 참여하며 캠퍼스 내 전도 공동체 간 협력과 연합의 의미를 더했다.</p><p>성결대학교 정희석 총장은 “이번 ‘Revive Now Campus’ 행사는 학생들과 구성원들이 함께 신앙 안에서 하나 되고, 캠퍼스 공동체의 회복과 성장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대학 차원에서 다양한 신앙 프로그램과 공동체 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한편, 성결대학교는 앞으로도 교내 신앙 공동체와의 협력을 통해 캠퍼스 복음화와 건강한 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p><p><br /></p><p> </p>]]></description>
<dc:creator>씨디엔</dc:creator>
<dc:date>2026-04-30T21:55:21+09:00</dc:date>
</item>
<item>
<title>[선교] "레바논 분쟁 피해 850가구 생계 공백 메운다"</title>
<link>http://cdntv.co.kr/bbs/board.php?bo_table=14&amp;amp;wr_id=2093</link>
<description><![CDATA[<p>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과 함께 레바논 분쟁 피해 가구를 대상으로 다목적 바우처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p><p>레바논 정부에 따르면 3월 23일 기준 약 110만 명이 분쟁으로 인해 국내 실향민으로 등록됐으며, 약 100개 이상의 마을에 대피 명령이 내려지는 등 대규모 인구 이동이 발생했다. 지속적인 이동으로 주거와 생계 기반이 악화되고 있으며 특히 이동이 어려운 취약계층은 필수 서비스 접근에 더욱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긴급한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p><p>이에 기아대책과 KOICA는 분쟁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레바논 국내 실향민의 긴급 생계 안정을 위해 4월부터 7월까지 베이루트, 마운트 레바논, 북부 지역의 분쟁 피해 가구 850가구를 대상으로 지원을 진행한다. 총 약 2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해 가구당 145달러 상당의 다목적 바우처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바우처를 활용해 식량, 위생용품 등 필수 생계 물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분쟁으로 인해 발생한 생계 공백을 최소화하고 수혜 가구의 상황과 필요에 맞춘 실질적인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p><p>이번 사업은 이러한 현지 인도적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KOICA의 ‘RAPID(Responsive Actions and Partnership Initiative for Disaster·해외재난대응협력이니셔티브)’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RAPID 사업은 재난 및 분쟁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KOICA와 국내 NGO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공동 추진하는 긴급 인도적 지원 사업이다.</p><p>최창남 희망친구 기아대책 회장은 “이번 사업은 분쟁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이 다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긴급 대응”이라며 “기아대책은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와 협력해 분쟁과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지역사회 회복과 자립을 위해 지속 가능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한편 기아대책은 2025년 RAPID 사업을 통해 레바논 국내 실향민 및 시리아 난민을 대상으로 약 6억 원 규모의 바우처 지원 사업을 진행했으며, 이후 공동모금회 사업으로 3억 5천만 원 규모의 추가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외에도 약 3만 달러 규모의 전쟁 긴급 대응 사업을 별도로 실시하고 있다.</p>]]></description>
<dc:creator>씨디엔</dc:creator>
<dc:date>2026-04-30T21:52:23+09:00</dc:date>
</item>
<item>
<title>[문화] 요세푸스 3-유대 전쟁사</title>
<link>http://cdntv.co.kr/bbs/board.php?bo_table=15&amp;amp;wr_id=1170</link>
<description><![CDATA[<p>유대 율법에 정통한 제사장 가문 출신의 바리새인, 그리스 고전에 조예 깊은 문예인, A. D. 70년 예루살렘의 멸망을 목도한 유대 저항군 지휘관, 그러나 로마 황제 3대를 측근에서 섬기며 투항자라는 오명에 시달려야 했던 기구한 인물, 당대 최고의 학자이자 역사가, 군사 지도자이자 정치가이자 작가 플라비우스 요세푸스의 저작 전집 중 3권 유대전쟁사다.</p><p><br /></p><p>저자 플라비우스 요세푸스(Flavius Josephus, 37경-100경)  </p><p>요세푸스는 유대의 제사장 가문 엘리트 귀족 출신으로 1세기 제정 로마 시대에 유력한 정치가이자 군대 사령관으로, 뛰어난 학자이자 역사가로 활약한 인물이다. 로마 제국의 속주였던 유대의 주도 예루살렘에서 제사장 가계의 아버지와 아스모네우스 왕가 혈통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그는 요세프 벤 마티탸후라는 히브리식 이름이 있었지만 훗날 로마 시민으로 거듭나면서 플라비우스 요세푸스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플라비우스는 그의 보호자 역할을 하게 된 로마 황제 베스파시아누스의 가문명에 따른 것이다.</p><p>그는 A. D. 66년에 발발한 제1차 유대????로마 전쟁 당시 갈릴리에 군사 총독으로 파견되어 저항군 부대를 훈련시키고 여러 도시와 마을을 요새화하는 등 군사 지도자로서의 역량을 발휘하였다. 그러나 베스파시아누스와 티투스 부자가 지휘하는 로마 제국 군대를 상대하기에는 중과부적이었고 결국 격퇴당하기를 반복하다가 요타파타 포위전에서 결정적으로 패하고 만다. 포위 공격에서 살아남은 다른 유대인 지휘관들이 항복하기를 거절하고 자결을 택한 반면 요세푸스는 여러 공교로운 이유로 로마군에 투항하는 길을 선택하였고 베스파시아누스 앞에 서서 그가 훗날 로마의 황제가 될 것이라는 예언 아닌 예언을 함으로 목숨을 건지게 되었다. 실제로 베스파시아누스가 로마 황제에 즉위한 후 그의 아들 티투스의 막료로 중용되었고 A. D. 70년 예루살렘 포위전 때는 로마를 대표해 유대군과의 협상에도 참여한 것으로 추정된다. 한때는 저항군이었으나 정복군의 일원으로서 예루살렘이 함락되고 성전이 불타는 것을 실시간으로 목도하게 된 것이었다.</p><p>이후 정식으로 로마 시민권을 취득하고 베스파시아누스 황제의 옛 저택에 머무는 특혜까지 누리며 그의 저작 중 가장 유명하고 가장 권위 있는 작품들을 저술하기 시작했다. 죽을 때까지 로마인으로서 로마에 거주하면서 플라비우스 왕조 3대를 섬기는 특권층으로 살아가기는 했으나 자신의 혈통과 굴곡 많은 인생사로 인해 요세푸스는 유대인을 향해서는 배신자라는 오명에서 벗어나고자 평생토록 자기변명을 해야 했고 로마인을 향해서는 자존성을 위해 자신의 조상과 종교의 우수성을 변론하는 일을 계속하지 않을 수 없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시대 끝자락에 같은 유대 땅에 실존했던 인물, 예언대로 멸망한 조국의 참극을 정복군으로서 지켜본 인물, 그리스 로마 문화에 경도된 학자이지만 히브리 역사의 위대함과 유대 율법과 문화의 탁월성을 강조하기를 멈출 수 없었던 인물, 그러한 모순적 족적으로 인해 그가 남긴 저작들은 전대미문의 사료적 가치를 지닌 것으로 인정받아 왔으며, 그리하여 고대 학문의 불멸의 기념비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로 남게 되었다.</p>]]></description>
<dc:creator>씨디엔</dc:creator>
<dc:date>2026-04-30T21:48:30+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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